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니잉글리쉬와 리틀팍스를 고민하다가 우선 쉽고 흥미있게 접근해야겠다 싶어서 지니잉글리쉬를 하고 있습니다.하루에 unit5개를 하고 있어요.30분정도 걸리죠.매일아침 일정시간에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고 있습니다.듣기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것 같아요.내용도 유치하고 크게 도움이 되는것은 모르겠지만 그냥 테이프로 듣기할때와는 아이의 흥미가 비교가 안됩니다.바복을 많이 하고 있구요.대사내용을 프린터로 뽑아 역할놀이도 한답니다.읽기를 위해서죠.무엇을 하든 규칙을 정해서 매일 꾸즌히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봐요.그렇게 하다보면 어느날 갑자기 실력이 는 아이를 발견할수 있겠죠.지니 끝나면 리틀팍스로 갈아타려구요.컴앞에서 있으니 자연스럽게 집중듣기가 되는거죠.저는 지니잉글리쉬 시작한거 후회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