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스크랩할게요...^^ 도움이 넘 되네요...&&
우리동네는 정보를 공유하지 않아요
고맙습니다
친구들에게 자악 돌려야겠네요
월욜 아침 부터 가슴이 쓰리네요 ㅠ.ㅠ
천지님이 거의 강권하다시피하고 자소월님이랑 리체님도 곁에서 거들면서 승산 수학 동화 두권, 양말 꿀꺽 두권, 수학지옥 탈출1 울 아드님께 빌려다 줬답니다.
한달이 넘도록 다른 네권의 책은 안읽고 수학지옥1만 읽었네요.
네권 모두 처음 몇 장씩은 다 읽어보고서는 자기 책이 아니랍니다.
즉 자기 취향이 아니라는 뜻!!
제법 책을 좋아하고 독서를 즐기는 편이지만 자기 스타일이 아닌 책은 죽어도 못읽겠다는 똥고집이시라.....
빌린책 읽지도 않고 한달 넘게 보관만 하다가 돌려줬답니다.
우뇌형의 성향이 너무 강한 울 꼬맹이 땜에 슬그머니 걱정이 되네요.
기왕 한쪽으로 치우칠 것이면 엄마를 닮아 좌뇌형 쪽으로 갈 것이지...
우리 현실에서 우뇌형은 학교 생활에서 빛 보기 힘들 것 같거든요.
대부분의 좌뇌형이 수재, 모범생, 성취 동기가 강한 아이들로 칭송(?) 받는 것에 비해
우뇌형은 까딱 잘못하면 특이하다 못해 문제아로 찍히기 쉽상인지라... 에효~~~
신용카드 포인트로 서점에서 책 사라고 문자 왔더만...
가서 확 싸들고 오고 싶은 마음 굴뚝이지만...
애를 봐서는 사다 고이 모셔 놓기 100% 확률인데...
그래도 엄마는 너무 사고 싶다는...
에잇!!!!!!!!!
좋은 책들 정말 많네요.
방학되기 전에 오랫만에 서점을 한번 가봐야겠네요.
교과문제집만 대했던 고학년이 봐도 충분히 좋을 책이예요.
어렸을 적부터 이렇게 이야기식으로 부드럽게 수학을 대했던 아이들은
교과과정을 쉽게 받아들일뿐만 아니라
왜 수학을 해야하는지 그 필요성도 자연스럽게 느낄수 있을 거 같아요.
링링님네 이번 겨울방학 차림새가 아주 풍성하십니다.
아이가 이런 책들 읽는 것만 보셔도 안드셔도 배 부르실것 같아요.^^
ㅋㅋㅋ
링링님....
이런 시리즈 책 소개 좋은데요. ^^
쭈욱 부탁하고 싶은 맘이 캬캬캬
'양말을 꿀꺽...' 이 책 쑥쑥에서 들었던 기억이 있어 도서관서
빌려 왔더니 우리집 초1 재밌다며 앉은 자리에서
두권을 후딱 읽었어요. 엄마도 읽어보라며 딸아이가 '강추'하네요
정말 재밌는지 오전에 읽고 오후에 또 다시 두권을 읽드라구요
저두 방학때 읽키려구 수학동화 한 질 사 놓고 기말시험 끝나길
기다리는 중 입니다. 제가 수학이 넘 약해서 ... 수학시험 치며 고생하는 꿈 엄청
꾼사람이네요. 결혼한 후에도요.ㅜㅜ;;
푸하하하 왜 난 저 사진마다 찍힌 손꾸락에 딴지를 걸고 시푸까? 푸하하하...
농담이고 이뽀...빠다여~~~!
이집을 어쩌면 좋을지...ㅋㅋ
학교도 안드간 천재가 아가 계셔서..영어에 수학에...
또! 넘 부러운 야생생활에...
꼭! 고3까지 행적을 알려주셔야 합니다.ㅋ
어찌 성장할지 엄청 궁금하네요..ㅋ
프랑스 원리수학 집에 사 놓았는데...
내용이 넘 좋드만..
울 하연양.. 별로 안 봐주시네용 ㅠ.ㅠ
수학, 과학 안 봐주시는 하연양과
과학만 봐주시는 강연군 땀시..
