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글이 다 날아갔네요
꼭 로그인 하시고 댓글다시길.....
1. 부자는 좋은거야 만약 밍크코트를 가지고 있다면 넌 거기에 머물러야 해
첼시가 교훈을 말하고 곧 점심시간 이야기로 넘어가서 제가 잘 이해한게 맞는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걸 가졌으면 그것에 대한 소중함을 알라는 뜻 같은 생각이 듭니다.
2. 상황은 나아진다 // 어떤것은 더 낫기도 하다
지치고 힘들어 아이들을 버리려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들의 사랑스런 모습을 발견하고 마음을
돌리는 일이죠 여전히 귀를 막고 있어야 할 시간들이 생기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나은게 있다는 거죠
아이때문에 (실은 아이는 당연한 성장과정인데 그걸 받아주기 힘들어서) 집을 나간적이 있죠
차를 몰고 목적지 없이 집과 반대 방향으로 30분쯤 운전했나.. 마음이 녹고 .. 내가 왜 이러나..
마음을 정리하고 집으로 돌아온 적이 있어요
말콤의 이야기는 가슴에 많이 와 닿습니다.
3. 자신이 가진 색깔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자고 한 이야기를 한 펠리시카
발음이 새면서 말하는 모습도 귀엽고
발표하는 동안 한쪽 다리를 들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4. 동네아이들과 소꿉놀이 하고 놀았었죠
자연물을 이용해 밥상을 푸짐하게 차리기도 하고 흙에 물을 섞어 꽃장식한 케익을 만들기도 하고
말이죠
6기식구 모두 다음 책에서도 꼭 뵈어요
새로운 식구도 생겼으면 하고 바래 봅니다.
한권 한권 끝낼때 마다 느끼는 이 뿌듯함... 뭐어~~지?ㅋㅋ
이런 기분 같이 나누고 싶어요
미션 메모해 갑니다.
미션 덕에 어린시절 추억을 생각해 볼 기회가 되네요
마지막 미션이 올라왔네요.
사정이 좀 잇어서 그동안 못 들어와 봤어요. 죄송해요.
얼렁 책 읽고, 두번째 세번째 미션 해야겠어요.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댓글에서 다시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