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과사전은 어디것이든 일단 제작할때 많이 신경쓰고 하기때문에
어느것을 선택하셔도 활용을 잘한다면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전 큰아이 4학년인데 좀 늦었죠?^^
좀 오래된백과 정말 무겁기까지
구입해서(중고) 말이 중고지 백과의 특성상 완죤 새거~~
일단 아이가 알고싶은 수준까지 알아내기란 백과사전 만한게 없어요
저희 집에도 책이 한글책기준 5천권 정도-정확치는 않지만-한글위주랍니당-
근데도 아이가 뭐하난 물어봤을때 속까지 후련한건 드물더라구요
모두 유아부터 보는 것들이라 백과 들이고는
너무너무 속시원할때가 많았답니다
제친구도 보고는 당장 구입해서 주변에서
많이들 샀어요
같이 찾아보고 학교준비로 복사도하고
본전 생각해서 자꾸 자꾸 찾아보면 참 좋아요
아... 댓글보고 더 고민되는데요? ^^;;;;;..... 제가 활용해주기가...쯔기.. 냠. 백과가 재미는 없겠죠? ^^
일단 킹피셔는 없네요.. 묻고답하는식도 그닥 안좋아하고요... 웅진이랑 브래니랑 둘이가지고 고민좀해보고..
단행본으로 하나씩 구입하면 굳이 백과없어도 될까요??
그리고 웅진은 독후활동자료를 본사에서 계속 주나요??? 그건 몰랐네요..
조금 커서 백과 들어가면 잘 꺼내서 보지 않게 되는 경향이 있다고들 해요
어렸을적부터 엄마랑 찾아보고
웅진것은 특히나 독후활동 자료를 많이 받아볼수 있어도 괜찮아요
교과서 연계로 찾아볼수 있도록 되어 있죠...
저희집은 활용도가 높은 책중에 하나가 백과네요...
그것이 어려우면 주니어라이브러리 추천합니다..
저희는 웅진것이 딱이었는데..저도 라케시스님처럼 웅진 매니아^^^^
저는 웅진 21세기 학습백과를 할부로 들였었지요..그게 8살때..작년..
물론 활용될 때도 있지만 아직 잘 안되요..
그거이..귀찮더라도 엄마가 먼저 활용할 수 있을 때 들이는 게 좋은 것 같아요...
귀찮아져서 니가 찾아봐~ 이걸로 끝나면 절대 안 찾더라구요..
이번 방학엔 한가지씩 찾아보기...로 아이랑 친해주게 하려구요~
어쨌든 활용 안 될 것 같으면 비싼 돈 주고 아직 사지 마시라고 하고 싶습니다.
차라리 각종 영역별로 단행본들이 잘 나와서 그런거 사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에요..
사진도 설명도 잘 나온 그런 책들이 잘 나와있어서요..
물리나 화학같은건 상위 5%뭐시기..하는 책들도 있고
손에 잡히는...교과서 시리즈들도 괜찮고..그런 책들은 어짜피 고학년으로 가면서 필요하겠더라구요..
3학년 교과서를 미리 가져왔는데..그동안 읽어왔던 각종영역의 책들이 조금은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저는 푸른 아이, 지식그림책 통, 어린이 경제리더, 과학탐험..생각이 열리는 세계 문화 여행 등을 읽혔어요.
원리가 보이는 과학도 좋은 책들이었구요..쓰다보니 웅진책만..제가 웅진책을 좋아해서 그런가 봐요.
전혀 웅진과는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제 덧글들 보시면 아시겠지만..ㅎㅎ
저 같은 경우는 예전부터 씽크빅 학습지를 했어서 모인 포인트로 전집을 반값에 사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그런 포인트제도는 없어졌어요.. 중고로 들인 것도 많아요..
저희 어릴 땐 동아대백과사전이면 끝이었는데,
요즘에는 백과사전 참 많네요. 주로 다음의 3개가 유명한 것 같아요. 참조해보세요.
1. 브리태니커 어린이 백과사전
- 13권
- 특징: 30~50개의 소주제 별로 다양한 article. 어휘와 함께 독
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가지 버전으로 동시에 활용가능
2. 라루스 백과 사전
- 10권
- 특징: 프랑스의 150년 전통 백과사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과 묻고 답하는 식의 꼼꼼한 설명
3. 킹피셔 백과사전
- 51권
- 특징: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핵심교과목(세계사, 과학, 세계지리, 자연과학, 통합지식)과 연관된 영역별 백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