워쩌코롬 해야 할 지 ㅠ.ㅠ
허걱...이렇게 많은 수학책들이 있었나요?
전 교과서... 한권 밖에 몰랐는데...예비 초등2 맘은 기죽습네다...ㅋㅋ
제가 봤던 몇 권 수학책들은 많이 어려워서 읽히기를 포기했는데,
저 책들 방학에 같이 한번 봐야겠네요..
글구요..1학년 1학기 수학은 너~무 쉬워 하구요...
2학기에 받아올림, 받아내림 부터 애들이 헷갈리기 시작하더라구요..^^
워낙에 씨게 놀러댕기는 집이라
우짜든동 집에 있는 날에는 또 씨게씨게 책이라도 읽혀야 할 것 같은,,,뭐 그럼 맴이 자꾸 드는거이지 뭐..ㅎㅎ
도서관에 지천으로 널린 책이 또 수학동화류,,요즘 많이도 나오는갑두만,
며칠 날 잡아서 그거 읽고 오는 날도 함 해보소~^^
단원별로 읽혀보는 것도 좋던데..우리는..
도형, 연산, 함수,,,식으로..그거이 울집 개념원리여~^^
저희 집에도 있는책을 반갑네요. ^^ 행복한수학이랑 프랑스원리책은 저희 집 책꽂이에도 꽂혀서는 자리만 지키네요.. 엄마맘에는 수학에 재미를 쪼~끔 이라도 느끼길 바래서 이리저리 구입해봐도 영 안먹히는책입니다. ㅎㅎ 그래도 나이를 조금 더 먹으면 모른다 싶어 그냥 내비둬요...
좋은책 구경잘했어요~ 양말을꿀꺽 책이 재밌게 보이네요... 지를까말까합니다. ^^
우하하하 오늘 드디어 제니 기말 고사 날이라 아침에 들와봣시요 ...
학교에 별신경 안써도 그동안 컴이 내차지가 못되는바람에 오랜만에 집에서 자판두들깁니다...
맨날 여그서 보니 예비초등엄만줄 깜박합니다요
링링님 글보니께 수학책도 읽어야 하겄는디 우쒸 할거는 많아서 다따라가다는 ......가랭이가 ....
로체님도 물어보는것마다 내공이 깊은디 워낙 고거 볼일이 없습다 자주 꺼내놓셔요...
행복한 수학 초등학교.. 저도 조거이 책꽃이에 아직 있습니다.
며칠전에 수학 동화 몇권 질렀는디~~ 댓글로 함 끼어봅니다.
1. 요거는 초등 중학년 이상이라면 재미나게 읽을만한 번역소설인데,
허름한 표지와는 달리 번역도 잘 되어 있고, 내용이 꽤 좋습니다.

2, 요거 국내 작가가 쓴 소설인데, 수학의 패러독스에 대한 설명이 부족해서,
수학에 대한 이해에 혼란을 줄 여지가 있더군요.


3. 요거는 집에서 간단한 활동놀이를 통해서, 도형을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도록 구성되어 있는데
도형을 배우는 3,4학년 아이들에게 괜찮습니다.


4. 요거는 워낙 유명하니 설명이 필요없지요.

열심히 올리셔요.. 진행 중이라니.. 기다릴게요..
근디... 울 아덜은.... 오늘 잠자리에서... 이제 방학하면.. 영어랑 수학 조금씩 더해야하지 않을까??
했더니만... 엄마.. 나 1년동안 학교다니느라.. 너무 힘들었거든요.. 방학때는 좀 쉴래요...
이럽니다.. 옆에서 듣던 아이아빠한테.. 당신 어찌 생각하냐니까... 뭐 맞는 말이긴 하네.. 그럽니다..
맞는 말이지요??
그냥.. 디비디나 한편 더 보라고하고.. 좀 더 널널하게 두어야할 것 같아요.. 어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