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제가 바쁘니 튼튼보다는 학원이 났겠다는 결론이 서네요.
저학년이니 재미있게 배울수 있는 학원으로 알아봐야 겠어요.
바쁘실텐데 저의 이야기에 이렇게 관심가지고 답변 주셔서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어요.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저도 큰아이초2학년아이인데,,,,영어 꾸준히 하다가 에이프릴에 보냈는데..sprout2에 다니고 있어요..
저학년아이들에게는 참 힘이들지요..학원하니면서 온라인숙제해야 하고...아이도 힘들어 합니다.
메이플베어다녔을떄는 참 재미있다고 했는데... 제 생각에는 장단점이 있어요.
그런데..둘째는 힘들지 않게 영어교육시키구 싶네요...
엄마가 봐주기 힘들다면 튼튼하는게 별로 효과가 없어보여요. 학원에 나을듯한데요.
아이와 함께 상의해 보시는게 좋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