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그림밖에 안 올라가서요..^^
아래 그림은 빛의 화가 모네의 '아르장퇴유 위의 다리'라는 작품이에요.
수면위로 아른거리는 그림자들이 빛을 발하는 것 같죠?
해마다 열리는 큰 전람회들을 다니면서 아이와 같이 그림을 감상합니다.
방학동안 미술관은 꼭 들어가는 체험 코습니다.
루벤스전도 기회를 주신다면 정말 뜻깊은 시간이 될거 같아요.


몇해전 루브르 박물관전에서 보았던 프시케와 에로스 그림을 잊을수가 없네요.
딸아이와 제가 마음에 담았던 그림.
몇번이나 다시 보았던 그림.
누구라도 프시케의 사랑스런 눈빛과 살결을 보면 사랑에 빠지지 않을수 없는 그림이었습니다.
신화 속 주인공이어서 더 매력적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번 겨울엔 루벤스와 사랑에 빠지고 싶습니다.
십자가에서 내려지는 예수 작품을 보고 싶습니다. 그림에 별루 관심 없는 초등학교 1학년 아이와 함께 보기를 원합니다. 예술 작품 감상을 통해서 새로운 느낌을 받았으면 합니다. 저 또한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와의 좋은 추억 만들기를 희망합니다.
요즘 초등학교 2학년인 큰 아이가 그림에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전에는 미술관 가자고 해도 그렇게 안 가더니...
이번에 기회가 되서 루벤스의 그림을 볼 수 있다면 아이에게 더 없이 소중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 같네요...
저도 루벤스의 그림으로는 한복입은 남자라는 그림밖에 모르는데 더 많은 작품을 보고 싶네요...

루벤스의 은하수입니다.
꼬마가 그리스 신화를 너무도 좋아한 나머지 관련 명화들도 보게 되었는데 루벤스 작품들이 꽤 많더군요.
제우스는 인간 알크메네 사이에서 태어난 헤라클레스에게 영생을 주기 위해 헤라의 젖을 먹이고 싶어합니다.
질투의 화신 헤라가 허락할리 없지요.
헤르메스는 헤라가 잠든 사이 몰래 헤라클레스에게 젖을 물립니다만...
헤라가 잠에서 깨어나면서 아이를 밀쳐 내고 젖줄기가 하늘로 솟구쳐 은하수가 되었다고합니다.
울 꼬맹이가 사진으로만 마르고 닳도록 본 그림들을 직접 보고 싶네요
딸아이와 멋진 예술세계에 함께 빠져보고 싶네요.
이젠 문화생활을 저와 함께 할수있는 연령이
되어 너무 기쁘고, 초대장이 저희 모녀에게...
좋은 추억 만들고 싶습니다.
바쁘고 피곤한 일상생활 속에서 이 작품을 접할 때면 아늑하고 편안한 느낌이 생기는 것 같아요.
시골의 한가롭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풍부한 색감과 부드러운 느낌으로 잘 나타낸 작품같아요.
특히 미술을 좋아하고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우리 딸에게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음 좋겠어요. *^^*

<<클로드 모네>> --르느와르가 그려준 초상화
저는 초상화를 비롯한 인물화를 좋아합니다.
그 중에 당대 최고의 화가였던 모네를
역시 당대 최고의 화가 르느와르가 그렸다는 점에서
이 작품을 좋아합니다.
붓터치가 따뜻하고 부드러워서 모네와 르느와르 둘다 좋아하지요.
저 같은 비전문가 눈에는 둘의 작품이 똑같아 보이는데
차이점도 분명히 있겠죠?
횡설수설 했습니다만....
루벤스, 바로크 작품전에 꼭 초대되고 싶어요.
다녀와서 멋진 후기도 남길게요~~~~
부탁드립니다요!!!
아이가 미술홈스쿨을 시작하면서처음 알게된 루벤스~^^* 이제는 아이는 책이나 텔레비전에서 루벤스의 그림을 보면 단번에 루벤스!루벤스!하면서 외칠정도가 되엇답니다. 매일 책에서밖에 볼수없엇던 루벤스를 전시회에서 다양하게 만날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매일 집에 방콕하던 아이떔에 속상했는데....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재미있고 뜻깊은 추억이 될것 같습니다.~ 갔다오면 후기꼭,,,,열심히작성하겠습니다. 좋은 기회가 생겼음 좋겠네요

