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Activitybook은 그날 아이들과 배운내용을 정리하고 다시한번 아이들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가를 check해보는 책입니다. 그걸 일일공부의 수준과 비교하신다는것은 조금.... 어머님들이 이 시리즈를 활요하시고자하면 나이는 5-9세까지 다양하게 접근하실수있구요. 저는 우선 level별로 접근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읽고 즐기자는 취지가 아니기에 아이들이 처음부터 배워나가야할것을 찬찬히 밟아주시는것이 좋을듯하네요. level 1을 하시다보면 우선 아이들과 라임과 첫소리,음절익히기를 습득하실수있고 반복되는 구문을 통해 말하기까지 즐겨볼수 있읍니다. 1레벨에서 충분히 소리와 즐기셨다면 2레벨에서는 좀더 sotry의 내용에 아이들을 깊게 빠뜨릴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동안 한번 읽어버리고 치워버렸던 책들을 아이들은 매번읽으면서 story에서 다른것을 배우고 찾아가는 재미에 시간가는줄 모를것입니다. 책의 내용을 읽기전략에 맞춰 알맞은 질문으로 TG에 나와있으니 한두번 읽어서 숙지를 한다음 아이들에게 질문을 해 보세요. 아마 그동안 영어동화를 하며 느끼지 못했던 전율을 느끼시게 될것입니다.
My first literacy는 현재 유아영어시장에 만연하고있는 혼돈된 방법론에서 좀더 본론에 충실하고자 만든 교재입니다. 아이들이 영어를 배워나갈때 Read aloud(소리내어 읽어주기)단계부터 시작하여 어떻게 영어의 소리와 문자를 연결시키는지 그냥 story를 읽기만하는것이 아니라 어떤구조로 되어있고 어떻게 내용이 전개되어있으며 읽은내용을 어떻게 정리해야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는 지침서라 할수있을것입니다. 일선 초등학교나 센터에서 아이들을 교육하다보면 체계가 잡혀있는 영어교재가 절실히 필요되어왔습니다. 조기영어교육은 sotrybook으로 하는것이 좋다는데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그냥 마냥 읽어주기만 하는것인지 또 읽어주고 줄곧 만들기만 하면 아이들의 영어가 향상되는지 많은 고민이 있어왔고 시행착오도 많았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My First Literacy는 이러한 것을 5가지 중요요소(음소익히기, 파닉스,이해력키우기, sight words,vocabulary, 유창성)을 넣어 체계적으로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저는 1,2단계 Full Set을 가지고 있는데 특히 매차시마다 알맞은 lesson plan을 짜주는 TG부분이 좋다고 강추드리는 바입니다.
전 단계별로 몇권씩 가지고 있어요.. 원래 한꺼번에 책 구입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요.. 그런데 모든 셋트의 구성이 그렇듯 좋은 것도 있고, 별로인 것도 있구 그렇더라구요.. 책과 같이 들어있는 액티비티 북도 정말 구성이 잘 되 있는 것이 있는 반면, 아이들에게 여러번 설명해줘야 할수 있는 문제형식들로 구성된 것도 있더라구요.. 전 이 액티비티 책이 크게 도움이 되지 않더라구요... 너무나 학습적인 분위기가 풍기는 책이라.. 우리나라 출판사에서 나오는 일일공부 수준의 책같은게 많네요.. 하지만 그림책은 괜찮아요.. 아이들도 좋아하구요.. 굳이 책과 테잎만으로 구성된 책이 있다면 리터러시를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1단계는 풀셋을 가지고 있구요. 2단계의 경우에는 4권정도 가지고 있답니다. 기존에 있는 문진오디오영어동화를 리터러시적인 접근법으로 액티비티북을 통해서 활용방법이 제시가 되어있답니다. 일단계의 경우 스티커 붙이는 문제에서부터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있는지 체크할수가 있구요. 파닉스에 관련한 부분. 쓰기까지 고른 영역에 걸쳐서 문제가 나와있습니다. 유혁이가 지금 5세인데요. 풀기에 쉬운것들도 있지만 제대로 활용해주자면 난이도가 있는것 같아요. 꾸준히 영어를 접한 아이들의 경우라면 6세이후가적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계는 풀셋으로 구매가 가능한것으로 알고 있구요. 2단계의 경우에는 계속 나오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책은 너무나 좋은 책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오디오, 일러스트, 내용 모두 훌륭하다고 이야기할수가 있구요. 리터러시가 아니더래도 그책만 구입해서 보고 싶을 정도의 좋은 책들이랍니다. 2차리터러시의 경우에는 이미 제가 가지고 있는 책들이 많아서 안가지고 있는 책중에서 몇권만 구입을 했답니다. 따로 리터러시 액티비티 북을 판매하지 않아서요. 정리하자면 그냥 오디오영어동화에 액티비티북이 한권 들어있다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