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님이 다부진거 같아 부럽습니다.
즈희집도 일곱살인데 사내녀석이 요즘은 풀어논 망나니처럼 말을 안듣네요 ㅠ.ㅠ
영어학원 안다니는데 영어 진행 잘 하셨고,
한글 역시 책을 그리 많이 읽었다니 영어진행에도 도움을 받으실 듯합니다. (부러버요~)
다양한 책 넣어주고, 들려주는것보다 더 좋은 엄마표가 있을까, 두루뭉실 생각해봅니다.
세상에.... 학원 도움 없이도 그렇게 다양하게 꾸준히 진행하시고 계시니 별다른 첨가가 필요없을 듯 합니다.. ^^ 심지어 DVD 진행까지 완전 잘하고 계신데요..
저희딸은 예체능에 미술빼곤 꽝인지라 피아노도 10개월째인데도 여전히 헤매면서 슬슬 다니기 싫어하고 --;; 수영도 작년 1년을 했거늘 아마 지금 넣어 놓으면 개헤엄도 못할 것 같은디.. ^^;;
게시판서 자주 뵈었음 좋겠어요.. ^^
같은 나이여서 무지 반갑습니다~~~
너무 이쁘게 잘 하고 계시네요...
참 이쁘다...책을 그렇게 벌써 천권이상이나 보았다고 하니 너무 이쁘네요...
WHY..그러게요..아이들이 그 책에 왜 그렇게 열광을 하는지..
그런데 그 책을 보고 나면 제가 깜짝 놀라정도의 단편적 지식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도 하더군요..
잘 하고 계시니 꾸준히 성실히 이렇게만 하시면 금방 내공이 차오르리라 믿습니다~~!
화이팅이어요~~~!
아구 아이의 현재 진행기가 참으로 이쁩니다.
무엇보다 책을 잘 본다고하니 전 그점이 가장 기특하네요. ^^
그리고 지금 읽고있는 영어책의 수준들도 그리 낮은단계가 아닌데 혼자 이해하며 소리없이 읽는다는 의미이지요?
얼마나 기특하고 이쁘실까 싶어요.
저야 워낙 느슨하게 영어를 진행하는 사람이라 큰도움이 될수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아침시간에 집중듣기를 하고있습니다.
학교가기전 20~30분정도 집중듣기를 하면서 하루를 시작하는것도 시간벌기에 참 좋더군요.
무엇보다 매일 할수있다는 강점이 있구요,,
님의 아이라면 2단계 챕터북정도는 충분히 소화할수있을것같은데,,,
굳이 챕터북 듣기가 아니더라도 집에있는 리틀크리터, 매스쓰타트, 어스본, 아서등을 이용해 집듣을 하는것도 아주좋은방법일듯,,
저도 둘째가 내년에 초등들어가는데,,, 사실 저는 큰 계획은 세워놓질 않고있어요.
울 둘째는 엄마말을 잘 안들어요 ㅜㅜ;
엄마가 뭐하자~라고 말했을때 잘 들어주는 아이. 그게 그리 고맙고 좋은지 요즘 많이 느끼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