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겨울방학 계획]예비초등의 겨울방학

컨텐츠

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자소월
  • |
  • 2008-12-04 16:43
답댓글

ㅋㅋ 예비 초등이 아니라

초등으로 와도 될만한 준서 ^^

 

계획도 역시 멋지십니다.

 

미니북이 제일 멋져 보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8-12-04 08:52
답댓글

책을 엄청 많이 읽나봐요  예비초등이 마져요?

초등보다 더 잘하고 계시네...

하긴 욕심껏 계획세워도  방학때니  놀일들이 좀 많아요..거의   못지킨다 아이요...

애들은 엄마하기 딸렸는디...그치요?

나도 실천이 안되더라도 계획이나 세워봐야 겄는디...잘안아프던애가 어제 밤새내내 앓아서 나까지 잠을 설쳣내요   비도오구 오늘 기말고사 본답니다....

준서맘님은  바지런하니꼐 할수잇쥐 ..아자...  찬찬히 하셔요...인자 초등맘님이시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서맘
  • |
  • 2008-12-04 09:01
애가 아프면 자동 엄마가 힘들지요...왜 앓고 그런당가....
비도 와서 기분조절 잘 해야겠네...
잘할껴요....
책을 많이 못 읽어서 습관 잡기에 돌입중 입니다..
근데..어제 한번 더 느낀건 맘껏 뛰어 놀다 들어오더니 책을 먼저 잡더라는 것...
엄마가 자기의 놀이에 큰 몫을 해 준 댓가였는지..ㅎㅎ
제가 준서가 좋아하는 친구들 엄마에게 문자 보내어 몰래 하나 둘씩 자전거 끌고 나오게 했거든요..
준서는 순진한것이 그 애들이 그냥 하나 둘씩 나온줄 알고는..신기해 하더만요..
들어가는 길에
엄마가 문자 보냈지~~
어때 써프라이즈~~였지?
했더니만
엄마를 사랑의 눈길로 봅니다..그러고는 손씻고 책을 빼어 드네요..
책부텀 본다고..킥킥킥
흐 먹혀들어...아직은....
제 글이 쫌 과해 보이나 봐요..
걍 책읽기를 헌다는 말씀이었는데...
내 분명 뭔가를 잘 못 적은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8-12-04 10:05
제니 아프다는 말에..바쁜데..지금 나가야 하는데...
어쨌든..씩씩한 제니야..엄마한테 딱맞는 약 사달라고 해서 얼렁 나아라~~~
으미..안습이여~~~~
주울님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순이맘
  • |
  • 2008-12-03 23:02
답댓글

준서마~~~암~~~

 

지는 그 표가 눈에 확들어오네용^^

주니비랑 아서요~

표좀 나눠주심 안될까용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8-12-03 23:07
오순맘님.. 20245번에 가시면 현이맘연숙님이 올려놓으신거 이떠여....
앙ㅇㅇ 나둥ㅇㅇ 리체님 따라쟁이 하느라 예전꺼 찾으러 갔다와떠여....^^ 앙ㅇㅇㅇ 돌아댕기느라 볼 얼어땅ㅇㅇ 호~~~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서맘
  • |
  • 2008-12-04 00:24
그래요
초게에서 받은거지요..흐흐
제가 글을 띄엄띄엄 보는데..
그거이 딱 제 눈에 걸렸다는...ㅎㅎ
종채맘님 고맙습니더...
좋은 언니...헉...지가 74라서 그냥 언니라 불러 봤어요..아이디에 73이시길래..^^
종채맘님 맞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나맘
  • |
  • 2008-12-03 22:58
답댓글
ㅎㅎ 생채김치 담그기.......머릿속으로 할머니네로 보내야겠다는 얄팍한 수를 쓰고 있네요......헤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서맘
  • |
  • 2008-12-04 00:22
유나는 잘 있는지...
왜 숨어계시는지...
궁금증을 유발허시는 구먼요...
생채 담그기..참으로 기발허지요?
무 썰기가 귀찮어서 아마 한두개나 썰까 싶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링링
  • |
  • 2008-12-03 21:54
답댓글

ㅎㅎㅎ  왜 난 몸 뻣뻣한 아그들만 보믄 이리 친근하고 즐거운겨...^^

 

그래도 준서는 두발 자전거도 타네여...

 

저희 집은 엄마도 못타는디..ㅠ.ㅠ

 

읽고보니 우리집도 초등 준비다운 뭔가 계획을 세워야 할 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딱히 방학이 없으니 특별히 계획 세우기도 상당히 거시기 하고 그러네요..

