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책은 첨이고 두번째책은 ㅍ사에 테마2에서 본책인데.. 몇년전 울 딸 읽어줄때도 이야기가 참 생소해 이해하기 힘든 동화였는데.. 한글로 읽어도 말이죠.ㅎㅎㅎ
근데 그책에는 저위의 마지막 페이지가 없답니다. 난독을 부를까봐 번역서 출간할때 뺀건지.. 그래서 그런지 원서가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이제서야 작가에 대해서도 다시 봤다는.. 리체님 덕분으로..
볼펜으로.. 무수히 많은 글자의 동그라미를 채워넣곤 했었는데..
저렇게 이쁜 그림도 되는군요 ^^
넘 추운날 바삐 돌아댕기다 감기 걸리셨구나 ㅠ.ㅠ
얼렁 얼렁 나으시구 ~~
이쁜 그림책덜 또 소개해 주셔요 ^^
그림책 보다 보니..
지도 자꾸 그림책에 눈이 가요 ~~
리체님 감기 빨리 낳으세요...
햇생강을 끓여서 그 국물에다가 꿀을 넣어 따끈히 드세요..
글구...^ ^ 또 좋은 책소개를!! ㅋ
아자! 언넝 인나세요!!
앗.... 처음본책이당ㅇㅇ ^^
나이가 한살한살 늘어날 수록 편하고 예쁜 그림책들이 더 좋아지는듯....^^
아고....감기 조심하세요... 요즘 특히나 목감기로 많이들 고생인디.. 언넝 나으셔유~~
아프신데 글 올리시느라 애 쓰셨네요.^^*
위에 소개하신 책 참 좋아 보이네요.
여러권 집에 모셨다니 그분들도 다 들여다 보고 싶네요.^^*
참 난독인데요...^^;;
세상엔 까만것과 하얀것이 완전 따로 있는 것 같지만
여러 각도로 보면 하나이다 뭐 그런 것 같아요. 그럴까요? 안 그럴까요? 히히^^
담에 다른 분들 또 모시고 나오셔서 이쁘게 소개해 주세요. 악수하고 싶어요.^^*
리체님도 아프셔요? 에궁...저는 감기는 거의 다 나아가는데..
오늘 저녁준비하다가 감자필러에 왼손 중지손톱윗부분이 날아가는 사고가..
그래서 덧글을 잘 못 쓰겠어요. 리체님 글이라 얼른 답니다 ㅎㅎ
너무 멋진 그림체의 그림책이네요~ 아웅 멋지다..
근디 난해할 것 같아요.
사실 저 경고문도 해석이 바로 안 됨..ㅋㅋ
아무래도 영어공부를 해야겠어요..울 딸 책을 다 읽어버려야 겠어요..
리체님도 링링님도 아이책을 같이 읽다보니까 실력들이 향상이 되시는데..에? 원래 잘 하셨다고요? ㅋㅋ
와우~ 멋져요.
데이빗 맥컬레이, 아저씨도 멋지구요. 반값사이트에서 캐슬 등 구입하고 완전 반했었는데,
Black & White도 아무래도 구입하게 될 것 같에요.
목소리 어여 회복하세요.
다른 책들 소개도 기대됩니다.^
원래 그림책이 잘 안읽히는데 따님은 잘읽는갑다...글씨도 엄청작기도 하고 단어도 어렵기도 하고
나도 도서관갈때마다 한글 영어그림책만 들쳐보는데 영어는 마땅한것이 없더라구요 너무쉬운단계만 있던디..
거그다 그림책은 챕터보다 더 비싸잔우....쉼게 사기는 영 어렵더구만요...
그래도 덕택에 책에 대해 쪼까 알아가고 있는중이어요...
내한테는 너무 어려워 보인다 .....
아직도 책읽어준다니 참으로 대단합니다 이거이 세상에서 젤 어려운일이던디....
첨보는 책인디 속지까정 잘봤슴다..한번 도서관서 찾아나 봐야겄어요 혹 있을라나 ,,,그럼 심봤다 ..구래야 겄구만요...
와 모두 신기한, 처음본책들이어요.
그간 그림책에 쪼매 관심이 있어 매번 너무 뚫어지게 살펴보게 되는데 이번에도 침 꿀꺽입니다.
저도 며칠전 책을 몇권 샀는데 사고싶은 그림책은 모두 품절이어서 못사고 이상한 다른것들만 사들였네요,,,
그림도 이쁘고 글씨도 적당하고,,
갠적으로 두번째 그림이 훨씬 정감이 갑니다.
아~~ 또 장바구니 우선은 담고싶어라 ㅎㅎ
그나저나,,, 감기셨군요.
전 목소리 안나온다길래 수다를 너무 떨셔서 그런가보다 했다니까요 ㅜㅜ;
얼른 얼른 감기나으셔요.
감기안걸린 저도 어제, 오늘 아들들 책도 못읽어주고있습니다.
흑,,,
점점 책읽어줄시간이 사라져만 가서 무진장 안타깝네요,,,,,,,
좋은책소개 넘넘 감사해요 ^^
리체님 정말 센스 짱이셔용~ ^^
두번째 그림책이 특히 너무 괘안을 것 같은디.. ^^
표지도 샤프하고 특히 저 경고는..ㅋㅋ
The way things work 은 너무 좋단 얘길 많이 들었는데 아직도 고민중이니..
서빈이 좋겠당~~~~ ㅎㅎ
^^
리체님... 아픈데도 이렇게 책 소개 해 주시고
감사 감사...
그림책의 바다에 저도 함께 빠지고 싶네요.
책이 너무 고급스럽다 ^^*
전 그 제목 Always Room for One More도 너무 맘에 들어요.
감기걸리셨어요?
따끈한 배즙~ 힘껏 날려드립니다!
데이비드 멕컬레이에 중독되는 사람 꽤 되지요...
The way things work...도 참 좋은데..흠..쩐의 압박이...ㅎㅎ
절대로 영어의 압박이라곤 말 몬 허고..하하..
그래서 걍 저렴한 번역본으로 샀다지요..
The way we work...무서워요..경기 허것쓰...아직 번역본 안 나왔나 봐요..
그 설계와 건축의 기초 원리들을 아주 자세하게 풀어서 설명하는 그림책의 대가지요..
보여주신 책이랑..pyramid..underground,..가지고 있고..그림책으로 안젤로 있나봐요..
블랙엔 화이트 없는데..보구 싶네요..^^
감사해요..책 소개..
감기 언넝 나으세요~~~!
그림 디게 이쁘다. 첫번재 책이 더 땡기는데요. 데이빗 맥컬레이 조 분은 세밀화에 참 강한 것 같아요.
참...나도 감기 걸렸는데...콜록 콜록...
꿀차 한잔 드세요. 리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