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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put 을 남들이 보는데선 안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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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
|
2005-09-04 01:17
답댓글
38개월 여아의 엄마입니다.저희 아이도 그랬는데요...전 주변의 초등학생을 좀 만나게 해줬어요.요즘은 아이들이 영어를 조금씩 하니까요...아이들이 영어로 물어보는게 반복되다보니 아이도 익숙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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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
|
2005-09-04 00:25
답댓글
저희 아들도 그래요. 얼마전 독일에 가서는 다 외국인이니, 영어를 안시켜도 막 하드라구요. 제가 엄청나게 놀랐어요. 근데, 한국에서는 해봐, 그래도 사람들 앞에서는 잘 안해요. 그 사람들이 영어를 못하는 걸 알면요. 속이 깊어서 그려려니, 하세요. 5세만 되도, 친구들이 영어만 한다구 놀릴까봐 그런 것, 친구들이나 남이 자기를 어떻게 볼까에 대해서 염려하는 마음이 생기는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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