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에 대한 그대의 배려에 가장 어울리는 책 아니겠어?? ㅎㅎ
소외된 생명들의 소중함을 이렇게 따스한 그림으로 펼쳐낸 이야기.... 참 좋지..
울 루피님...
이뻐 죽겄네...
일루와봐... 뽀뽀 찐허게 해주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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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그대의 글을 보는구랴~^^
루피님.. 숨이 막히는 글입니다.
봐도 봐도 그저 좋아요,,
아시지요?
지가 이글땜시 엄청 질러댔다는거 ㅎㅎ
책에 대한 감정을 이리 쓰신다는것이 사실 독후록 한편 쓰는일이잖아요.
그래서 더욱 소중히 받습니다.
감사하와요 ^^
루피님의 글 소개는 언제봐도 전문가삘이에요.
한 두해 쌓인 내공이 아닐테지만
늘... 부러운 맘이 가득하네요. ^^
그림책의 소중함... 보면 볼수록 느껴지네요. 요즘 따라 더욱더
하나같이 아름다운 이야기들이네요...
그림책 소개에도 품격이 있어요..ㅎㅎ
마사~~~너무 이쁘다...
내용도 그림도...
첫번째 책도 뒤에 어떻게 되었는지 너무 궁금해요...
안젤로는 데이빗 맥컬레이 꺼지요....ㅎㅎㅎ
이제 막 아는 체 합니다..
나도 그림책 많이 봐서 루피님처럼 소개할 수 있음 좋겠어요..^^*
너무나 행복한 책 소개~~~!
보고 보고 또 봐도 참 좋아요...
제가 아는 책은 아는 책이라 반가워 좋고..모르는 책은 모르니 더 반가워 좋고...
마샤..잘 모르는 책인데 너무 이쁘네요..황홀해요...
이런 그림책은 아이와 그 어느 감성이 맞닿아서 읽어 주면 참 많이 행복하지요..
감사해요..자주 나오실꺼죠?
네편 모두 글을 찬찬히 읽어보니 어쩜 그리 내용이 좋은지요..
그리고 1950년대 책도 있는대 지금의 정서와 하나도 엇갈린 게 없이 자연스러우니 이래서 명작이나 수상작들을 많이들 찾는 것이겠지요..
예전에 둘째를 임신했을 때 배란다 에어콘 실외기가 외부로 매달려 있었는데 어느 날인가 새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비둘기가 나뭇가지와 깃털로 둥지를 지어놓고 있었어요..
냄새도 날 것 같고 입덧중이라 신경이 쓰여 계속 쫗아내도 안날라가서 포기하다가 며칠 후 가보니 그새 알을 낳았더군요..
당시엔 신경이 예민할 때라 새끼까지 까면 큰일이다 싶어서 갖은 방법으로 쫓아내려 시도했거만 결국 포기하고 또 며칠을 두고보니 어느 날인가 두마리의 아기새가 나오긴 했는데 결국 죽어버리고 엄마새도 둥지를 뜨더라는..
시간이 지나보니 지금은 많이 후회되는 일이죠..
같이 자식을 품고 있던 입장이거늘.. 먹이라도 갖다주고 천조각이라도 덮어주었음 그 속에서 생명이 자라서 날아오르지 않았을까 하는..
처음 책의 B자를 사람들이 어떻게 했는지 알려주세여~ ^^

ㅎㅎ 아침부터 헛소리를 막 지껄이다 갑니다~~~ ====33333
루피님...
너무 반가워요... 잊지 않고.. 예쁜 책 이리 올려주시니... 너무 감사...
책장이 무지 궁금한 댁중 하나여요...
이 많은 책들을 다 읽어보지는 않아도... 이렇게 그림보고.. 이야기 듣는 것 만으로도 참 행복하답니다..
루피님.. 자주자주 와서 책 소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