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는 요즘 단짝친구가 생겻는디 방과후에 아예 친구 학원따라다니다 가 7시에 집에 들옵니다..
친구 피아노학원 미술학원 컴뮤터 학원뭐 댄스학원 등등 자꾸 고 친구가 따라가자고 하나봐요...
그래서 어제 친구가다니는 피아노학원에 전화해서 울애가 따라가서 뭐하냐고 했더니 그동안은 학원선생님이 친구초대를 하라고 했다나봐요 ...요즘 다들 학원이 그런가봅니다 뭐 과자파티한다 워 영화보기한다 친구초대해라 심지어 교회에서도 친구초대하라고 했다고 소민이 친구가 일욜날도 소민이 데려가면 안되냐고 통사정입니다...
맨날따라다니더니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갸가 다니는 모든학원 같이 다니겠다고...
학원의 상술이쥐 싶어요 ...가뜩이나 친구랑 학원 다닌다면 사죽을 못쓰는데....하도 졸라서 어제 피아노학원다녀보라 했습다....싫다해서 시키지도 않았는데 ...제니는 친구 ...넘좋아해..엄마보다도 더좋아해....쩝
자소월님이야 차근차근 교육하시는거이 모자람이 없는디 모든집의 귀감아니요..나도 자소원님글을 좀봐야 정신차리고 또 차리고 한다니께요...
주울님... 멋지시네요.
미술은 알고 있었지만서도.. 역사까지...
전 한글책도 대중 없이.. 그냥 그렇게...관심 끌어가는 대로 보여주었었는데
좋은 방법이네요.
언제 한 번 후기도 올려주세요.
입 다물고 있는 데니스에게... 장군 이야기.. 요거 구미가 당깁니다. ^^
데니스는 요즘 영화의 바다에 빠져사네요.
휴 비빔면님 속을 들여다 보면 완전한 이해를 하실거인디....울집 원래 그리 앞서가는집 아니었어요...지가 가끔식 제니 유치원떄 언급을 해서 아시는분은 아실겁니다..
4살인가 5살인가부터 시작은 했으나 8살때까지 영어책을 안읽어보고 못읽엇어요
지금은 쓰기가 아주 틈이 많은 상태여요 간단한 단어도 정확하게 못쓰지요 아마 님의 아이보다 못할겁니다 거의 2학년을 최소의 엄마표외에는 아이한테 맡겻거든요 그랫더니 과장하믄 이름빼고는 철자가 맞는게 없서요
제스타일이지만 한영역을 원하는수준에 올려놓기 위해선 일단 1-2년 충분히 아이한테 시간을 줍니다
엄마표는 최소한의 개입을 하면서요 엄마표로는 마지막을 확인하고 업시키는 그과정을 담당하게 되는데...
이때 얼마만큼왓나를 확인하기전까지는 참으로 더디고 그저 아이만 밑고 객관적인 평가가 없다보니 또래아이들에 비해 뒤쳐지는 것처럼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아이스스로 많은 발전을 하는중임을 확신하기에 엄마표로 다지기를 마지막으로 하고 새로운 영역에 들어갈때쯤 되면 좀늦게 시작해도 다른아이들의 3-4년을 아주 단시간에 훌쩍뛰어넘어요 ..이것이 울집 비법이어요..
울집 인제 단어쓰기 시작하는거여요 글고 아이인지력이 인자는 글쓰기를 소화할수준이 되었기에 글쓰기도 같이 시작되는거랍니다
위에 올린 본격적인 쓰기스킬을 들어가기전에 거의 1년전에 창의적인 쓰기 방법을 소개해드렷는데 이것이 스킬을 배우기전 글쓰기의 바탕이 되는 여러가지 창의적이 표현력과 스피킹 기르는 여러방법중에 한가지로 소개한거거든요 바로쓰기의 기술적인면을 들가는것보다는 이런방식으로 1-2년 충분희 바탕을 기른후에 아 이제는 충분하다 싶을때 기술적인면을 배우는게 좋지요
울아이는 그동안 시나 동화짓기등의 자유로운 글짓기,,미술과 여러체험활동등으로 표현력과 자유로운 상상력등이 길러지도록 영어의 습득에는 한발짝 물러나 있었지요..
