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갱이맘님 대부분경우 학원다닌다고 스피킹 잘되는경우가 드믈던데요..
극소수의 아이들뺴고는 요.. 학원에서 부모가 생각하는것만큼 만족을 얻기는 하늘의 별따기여요..
반대로 말하면 잘하는 아이가 학원다닌다 하면 아!하 그러니까 잘하지...이것도 잘모르는 이야기란거지요..
엄마표나 학원이나 똑같습니다 한쪽에서 완벽히 모든것을 바란다면 실망만 클뿐이어요..
아이의 수준을 먼저 아신다음 학원이든 엄마표든 장점과 단점을 정확히 인지한후에 각가정에 필요한 부분을 선택하셔요..
언제나 어디서나 불변인것은 엄마가 전체를 관통하는 안목이 있어야 즉 아이한테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그해결책을 제시해야 아이ㅡ이 실력이 늘어난다는점입니다...
예를들어보면
엄마표로 회화가 어려우면 학원이나 화상 영어나 전화영어나 일대일이나 모두 괸찬지만 꼭 엄마가 아이가 어찌 해나가는지 지켜보기가 가는한 방법을 고르세요..
리스닝에 중점을 둔다면 이것을 중점으로 하는학원이나 또는 엄마표로 여그쑥에서 많이 회자되는 소리듣기를 넘치도록하시거나 ...
리딩에 어렴다 하시면 또 이것도 여러방법을 찾아서...
이렇게 엄마가 노력을 좀 하셔야 합니다
그냥 학원보내면 어쨰 되겠지 했다간 1년지나면 기대보다 많이 실망하실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