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짜리가 조카라는 걸 잘 알면서도...
그 능숙하게 아이들은 컨트롤하는 모습이나... 동네 아짐들과 깊은 유대관계(?) 땜에 저는 당연히. 저보다도 위일 거라 생각했는데.. 아니네요...
동상.. 반갑구만...ㅋㅋㅋㅋㅋ
얼마든지.. 둘째 셋째 가능하다 생각됩니다요...ㅋㅋ
기왕이면 올 넘기기 전에... 날이 추우면.. 가까이 달라붙기도 좋지 않나요?? 핑계김에...
크하하~ 정말 대단하신 종채맘님~ 제가 생각보다 예민해서
제 아이들 말고 더 많이 있음 번잡하고 아랫집 미안하고
그래서 생각도 못합니데이~~ 좀 자신있게 살아야 될텐디..
그래서 제 아이들을 남에게 맡기지도 못해요..
그래서 종채맘님 글 읽어보면 너무 시원시원하고 부럽고 그렇답니다. 대리만족이여라~~
너무너무 멋지신 성님같으신 분~~
참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가? ㅋㅋ 전 소띠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