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이번달에 만 4돌 3돌을 맞는 연년생인데요.작년 한해 야마하의 영어교실에 다녔어요.야마하 음악교실에서 운영하는 곳이라 자사 시디의 챈트가 흥겨워서 아이들이 참 좋아 했었지요.저희는 연년생이라 데리고 다니기 힘들어서 일년 다니고 접었답니다.지금은 집에서 테이프 듣고 비디오 보고 책어주고...어설픈 엄마표로 돌아왔지요.서점에도 자주 가곤 하는데 여기 만한 정보를 얻기 어렵더군요.쑥쑥에서 자주 뵐께요.
일본인들은 두개의 마음의 방을 가지고 있는건 겪어본 사람들은 다 알지요.하지만 일본 사람에게서 배울점도 많은것도 사실 입디다. 일본에서도 쑥쑥의 열기가 느껴져 반갑네요..제 갠적으로 서준맘의 이번 일본 여행기를 함 들어보려던 참이었거든요~~ㅎㅎ서준맘 곧 전화로 연락 하리다.일본 여행 얘기 실컷 해 주시겠지요? 공부하기 좋은 계절이란 말에 동감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