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지만 지금은 부동산을 살 때가 아니라고들 하죠.
하락기에 접어들었으니까요...
저라면 잠실에 전세로 이사갈 거 같아요.
왜냐하면요... 5년전과 아직도 변한게 없다면 잠실 쪽 교통이 장난 아니거든요.
오히려 5년전보다 더 심해졌지 않을까 싶어요. 길은 늘어났을리가 없는데, 재건축으로 교통량은 늘어났을테니까요. 직장과 가까운 곳이면 출퇴근시간 절약되니까 좋을 거 같아요.
더구나 서울에서 살아보신 적이 없다면 교통난을 참기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지하철이나 버스노선이 잘 발달되어 있고 문화시설, 편의시설이 많긴 하지만요...
하여간... 잠실쪽 추천입니다...
제 생각에도 교통비, 시간 이런 것 따지면 차차리 잠실이 낫지 않을까 싶어요.
요즘 집값, 전세값도 싸다니..^^
경제적인거 생각 안하고 얘기한다면 당근 잠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