 

독서도장 찍으면서 표로 만들면 정말 치우치지 않는 독서가 될 것 같은데 딱 30분 정도만 할애하면 될 것을 차일피일 미루느라 연말이 닥쳐버렸네요..ㅠ.ㅠ

 

저도 요즘 독서의 균형을 잡아야겠다고 이런 저런 한글 서적들을 구입해다 놨는데 오늘 쑥 개편 기념으로 올리겠다 해놓고 또 시간이 가벼렸어요..^^;;

 

같은 나이라 더 와닿는 계획표 정말 잘 봤구먼유~~~ ^______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8-12-03 23:09
우리집도 몸 뻣뻣한 아그 하나 추가요~~~
춤 출때마다 어찌나 삐걱삐걱........ㅡ.ㅡ;;
근디 문제는 넘 유연하고 에너지 넘치는 아들넘떔시.... 아웅ㅇ 오늘은 마라톤을 하자더군요...ㅡ.ㅡ;;
애미는 이제 너 ㅁ늘거땅ㅇㅇㅇ 걍 운동장 한바퀴 같이 뛰고는....시간재주께....요이땅~~~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서맘
  • |
  • 2008-12-04 00:20
그 뻣뻣한 몸이 분명 유전이 맞지요?
근데 신기하게 두발 자전거로의 up이 순식간에 되더라는..흐뭇...
우린 3주나 방학을 헙니다...
난 주거쓰....
저도 딱히 방학계획이다 하기 그렇네요..
걍 쑥의 의도에 발맞추어..흐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8-12-03 21:29
답댓글

아웅ㅇㅇㅇ 준서맘님 이러지마세요....^^

초등도 아니고 예비초등이 이케하시면 초딩덜 어쩌라구요....ㅎㅎㅎ

 

뭐 너무 완벽해서 오히려 뭔 글 달기가 참..........ㅡ.ㅡ;; (소심소심....)

 

걍 박수만 짝짝짝짝~~~~

(준서가 예비초등인게 월매나 다행인쥐.. 울딸이랑 같은 학년이 아닌걸 넘 감사하게 생각합니당ㅇㅇ 휴~~~^^)

 

책을 즐겨읽는것도 중요하지만 많이 읽어주시는것도 아주아주 중요해요..(음...이미 넘 잘아는거죠...ㅜ.ㅜ)

그리고 아이책만 읽어주시는것보다는 아빠는 아빠책 엄마는 엄마책.... 이렇게 다들 책읽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들이 독서가 그냥 생활이 되는데 좋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서맘
  • |
  • 2008-12-04 00:18
댓글 읽을 수록이 제가 괜한 말을 주절주절 써놨구나 싶네요..
그래도 일부러 댓글 써주시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초게에서 줘들은게 많아서 역효과 중입니다..
스스로 걸러내어 가매 하고 있는데..걍 책읽기하겠다는 말씀 입니다..ㅎㅎ
아빠도 많이 읽어줘야하는데..
울 아빠가 시간을 못내내요...
그 덕에 제 목이 제대로 희생당하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12-03 21:05
답댓글

원래.. 잘하시는 거 알기에...

그냥... 그렇구나... 하고 있습니다..^^

 

울 집은 그래도 좋아하는 것은 몇바퀴 도는데.. 아무래도 챕터북류는 두바퀴 돌면 힘겨워하는 것 같아요.. 오늘도 간만에 아서어드벤쳐 흘려듣기를 했는데.. 아주 잊어버리지는 않았는지... 제법 따라하면서 놀면서 그러더라구요...  늘 아이들과 즐겁게 해나가시는 것 같아서.. 부럽구요...

 

준서가 초등학생이 된다니.. 초게가 풍성해질 것 같아서 벌써부터.. 기분이 캬캬 좋습니다...

참, 제가 주제 넘지만서두... 저도 몇달전에 리더스를 10여권 샀거든요.. 근데.. 별로 반응이 안좋아서.. 억지로 몇번 집듣하고 잘 안들었어요... 그래서 앞으로 리더스는 논픽션류 빼고는 좀 진행이 두렵더라구요...

 

저희집서는 며칠전 구입한 리터러시.. 고게 아주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림도 이쁘고.. 내용도 아주 쉽지야 않지만.. 또 만만한 것들도 꽤 되는지라...  듣고.. 읽고.. 흘려듣고를 동시에 하고 있네요...

 

준서맘님, 준서... 즐거운 방학보내세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서맘
  • |
  • 2008-12-04 00:14
내 넘 거짓으로 나를 알려 놓아서...
원래 잘한다는 그 말씀은 사실과 달라 저를 막 찌릅니다..ㅎㅎ
리터러시에 관한 슬픈 사연을 간직한...먼지만 쌓여가는 갸를 빨리 구제해야하는데..
영 못하나 싶네요..
사랑 좀 줘야하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8-12-03 20:58
답댓글

나도 저표가 있는데..

저렇게 따라하면 되겠구나..싶네요...^^*

분류도 되고..도장도 있으니..좋네....

아써 어드벤쳐..소리도 짧고해서 나도 밥먹을때..

잠자기전(울애는 잠자자..하면 바로 자요....) 들려주는데...

소리내 읽어보라고 시켜야되겠다..ㅎㅎㅎ

한글책 읽기....읽어도 읽을게 넘 쌓여 있어서...

끝나지 않을 계획이 되겠네요...ㅎㅎ

알차다 알차...

역시 똑소리나는 준서맘...

울애가 준서와 비슷하기만 하다면  다 따라하고 싶소~~~호호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서맘
  • |
  • 2008-12-04 00:11
저번에 초게에서 건저 창문에 붙혀 놓은 그 표지요..
주신분 감사해라....
책 표지가 함께 있어서 보기에 더 좋은 것 같어요..
진짜 끝나지 않을 계획이랑게요..
그냥 방학을 즈음하여 시작할 뿐이지요..^^
알차다기 보다 걍 책읽기하자는 것이라는 말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