저요 저요! 일곱살 딸아이와 저는 인상파 화가 빈센트 반고희를 좋아한답니다.
작년 "살아있는 미술관 "관람후 자신의 귀를 자른 고희의 그림을보며 기억에 많이 남았나봐요
미술관 관람을 좋아하는 딸에게 행운이 주어지길 바랍니다
루벤스의 작품 중 최후의 심판만 알뿐 자세히 모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림감상에 관심이
많아 방학마다 아이들과 전시회를 꼭 찾고 있습니다.
올겨울도 너무나 좋은 전시가 많은데 꼭 가보구 싶네요^^

지금까지 미술을 배운 우리딸들, 지금은 잠시 미술배우는것을 쉬고 있지만
같이 미술작품을 감상할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넘 감사하겠습니다.
솔직히 좋아하는 미술 작품은
.....
부끄럽게도 솔직히
.....
누드작품을 좋아합니다. ^^;
.....
멋진 작품 꼭 관람하고 싶습니다.
어릴때부터 미술관을 다녔지만 아이들이 얼마나 받아들였는지 의문이였죠.
이제 초등 고학년이 되니 조금씩 예전에 봤던걸 기억해 내면서,
미술을 가까이서 느낌을 알 수가 있어서 흐뭇합니다.
이 좋은 기회가 저희 아이들에게 주워진다면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 같아요.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대하며......
딱히 좋아하는 작품은 저는 밀레의 이삭줍기등 밀레가 좋던데요
딸아이는 해바라기 작품이 좋다고 옆에서 그렇네요...자기도
사진보고 그러보았다고...5살이 그런 아주 많이 틀리지만 해바라기 작품좋다고 쫑알거린요..
미술관은 많이 못가봐서 이번 기회에 한번 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아이가 시끄럽게 뛰어다닐까 해서 아직 도전을 못해보았습니다..남에게 피해를 줄까봐
이제는 조금 커서 한번 가고 싶습니다....
살아있는 미술관을 나오면서 기억하는 화가는 고흐....기억에 남는 그림은
질문을 하면 대답해주던 모나리자를 당당히 말하는 울아들에게 조금더
그림을 알게해주고 싶네요. 행운이....
이번 기회에 우리 가족 나들이를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동안 열심히 생활해온 우리아이와 함께 그림들을 보며,
꿈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고 싶네요. 이번에 가족 모두 따뜻한 나들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얼마전 결혼10주년을 맞이해 남편에게 주는 선물이 되었으면 하고 기대해 봅니다.
아파트 방음벽에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과 밤의 카페 테라스가 그려져 있어요. 미술에 관심이 없는 아이가 두 그림이 신기했는지 집에 있는 꼬마 미술가 시리즈 책을 꺼내어 읽더라구요. 고흐 뿐만 아니라 모네, 르누아르등 서양 화가들에 대한 책을 조금씩 봅니다. 이번 기회에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저희에게는 더 없이 즐거운 방학선물이 될 것입니다.
저희 집에는 고흐가 그린 해바라기와 모네가 그린 해바라기가 나란히 걸려 있습니다. 같은 대상을 놓고 두 명의 인상파 화가가 그린 그림을 비교해 보는 거죠. 그러고 보면 하나의 그림에 많은 이야기와 수수께끼가 들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공부를 하면서 감상을 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 아쉽습니다. 그러고보니 화집으로 아이와 그림을 집어가면 본 적은 있는데, 같이 미술관에 간 적이,,,,,,,,,, 없네요.이벤트 기간이 마침 유치원 방학기간이고 하니...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루벤스의 작품중 아기 천사들이 나오는 그림을 참 좋아합니다.
꼭 우리 아이 같기 때문이지요..^^
이 작품은 Christ and Saint John with Angels 인데 아기천사들이 정말 천진 난만하지요?
저희딸도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는데.. 함께 보면 참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이 부족한 엄마지만.. 이런 기회가 생긴다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저도 사진을 좀 올리고 싶은데..ㅎㅎ 찾기가 쉽지가 않네요..
전 피카소의 그림중에 좋아하는 작품이 몇개 있어요...모네의 그림도 좋아하구요...
미술관에 아이랑 함께가서 감성을 키워주고 싶어요...
이런곳도 자주 접하는 아이들이 마음속에 가슴속에 사랑이 가득 심어질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갈수 있는 기회를 주세용...
고흐의 해바라기를 울 큰애가 학교에서 따라그리기를 했드랬죠..^^
지금 찾아서 찍어올릴려했더만...
찾을수가..ㅠㅠ
그래서 사진을 올려봅니다.

