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스스로만의 방법으로 노는 시간이 별로 없어보여요
엄마가 아이의 비는 시간을 여유있게 바라보는 조금은 느린 교육법이 필요한 시기인듯 합니다
저도 지금 노력중에 있답니다//조금 느긋하게 가는 마음도 필요하지 않을까해서요 ....
저도 막내가 1학년이에요.
같은 1학년인데 막내는 해*영어학원 이제 겨우 시작인걸요.
대신에 저녁에 저랑 책 많이 읽구요. 또 한자도 한글자씩 하구.
아마 하루에 책읽는권수가 4~5권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전 대부분 이렇게 책 읽고 놀고 학교숙제로 하루를 마감합니다.
은물, 오르다 하는것이 나중에 얼마나 학업에 영향을 미칠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정 해야겠다 싶으시면 집에서 어머니께서 해주셔도 될듯하구요.
전과목 학습지는 끊으시는고 책 많이읽게 하는게 어떨지요
아이가 과학을 좋아하는것 같은데...맞나요? ^^
과학 좋아죽는 울아덜녀석(초2) 매일 노는게 일이예요.. 나름 노는것도 공부아닐까요..^^
좋아하는 공부를 시켜주시고 노는시간을 조금 늘여주시면 어떨까요...
우리 애 1학년때는 뭐했더라? ㅎㅎㅎ
3학년인 지금도 널럴한데;;;
저로선 입이 떡 벌어집니다.
1학년이 전과목 학습지 하면 무슨 내용을 하는건지요....>_<
저야 집에 있자..하는 주의라 처음 읽고는 입이 벌어졌으나..
그래도 속을 들여다보면 아이가 바라기도 하고 그다지 필요없는 과정을 몰아치는 건 아닌것 같아서..
유지 시키시되 전과목 학습지 정도나 생략하시고 한글 독서 시간을 좀 많이 할애하시면 좋지 않을까.. 하고 의견 보태고 갑니다..
그런데... 방문 선생님이나 학습지들 아니면 정녕 해답이 없는 것인지... 아직 접해보지 못한 예비 초등으로선 참 두렵네요..ㅠ.ㅠ
저도 맘먹은 대로 하시라는 것에 한표 보태고 갑니다...
전과목도 빼셔도 될듯..ㅎㅎ
보통 매일 하게되는것은 영어와 피아노인데 피아노가 한시가밖에 없는것이 조금은 의아하기도 합니다 ^^;
저라면 전과목학습지를 우선은 안할것같은데,,
이제 일학년이면 수학학습지만 꾸준히 풀어주고, 책만 읽어도 몇년간은 끄덕없지않나요?
국어같은 경우는 배워온 지문 매일 읽게하는것도 방법일테구요,,,
내일 모레가 시험이라 초2큰아들 며칠전부터 총정리한권 풀고있는데 그시간도 괜히 아깝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거든요 ^^;
초등은물은 초등 3,4학년 방학때 단기간으로 끝낼수있다고합니다.
저는 초등은물은 접하지않을계획이지만 이런저런 궁금해서 물어보고 다녔거든요,
제가 아는한에서 글적어보아요. ^^
글을 읽으면서 언제 놀고, 언제 책을 읽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제딸 역시 올해 영유를 졸업합니다. 그동안 숙제 때문에 독서 습관을 잡아주지 못했어요.
전 이부분 만큼은 자신이 없습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초등 저학년에 독서습관을 잡아주려고 영어학원은 보내지 않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원의 정보력 때문이라도 다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은물은 5세 한번했었고요. 오르다는 논리와 창의 단계를 하고 있습니다. 논리단계에 들어가면 수학과 관련된 것들이 많아요. 수영은 방학을 이용해 개인지도를 받는 것이 어떨까해요. 한자는, 초등때 급수는 인정해 주지 않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급수따기 위한 한자가 아니라면 엄마와 함께 꾸준히 천천히 하심이 어떨지?
초등저학년때 성적은 중요하지 않으니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고 선배맘들이 말씀하시네요.
아직학교도 안다니는데, 죄송합니다.
아이가 욕심이 많고 의욕적인가 보네요... 이것 저것 다 하고 싶어하고....
저는 무슨 똥배짱인지 모르겠지만... 자유로운 시간들.. 자유로운 운동... 그런 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피아노를 워낙 지루하게 생각했어서.. 그냥 피아노 하나 접었는데.. 참 여유로워졌어요...
학원을 다니게되면 아이가 학원숙제를 할 시간이 또 필요하지요.. 학습량으로는 두시간에다 과제물까지 하니.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제 친구들한테도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누군가가 내주어서 하는 과제물 말고... 혼자서 꾸준히 해나가는 공부가 있는가.... 하구요...
물론 저희 아이도 모든 걸 혼자 결정하지는 않지만... 오늘 지 방에 들어가더니.. 노트에다가 자기 해야할 일을 적었다고 보여주더군요.. 그래야.. 영어책 듣기와 읽기.. 수학문제 풀기.. 정도지만요...
조금 지나면 자기가 할 분량과 과목도 정해서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아이가 잘 해나가서 기특하기도 하실 것 같아요... 또 한편으로 그렇게 욕심있는 아이가 부럽기도하구요..
정답은 없는 것 같아요...
1학년인데 모두다 소화하나요? 아이체력도 대단한거 같아요..
저학년떄는 많이 놀게 하고..... 운동 은 저학년아니면 참 할시간 안나요...필수로 하시고 영어만 해도 충분할거 같은데요
미리 힘빼시면 고등떄나 중등떄 아이가 질릴수도 있어요..
은물 오르다는 구경도 못해봐서 뭐라 하기그렇지만...구체물 수학수업이라 들엇어요..울아이는 접해보지 않앗는데 수학과정따라가는데 별무리는 없던데...
전과목 학습지는 할필요가 있을지 모르겠어요 안해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맘먹으신대로 하시는데 한표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