그결과로 예비3 겨울방학때 새로운 시작을 하는거랍니다 1학년과 2학년을 거쳐서 기다린셈이니 거의 2년이 다되가는거지요
여러가지 표현력과 영어의 감을 길르는 창의적인 쓰기 다음단계에 해당하는 가장기초적인 글쓰기 훈련부분을 수업안 짜는중에 같이 고민해볼꼐요... 이부분은 누구나 참고하기 쉬울겁니다
구체적으로 아이단계 확인을 안들어가봐서 아직 확실하진 않지만 아마 울집은 이단계는 기냥 skip 할거 같네요 이단계대신 어휘학장에 많은시간을 들일여고요..
앞서가는 어머님들 글 읽고나니 일요일아침.. 왠지 그 기운에 팍팍 눌려버리네요.
아~~~~ 겨울방학! 우째 보내야 하노.
반가워요~ 벌써 3학년이 되다니 세월빠르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겨울방학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놓으셨군요.. 주울님은 항상 제가 고민하고 있을때 한발 앞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고 계세요..저도 정신차리고 실천가능한 계획을 세워야 겠어요.. 항상 자극을 주시는 주울님 화이팅
ㅎㅎㅎ주울님..
울 애는 이번에
매직스쿨버스 챕터북 집듣 해보려구요..
지금은 티아라클럽 보고 있어요...
잘 꼬셔서..학교도서관에 있는 잭파일을 어케 해볼까.......제 생각이구요..
울딸은 레인보우 매직 뒷편을 사달라는데....
저는 돈 안들이고 하려고..잔머리 굴리고 있어요..^^*
레인보우 매직 괜찮던데...
생각보다 단어가 좀 어려운데도 애가 그냥 다 넘어가요...신기해요...
뒷시리즈들을 사느냐......그냥 돈 안들이고...집에 있는 거로 가느냐.......
고거이 문제구만요..ㅎㅎ
아써는 어드벤쳐를 해서...챕터는 안하려고 생각중이어요..^^*
에고..울 서빈이도 말하기 제니만큼 하면 소원이 없겠어요......ㅎㅎ
근데 진짜 수정 없다!!!!!
마리스텔라님 울나라에서 파는데가 없고 아마존가니 잇대요
하드커버와 페이퍼백이 있는데 각각10-11$.... 6-7$ 합니다 낱개 구입이네요..
학생용으로 전체는 15권인데 판매처가 없네요..저는 아는데서 구하는데....훨싼데도 저는 환율올랏다고 떨어지기만 기둘립니다
15권 전체를 보니 하드커버는 224.25$ 되앴고 페이퍼백은 48$ 되있데요 여그다 환율에 배송비에 그래도 아마존 낱개보다는 엄청저렴하내요...
미국서도 셑트로 할인판매하는거는 개인이 못사요 .. 울나라에서는 독자층이 없을듯해서 쑥에 부탁하기는 어려울거같내요...
혹필요하시면 글남기셔요
참고로 책제목은요
쉐익스피어, 프로스트, 포우,루이스캐롤 ,에밀리디킨슨, 로버트 부라우닝, 윌리암 카를로스 윌리암스,
마야 안젤로우, 에드워드 리아,,등등 에다가 American potry와 the seasons 라는 시집도 있고요,lanston hughes,
Walt whitman등이 있어요
age 9-12 이고 48페이지 입니다
근데 이거이 어휘나 이런거이 좀어려울듯하면 아래 옥스퍼드 페인트박스가 더 쉽지요 방학때 울집은 이거 이어할예정이거든요
전에 소개해드렸던 oxford press 에서나온 poetry paint box 입니다
3단계 A orange poetry paint box-8세이상
4단계-10세 이상 초등고학년
5단계-green-10세이상 초등고학년
6단계-blue-12세이상 ~중학생

주
올만에 글쓸라니까 머리속이 정리가 안되서 길어지네요..
오감을 이용한 세부묘사는 작년에 한거 복습인데 했던게 어디가버려서 그중에 요것만 반복하려고 넣었어요..
