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을 안가봐서 현실감은 없겠지만 옆에 보니까요 오히려 가서는 적응 잘하는데 와서가 ......
스피킹은 한달만 말안해도 버벅거리게 되니 단기 조기유학후 귀국해서는 퇴행이 젤 빠른거 같더군요
어떤 학원도 심지어 유명한 프랜차이즈 학원도 스피킹실력을 유지해주지 못해요..
꾸준희 대화할상대를 만들어야 완젼히는 아니더라도 그나마 나아요...
부모가 되주던지 개인 선생님을 구하시던지 전화 화상영어 등등 이런것들이 실력을 늘리다는생각이 아닌 그저 감을 유지시킨다 하십시요 안그러면 실망됩니다
엄마표 영어는 엄마가 부단히 노력을 해야 되요 뭔가 머리에 잡히는게 잇어야 아이를 지도 하지요..
엄마도 오리무중이믄 괸이 아이도 갈팡질팡이랍니다
일단 엄마표로 무엇을중점을 둘것인지 정하시고 개편후 생긴 젤 좋은거 30문30답을 쭈욱 읽어보셔요
먼저 엄마가 엄마표에 대략적인 이해가 이ㅅ어야 할거 같습니다
보통 여그엄마들은 책읽기를 많이 해요 소리듣고 책읽고 비디오 보고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니 한번 염두에 두시고 찬찬이 둘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