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은 1년째 화상영어 하고 있는데요. 사이트마다 선생님 마다 다 다른거 같아요...
초등 학생이 하기에는 전화영어 보다 화상이 훨씬 좋은거 같구요 얼굴 보면서 대화 해야 훨 이해도 빠르니까...
안좋은 분도 있으신 모양인데 우리 아들은 효과가 괜찮았네요. 1년전에는 한마디도 못하는 상태에서 시작 했는데 지금은 꽤 잘 합니다. 울 옆집에 미군부대가 있어 미국인이 사는데 완벽하게 다 통하진 안지만 같이 애기도 하고 같이 놀기도 합니다. 우리애 발음 좋다고 하던데요. 암튼 학원 왔다갔다 하는 시간 절약되고 원어민과 비교 했을때 무척 저렴하고 전 만족 합니다. 요즘은 제가 옆집 애기 엄마 한글 가르쳐 주는데 (저도 화상영어로 좀 배우다 요즘은 쉬고 있고 아들만 배우는중이거든요.) 미국 사람 이랑 얘기해도 하나도 안떨어집니다. 걱정 안하셔도 될거 같아요. 참고가 되신다면 www.1n1study.com 저희아들 선생님은 앨비 인데요, 인기 많은 선생님이라 시간대가 많이 차 있어요. 사이트 마다 인기 있는 선생님이 따로 있더라구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저의 아이역시 필리핀 샘에게 전화영어를 9개월째하고 있습니다.
저의 아이와 저는 아주 만족하며 하고 있어요..
물론 상록수님의 아이와는 경우가 다른 것 같네요..
저의 아이는 말한마디 못때다가 필리핀샘과 말을 때기 시작했거든요..
발음에는 문제가 좀 있는 것 같긴하지만 저의 집의 경우는 말을 때는 것을 우선으로 했기때문에 만족스럽게 하고 있으며 발음의 경우는 영어동화테이프를 많이 들려주고 있으므로 어느 정도는 커버가 되는것 같아요..
초3인 저희 아이는 2년넘게 전화영어 하면서 선생님 문제로 시행착오를 많이 격었습니다.
필리핀 선생님은 발음이나 실력면에서 원어민 선생님과는 차이가 많습니다.
지금은 원어민 선생님과 수업을 하는데 다행히 선생님을 넘 잘만나 실력도 많이 좋아졌고
아이도 즐기며 수업을 하고있습니다.
특히 전화수업은 얼굴을 볼수없는 상태에서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선생님의 발음이나 실력, 성실성을
꼼꼼이 따져보고 결정하셔야 할듯 싶습니다.
저도 리치맘쎄실리아 님 말처럼 그렇게 하고 싶은 맘 100배 이나
영어권 나라의 선생님들의 시간대나 가격이나 맞지 않아서 진행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 던데요..ㅠ
리치맘쎄실리아님 말처럼 저도 관용적인 표현 가르쳐주고 싶어서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지금 짱구하는데는
필수표현 막 날아와서 하루에 한문장 배우고 있는데 나름 도움 되는 듯 ㅋ
상록수님 아이처럼 미국에서 살다 왔다면 좀 다름을 느낄수도 있겠네여
근데 저도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거의 다 아니 모두 라고 해도 될만큼
필리핀 선생님 이시더라구요..~ 레벨테스트 무료니까 여기저기 받아보고 적당한데 고르세요~
부딪쳐봐야 알져 ㅋ 홧팅!
솔찍한 말로 필리핀선생님하지 마세요~..
특히 미국에서 살다오셨으면 더 잘아시겠지만, 필리핀은 영어권나라가 아니구 다만 공용어인 나라입니다. 그리고 자기네 나라말인 따갈로그가있구요 보통 초등학교 들어가면 영어를 배웁니다. 발음별루구요 발음은 영어권 나라마다 다르긴하지만요..
발음보다는 더큰문제는 영어활용방식입니다. 솔찍히 대화체에서나 구어에서는 문법상 쓰지 않은 단어로도 쓰고 하잖아요?(제말이해가 가시는지...) 예를 들어 I feel blue이런다고하면 보통 대게는 내가 파란색을 느끼나? 이렇게 생각하기 쉽잖아요 하지만 원래 속뜻은 우울하다..이런거잖아요. 그러니깐 제말은 이렇게 영어로 어떻게 활용하고 대화하는 방법을 배우기는 힘들꺼 같습니다. 이왕하시면 원어민 쪽으로 하시는게 좋구요 원어민이라고하면 영어권나라를 말합니다. 또 미국에서 쓰는 말과 호주나 영국에서 쓰는 말 단어가 다르기때문에 여기 다른점을 생각하시고 선생님을 구하시면 좋을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