튼튼영어하시는 엄마들 다들 님같은 경제적 부담을 조금씩은 느끼는 것 같아요. 근데 영어 유치원이랑 비교하면 저는 오히려 저렴한 것 같아서 만족해하고 있어요. 게다가 할머님이 테잎 틀어주기를 잘하고 계신다니 그냥 우선은 믿고 진행하시는 게 어떨까 싶네요. 너무 느긋한 맘으로 영어공부 시키는 건 아닌가 싶은 마음이 가끔 들때도 있지만 엄마인 제가 조급해한다고 좋을 건 없을 것 같아서 전 꾸준히 시키려고 한답니다. 어차피 3년 프로그램이니까 어느정도 시켜야 좋은 지 아닌지 알 수 있잖아요. 저희 아이도 지금 2단꼐하고 있는데 가끔 슬럼프는 있지만 잘해낼거라고 믿어주고 격려하고 있어요. 그러면 또 잘하더라구요..
1단계가 쉽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한 번 투자을 해보세요....효과가 있더라구요..저의 아이는 4세인데 너무 좋아해요...저의 친구 아들 7세인데 1단계부터 시작 했어요....단어을 많이 아는것보다 말로 문장으로 트이는것이 영어 공부하는 방법으로는 더 좋은거 같군요...많이 들려주시고 비디오도 많이 틀어주세요...1년후면 많은것을 느끼실꺼에요...책만 저도 구입할려고 했더니 선생님과 가격이 포함되었다고 하더군요...한번 아이을 믿고 기다려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