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여진 책자들 부분에서 제 생각에 제외할 책자들은 Hello Reader, Let's Read and Find Out, Henry and Mudge, Rokets 시리즈 입니다. 일단 재미가 없습니다. 또한 영어실력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이와 유사한 책자들로 1년 넘게 혹은 2년 이상 하시면 왜 영어실력이 늘지 않을까 하시는 생각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유사한 단어와 내용을 지닌 자료들을 인터넷에서 충분히 더 많이 확보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유아게시판의 글들을 참조해 보십시오. 저도 시간이 되면 정리해 보겠습니다. 공짜로 인터넷에 있는 영어 학습자료를 활용함으로써 리더스 레벨의 책자구입비용은 절감하실 수가 있습니다.
대부분 나열된 책자가 리더스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시점입니다. 이 시점에서 잘하셔야 영어실력의 향상을 보실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님의 경우에
1 단계로...로켓 빼고 바로 ...
Marvin RedPost ,Magic Tree House, Zack Files, Secrets of Droon, Geronimo 순으로 진행을 해 보시면서 중간에 Charlotte's Web, Because of Winn-Dixie, Tiger Rising, Matilda, James and the Giant Peach 등의 책자들을 제공해 주십시오. 조금은 속도감 있는 진행을 해 보십시오. 챕터북은 50권 에서 100권 내외정도로만 하시고 로알드달및 케이트 디카밀로 책자로 넘어가시는 것이 비용이 절감된다고 생각됩니다. an i can read level 2 를 혹시 빵꾸 대비용으로 진행하신다 하더라도 너무 오래 하지 마십시오. 학년이 있기 때문에 챕터북으로 그냥 들어가셔도 가능하지 않나 싶습니다. 절대 무리라고 생각되시면 리더스 몇권 혹은 인터넷을 활용하십시오. 영어실력이 1,000 단어 정도 완전 확보가 되어야 확확 늘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2 단계로....
위의 책자를 쓴 작가들의 다른 책자들을 구입해서 작가별로 진행을 해 보십시오. 로알드달, 루이스새커, 케이트디카밀로의 책자들이 챕터북 2.0 이후에 집중듣기+정독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고전중에서 가장 쉬운 책자들도 이 부분에서 접근가능합니다. 아주 먼 이야기가 아니십니다. 여기까지 1년에서 1년 반이면 도달하실 것입니다...
3 단계로 ....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완전 제거하기 위해서 환타시와 고전중에서 하나 진행해 보십시오. 아직 해리포터를 듣거나 읽기에는 무리입니다. 퍼시잭슨 시리즈 혹은 고전 중에서 Wizard of Oz, Pollyanna, Peter Pan, Secret Garden 등 아이들이 대충 읽어도 알게 되는 책을 중심으로 반복청취및 집중듣기를 하게 하십시오.
4 단계로 ...
본격적으로 과학,시사, 사회, 문화, 예술 등의 분야별 읽기를 하셔야 합니다. 인터넷을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하셔야 하고 인터넷 라디오, 인터넷 TV방송 등도 활용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하시기 위해서 지금 부터 인터넷 활용을 잘 하시는 방도를 찾아 보십시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챕터북 입문과정까지 너무 많은 시간을 리더스에서 보내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책 구입의 고민의 시간을 줄여서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는 시간도 확보를 하셔야 비용을 줄일 수가 있습니다. www.mainlesson.com 에서 아이들 고전 읽을 거리가 정리 정돈 되어 있습니다. 한 토막 한 토막 혹은 한 스토리 한 스토리 식으로 프린트 해서 아이에게 읽어 보라고 하십시오. 오디오는 없습니다. 이것이 어렵다면 www.storynory.com 에서 이야기를 들으면서 읽어 보라고 하십시오. 또한 챕터북을 진행하시면서 미국 아이오와 드모인의 라디오 방송인 www.crazydaveradio.com 를 청취하게 하십시오. 또한 비디오를 매일 보게 하십시오. 한꺼번에 몰아서 시작이 되어서 단기간에 소리에 대한 폭설이 있어야 하는데 가장 손쉬운 방법이 비디오 제공과 미국 라디오 Podcast 방송 듣기 입니다. www.librivox.org, www.gutenberg.org, www.wikipedia.org 의 활용을 극대화 하셔야 비용이 절감되고 진짜 영어실력이 확장된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 싸이트에서 유아및 초등 저학년 혹은 영어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부분을 저도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쓰고 나서 생각해 보니 쑥쑥몰 매출 하락이...커억~~~
참고로 아이의 상태를 말씀드리면,
책을 좋아해서 한글책은 집에 갖다 놓으면 알아서 한달에 300~500권 정도 읽고 있고,
파닉스는 거의 완벽하고, 영어 비디오 보면 대충 눈치로 알아듣고, Little Fox는 한바퀴 다 들었고
코스북은 Let's Go 5 인가 하고 있습니다. 원어민이 영어로 말하면 (그 사람들은 아이들에게 거의 쉬운말만 하니까) 다 알아듣고요. 질문에 맞는 대답은 단답형 또는 간단한 문장 정도로 대답할 정도예요.
영어 공부는 2학년인 올해 3월부터 한거구요.
제 계획은 Comic Rockets -> Magic Tree house 로 바로 나가려고 하는데.. 리더스는 양념으로 가고요.
지금 아이 레벨에서 챕터북 들이미는 것이 가능한지도 궁금하고..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