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코너스 관련 글이 있어 얼른 들어왔어요.
지난번 도서관에 가니 포코너스가 들어와 있더라구요.
반짝반짝 새책이 제 눈앞에 떡 있으니 마치 제 책같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천천히 봐볼까 했는데. 이렇게 설명까지 볼 수 있어 넘 좋네요.
캘리맘님 덕분에 저도 포코너스에 대한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쑥쑥짱님, 반짝이님, 오순이맘님 넘 감사합니다~^^*
드뎌 좋은책을 사게 되는군요~^^*
아침부터 기분이 넘 좋아요~~~~~~~~~~~~~~~~~
좋은하루 되시구요
증말 고맙습니다~^^*
제 생각에도 이머전트는 책만 있어도 될것같습니다.
어얼리는 저도 씨디가 있어요. 씨디없이 엄마가 읽어주어도 무방할수도 있지만 흘려듣기나 책보며 듣기할때 요긴하네요.
반짝이님께서 너무 잘 설명을 해주신듯합니다.
클라우디나 조각작품설명은 사실 엄마발음으로 읽어주기가 좀 힘들더군요.
발음자체가 어려워서요..
책표지나 내용을 보시고 전문적(과학적)으로 보이는 책은 씨디랑 함께 구입하셔도 될것같습니다.
early와 그 윗단계책의 갭이 상당히 급격합니다.
early를 차곡차곡 다져주는것도 좋을것같으네요 ^^
그리고 귀찮다니요. 제가 아는걸 물어봐주셔서 다행이다싶습니다.
혹 더 궁금한거 있으시면 또 답글주셔요 ^^
오알티 6단계까지 엄마가 읽어주셨으면
이머전트는 필히 책만 사세요. 씨디나 워크북 없어도 되요.
얼리는 부분적으로 씨디가 효과적인 낱권이 있어요.
글밥은 마찬가지로 오알티6단계보다 적은데, cloud같은 책은 씨디가 흡사 토익을 연상케해요.
구름이 생기는 원리와 종류 특성을 설명해주는데,
유아용 챈트만 듣다가, 이렇게 지식전달하는 설명을 들으니 좋더라구요.
또 그런 지식듣기.. 도 연습이 필요하니
그러니까 얼리는 책을 보고 선택적으로 씨디를 구입하시라는 말씀.^_^
클라우드는 강추에요. 씨디포함한 책으로 꼭 사세요.
그다음 단계부터는 내용도 문장도 훌쩍 어려워져서,
저는 쳐다도 못보고 있지요.
저희애는 여섯살 되고 오알티 3~4단계 제가 읽어주거든요.
세트완결에의 욕구가 강하지 않으시다면,
저는 이머전트 몇권, 얼리 몇권만 골라서, 얼리에서도 씨디포함은 몇권만 사시는거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