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궁..엉덩이 토닥토닥~~~ 콱~~ㅎㅎㅎ
아이들이 첫날은 너무너무 잘할것같은디.... 작심삼일...^^;;
어르고 달래서 성취감을 맛보게 해줘야죠...
게시판 보여주시면서 사방팔방 다 자랑해놓고 많은 아줌마덜이 응원하고 있다고 꼬셔보세요~~~
아줌마도 헬렌 500권 채우는날 박수칠라고 핸드크림 바르고이땅ㅇㅇㅇ ㅎㅎㅎ
그런데...아직 읽기 시작하는 경우라면 한권 한권 읽기가 힘들 거에요~
어찌 좀 더 크고 시간이 지나 하다보면 폭발적으로 느는데..
그럴때 긴 책도 읽으면서 짧은 책도 읽으면 하루에 금방 읽겠지만
지금은 하루에 20권이면 아무리 짧은 책이라도 힘들겠지요..?
아이 상황에..스케줄에 맞춰서 유동성 있게..목표량을 채우기 보다는
아이가 질려하지 않게 꾸준히 하는것도 중요할 것 같아요. ^^
어떤 날은 난이도가 있는 책이 걸릴수도 있고..그럴때는 하루에 세권도 아주 크니까요~
으이구.... 그노므 네살들이 문제여.. -_-
저희집도 네살놈 땜시 누나에게 온전히 할애하는 시간은 제로입니다..
(실은 엄마의 컴질이지만.. ㅠ.ㅠ)
하여간 오늘도 무슨 이벤트로 공짜 체험하는 프로그램에 큰애 30분간 컴 좀 사용하는 동안 그거 방해 안시키느라 둘째를 들고 업고 뛰고 그림그리고 먹이고 노래불러주고..-_-
유독 큰애가 뭐만 할라하믄 귀신같이 알아채고 지도 옆에 와서 하겠다고 하니..
흐흐.. 그래서 둘째들이 욕심도 많고 주워듣는 것도 많은거겠지요?
라체님의 스티커북 아이디어 다 접수해쓰~ ^^
집에 스티커북 6권 노는거 있었는디 지금 생각났어요..ㅎㅎ
부디 파도 잘타시고 조만간 찬란한 햇살과 함께 평온한 바다를 맞으시길.. ^^
ㅎㅎㅎ어쩜 이리 실감나게 쓰셨답니까?
님은 쩔절매시는거 같은데..저는 재밌네요..^^*
아이가 주관도 뚜렷하고..이쁘네요.
엄마도 고단수시고...
작은 아이가 조금 복병이긴 하지만...
저는 작은 아이 어릴적에...스티커북 주고 조용한 동안 얼렁 큰애랑 책읽었는데...
고거 함 해보셔요~~
벌써 해보셨다면....ㅎㅎㅎ
얼렁 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