만약 딴분들이 쓰기 지도를 하시려거든 이단계에서 단문만들기과정이 들가야 합니다
간단히 말하면 감탄문 의문문 평서문 오감을 이용한 문장 만들기 그뒤에 몇개의 단어를 주고 짧은 형식을 요구하는글짓기를 시킵니다
몇개 롸이팅교재만 살펴봤는데 거의 거그서 거그로 이런내용이 다 잇습디다
예를들면 주어진 단어를 이용한 광고문이라던가 자기를 소개하는글이라던가 대부분 3-4문장이 되지요
울집과정이라 이부분이 빠진거여요
올초인가 거의 1년이 되가는데 창의적인 글쓰기라고 해서 구체적인 글쓰기과정에 앞서서 그바탕이 되는 영어의 감을 늘리고자 위에 페인트박스를 소개해드렸지요 이거이 참 여러가지로 활용이 가능한거 같아서요 스피킹이나 따라 동시짓기..창의적 표현등등의 발현에 ...
아마 1년동안 이러한 방식의 고민으로 진행한 초등생이 있다면 이제는 글쓰기 스킬을 시작하여도 무방하다는생각이어요
울집도 그동안 운동이나 미술이나 놀이 여러 견학이나 여행등 다양한 경험으로 사고력과 표현력기르기에 중점을 뒀기에 충분하다 생각되어 3학년부터 독서와 에세이와 공부에 매진해볼까 하거든요...
구체적인 수업안은 도서관돌고 시작되는대로 올려볼꼐요...
와~~ 이 긴 글을 숨죽이고 단숨에 읽었어요..아래 롸이팅 부분은 나중에 다시 정독해야 겠습니다.
챕터북읽기나 소리듣기는 잘 안되었다 하더라도 제니 특성이 고대로 드러난 엄마표입니다.
항상 창의적이고 활동적인 이런 활동..오히려 제가 너무나 부러워 하는 부분입니다.
무엇이든 제 아이에게 맞게 하는 것이 바로 엄마표가 가진 장점이지요..ㅎㅎ
제니도 3학년부터는 학습쪽으로 간다니...저희도 이번 방학부터는 읽기레벨을 좀 올려보려구요..
롸이팅이나 말하기는 제가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몰라서 방황입니다..
능력있는 주울님이 부러워~~ 그러니 주변 사람들이 같이 수업하려고 하지요~
제니가 식당에서 외국인을 셋씩이나 데리고 왔다니..정말 대단한 사교성입니다~
전화번호를 받아놓으셨겠지요? 원어민 수업도 괜찮을 것 같아요..아~~ 부럽습니다~~^^
너무나 멋진 계획들~~~ 추천 누르고 가요~^^
어제 남의 다리 긁고는 민망해서..
오전에 숨어 있다가... 나왔어요...
스피킹. 롸이팅.. 한글로도 .. 참 숙제입니다... 고민도 안하고 있으니.. 더더욱 .... 걱정입니다...
저도 아이의 작품 노트.... 요거... 따라쟁이 해야겠습니다..
다른 것은 따라하기가.. 아직 좀 버겁구요....^^
전에 제니의 마티즈 동영상을 보고 얼마나 부럽고 신기하던지. 집에 가서 우리 아들을 보면 한숨이 푸욱~~저도 이번 방학은 어떻게는 뭐든 좀 열심히 해볼려고 하는데 제가 실력이 딸리는 지라 그냥 독서로 밀어부치려고 ...
주울님,안녕하세요?
평소에 예쁜제니의 동영상과 주울님의 적절한 교육 이야기글 잘 보고 있었는데
인사는 처음하네요.
저도 요즘 글쓰기교육에 관심을 갖고 있던 차에
주울님 글쓰기 계획보면서 공감하는 부분이 참 많습니다.
그 전에 아이 글쓰기 수업을 교포선생님께 잠깐 받은 적이 있는데
그 때 선생님께서 높은 점수를 주시는 문장은
주제와 자기경험을 관련지어
오감을 이용한 세부묘사나 느낌이 표현이 된 글이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시를 통한 접근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우리시든 영시든 시에는 다양한 형용사들이 많이 나오고
함축적인 표현들이 많이 나오니 글쓰기 교육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막연히 생각만 하다가 주울님의 글을 보니
저도 이번 방학에 시를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구 생각노트와 작품집도 정말 좋은 아이디어이십니다.
