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똑같은 걱정했는데요, 아이가 튼튼영어에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다면 계속 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재미있게 하고 있는대 굳이 끊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주위분 말씀대로 교재를 꾸준히 하는 게 효과적이거든요. 저도 아이가 지겨워할까봐 걱정했는데, Level 4는 퍼펫 같은 걸로 말하게 합니다. 곧 Level 5 들어갈 건데 '읽기'를 한다고 하네요. 보니까 워크북도 있고 그렇더라구여. 테이프 들려 줘야 하는 건 튼튼영어나 이부영이나 뭐든 영어라면 마찬가지인 거 같구여.. 길게 썼는데, 결론은 아이가 재미있어 하고 있다면 미리 걱정하지 마시고 꾸준히 시키시라는 거지요. 튼튼영어 주니어 갠적으로 좋아합니다. 주위에 추천도 자신있게 해 줄 수 있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