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하신 것들 중에 매직트리가 제일 쉬운 책이네요..
매직트리..재미있고..배울게 많은 책이지요..
요즘엔 자꾸 나이 어린 아이들이 보지만
그 맛을 제대로 알고 보려면 아이의 나이가 어느정도 차야한다고 생각한답니다...
그치만...한글판 있으시다면 굳이 같은 내용을 반복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아이가 아서를 좋아한다면 아서도 괜찮고요..
잭파일..남자아이들이 참 좋아하더군요..
전 호리드 헨리도 탐나는데..
아직 그 레벨의 것들을 디미는데..많이 망설이고 있습니다..
앤드류 로스트가 좀더 어려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책중에는 잭파일이 젤로 성공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즐영~~~
잭파일을 최근에 보는데 드뎌,, 다보았습니다 ^^
잭파일을 본후 울 아들의 첫번째 좋아하는 책이 잭파일로 바뀌었습니다.
"어떤책이 제일 재미있어?"
라고 물어보면
"엄마 몰라? 당연히 잭파일이지,, 알면서,, " 하네요 ^^
신비한 모험이야기가 많아요.
말하는 고양이, 미이라, 거울속의 나, 투명인간 등등,,,
남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이고 그리 어렵지도 않구요 ^^
The Baily School kids. 재미있어서 추천해요^^
동네에서 별별 이상한 소문이 들리면 애들이 출동해서
그게 진짜인지 알아내며 벌어지는 이야기여요~
Magic tree house보다는 글이 좀 많은편입니다.
현실에서 만나는 뱀파이어, 미라 등 이랄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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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ny K. Stein도 웃겨서 애들이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