앞으로 다양하고 풍부한 어휘의 확장을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으로 진행하실지
그와 더불어 좋은 글쓰기를 어떤 방법으로 풀어내실지
진행과정 정말 기대됩니다.
빠른 시간내에 올려주셔요.^^
아참, 포인트리이후에 진행하실 미국초등생을 위한 시집 이름이 뭔지
어디서 구입할 수 있는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제니의 허스키 음성이 들려 옵니다..^^
저 롸이링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참 침나오게 하네요..ㅎㅎ
나중을 위해 킵해 둬야 할 것들...
섣불리 뭐하기가 이젠 겁이 나서..
어려선 준비없이도 과감히 도전했었는데..
요즘은 덜 그래지네요.
엄마도 업이 되어야 애를 다루지....
음...역쉬...제니라는 이름이 넘 좋은거같아요... 제니는 다 엄친아....^^
지 아들도 같은 예비3인디... 음....ㅡ.ㅡ;;
침만 꼴딱꼴딲 참키고 부러움에 배아파하며 우리아들도 쓰기하고 제니 따라쟁이 할 날 기다려볼랍니다.
아웅ㅇㅇ 부럽당ㅇㅇ
앙ㅇㅇㅇㅇㅇ ^^
롸이링...스피킹... 이계획표 잘 스크랩해뒀다가 울아덜 수준이 그케 되는날....그대로~~~^^
와우 너무 대단하십니다 짝짝짝....
안녕하세요 쑥쑥이 새단장을 해서 참 궁금하였는데
저희 아이도 예비3학년이라서 올 겨울 방학을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면서 들어왔는데
맘님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엄마 나이가 많다고 조금 방치하다시피 해서 아이한테 참 미안했는데
정말 아이에게 너무 미안하네요 맨발로 쑥쑥맘민들 따라가야 되겠어요
자주 안부 전하겠어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고민해야겠어요
대구엔 지금 눈이 펑펑와요
오늘하루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부러운 진행기입니다.
쓰기부분에 저리 깊숙이 들어가있는 제니를 보니 역쉬,, 라는 말밖에는,,
울 아들과 같이 3학년 올라가구만,,
전 제니를 보면서 항상 울 아들보다 누나라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글읽으면서 아니지,, 동갑이지,, 그런답니다 ^^;
이글 잘 모셔두었다가 아들의 실력이 좀더 키워지면 그때 많은 참고를 할수있을것같습니다.
저 라이팅책들도 그러하구요,,
쓰기,, 말하기,, 저에게는 영원한 숙제인듯합니다.
가끔 시간나실때 진행기 올려주셔요.
큰도움이 될듯합니다 ^^
전에 타자가 느리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애 많이 쓰셨죠? ^^
제니가 벌써 3학년에 올라가는군요... 1년만 더 있으면 고학년 영어를 준비해야 하니 정말 이번 겨울 방학 플랜이 확실히 비중있게 자리잡겠네요..
워낙에 착실히 잘 끌어주신분이라 항상 배울 것이 맍지만 특히 이번에 쓰기 지도 계획 세워주신걸 보니 저도 주워들을 게 많습니다..
학원 그만두면 말하기와 쓰기를 어찌 지도해야하나 고민이었고 쓰기느 1년간은 그냥 접어두려 했는데 며칠전 예전 유치원 선생님을 만나서 상담을 드리니 그만두더라도 쓰기를 계속 유지 시켜야 읽기와의 갭이 좁혀지지 안그러면 지금처럼 읽기쪽만 기형적으로 성장을 할 수가 있다기에 어찌 끌어줘야 궁금하더라구요..
12월부터 환율이 반영이 된다더니 정말 요즘 책값들이 많이 올랐대요... 10-20%까지 오른 것들이 상당히 눈에 띄어서 저도 맘아파하는 것들이 괘 있죠.. ㅠ.ㅠ 그나마 환율땜시 수입안하는 책들이 왜케 많은지..
제니의 요즘 동영상도 올려주셔요~ ^^
저도 어제 보고 첨엔 제니 어릴적인줄 알았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