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잘 모르겠고 비디오는 저도 갖고 있는데요 우리 아이가 지금 만3살인데 잘 안보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서랍속에 그대로 있어요 저도 가끔 저희집에 오는 kbs미디어에서 나와서 설문조사한답시고 와서는 결국은 책사라는 말을 하던데요 한번 신청하고 나면 반품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판매한사람 전화번호도 안가르쳐 주더군요. 그래서 담부터는 문도 안열어줌니다 좋은 정보는 많이 주는것 같은데요 상품은 안사시는게 더 좋았을걸 그랬어요 제가 봐도 비디오 내용이 별로였거든요 저는 누가 줘서 갖고 있기는 한데요. 그냥 좋은 경험 하셨다고 생각하셔야 할것 같네요.
법적으로 모든 방문판매는 반품가능합니다. 상품을 인도받거나 제공받을 날부터 7일이내에 서면에 의하여 당해계약에 관한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위약금 없이요.)단 상품의 훼손이나 멸실이 있으면 많이 손해봅니다.제품을 보내 실 때는 반드시 등기로 보내시고 전화로 통보하세요. 현금결제는 아니지요? 카드결제는 취소하시구요.
저희집에도 왔더군요..들어보면 그럴듯했고, kbs미디어..라는 이름때문에 사람들이 속아서 살 수도 있겠더군요... 집에 찾아오는 건 절대 구매하지 않는다는 다짐을 했기때문에 설명들은 후, 힘들게 돌려보냈답니다. 혼자 생각해보니, 잘한것 같더군요.. 님 반품안되는 건 없습니다... 시도해보시죠.. 가격이 넘 비싸네요..
그거 사기에요. 그거 2만원도 안되는 세트에요. 만약 반품 안되면(판매자가 전화를 안받으면) 신랑과 같이 사무실가서 일주일 안에 반품시키세요. 절대적으로 사기에요. 방송사 네임벨류 앞세워서 하는 사기에요. 2만원은 너무했지만, 암튼 그거 첨 들어보구요. 아직도 그런 사기가 지방에선 이루어지는군요. 반품안된다 그러면, 남편과 같이 가서, 반드시 남편과 가세요. 애기엄마 혼자 못해요. 어서 남편에게 사실대로 말하고, 내용증명 보내고, 암튼 어서 서두르세요
잉..반품 안되는게 어디있어요~ 전집이 너무 비싸서 좀더 신중하셨어야..했는데...제가 더 속상해요. 그래도 자책하지 마시구요 힘내시구요,,, 소비자 보호원에 물어보세요..전화해서 신고두 하시구요 반품한다는 내용증명을 그쪽에 보내보시구요^^ 그돈이면 더 많이 좋은책들 살수 있으니까요..힘내시구 반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