밀레의 만종을 보면 마음이 평화로워져요.
아들들이라서 미술시간에 힘들어하네요..
아기자기 하게 꾸미고 그리는 걸 싫어하네요.
미술관을 통해 보고 느낄수 있도록 다양한 곳을 통해 경험시키고 싶은데
요즘 경기가 너무 안좋아서 힘드네요..이벤트에 당첨되서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고 싶어요.
저번에 "살아있는 미술관"에 갔을때 답변해 주는'모나리자'그림 앞에서 즐거워 하는 아들들이 생각이 나네요..
이번엔 살아서 숨쉴것 같은 루벤스의 환상적인 작품을 보여주고 싶어요..
꼭 꼭 꼭~~

올해의 마지막날 엄마가 방학을 하면 우리 딸이랑 꼭 가고 싶네요~ 루벤스의 환상적인 작품을 우리 아이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마네의 피리부는소년이란 작품을 오르세 미술관전에서 보았어요..
단지 책으로만 접했을대는 작은 작품일줄 알았는데 실제로보니 정말 커다란 화폭에 피리부는 소년이 잇었어요..
울 아이도 명화집에서 본그림이 실제로 크게 걸려있어서 인상 깊었나봐요..
그리고 아이와 함께 직접 전시회를 찾아다니는것도 좋은 기억이자 추억이고 교육이라는것을 그때 알았네요
그때는 경험상 한번 갔을 뿐인데 울 아이가 오랫동안 기억하는걸 보니 자주 같이 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도슨트 설명을 들으면서 작품을 보니 작가의 깊이와 시대적 배경 그림이 탄생하기까지의 비화를 알게 되서 더욱더 의미있는 시간이었어요..
기회가 된다면 아이와 함께 어디든지 가려고 합니다.
바로크미술의집대성인 루벤스전에 꼭 가고 싶어여
아이들을 위한 체험 교육이 진행된다면 그것도 참여하려고 합니다.
요즘 아이와 가보고싶은 전시회는 많은데 경제가 어렵다보니 엄두가 나질 않네요.
어제 아이와 루벤스,바로크걸작선 광고를 보고 가자고 약속했는데 쑥쑥에서 기회주심 다른 전시작품도
볼 수 있을듯 합니다.
제 아이가 좋아는 작품은 고흐의 해바라기고요.종교적 색채를 띠는 바로크 작품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답니다.

[양산을 든 여인] : 모네
=======================================================================
모네의 아내인 까미유를 모델로 한 작품.(빛과 색의 조화 인상파 화가의 작품)
파란하늘, 에메랄드색 양산과 하늘보다 좀 더 짙은색의 스카프는 바람에 날리고...
안타깝게도 이상하게도 그녀의 얼굴은 자세히 그려져 있지 않답니다.
이 그림을 보고 있자면 어디선가 시원한 바람이 나의 얼굴을 어루만지고 지나갈 것만 같습니다.
요즘 경기가 어려운 관계로 여러가지를 포기하고 삽니다.
이번기회에 '루벤스,바르로 걸작전'을 꼭 보고 싶은데 이벤트에 당첨된다면
여러가지로 위로가 될것 같습니다.
특히 초3인 저희 아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딱인것 같습니다.
요즘 서울에서는 큰 미술전이 여러곳에서 열리고 있더군요...
지방에 살지만,,
아이들 겨울방학 전에 혼자서 한번 미술관 순회^^를 다녀오고..
방학하면 아이들과 함께 다시 다녀올 생각이랍니다.....
퐁피두전, 서양미술거장전과 함께 '루벤스, 바로크 걸작전'도 꼭 보고싶은데 이벤트에 당첨된다면 관람하는 기쁨이 더 커지겠지요~^^*

작년 유럽 여행 중에 직접 찍은 '비너스'랍니다. 정면은 너무 흔해서...색다르게 연출해 봤어요.
명작에는 이유가 있더군요. 빛과 각도에 따라 비너스의 얼굴이 완전히 달리 보입니다.

미술에 대해 잘 모르지만 고흐의 해바라기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제가 좋아하는 작품이기도 하구요.
많은 작품들을 봐야 미술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생겨나지 않을까요?
초대해 주신다면 멋진 관람하고 오겠습니다.^^
어릴 적 미술책에서 본 원근감이 살아있는 대표작으로 배운 그 작품.
살아있는 미술관에서 본 바로 미델하르니스의 길..
그 길 옆 나무에 기대어 아이와 나와 길이 하나가 되어 행복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가 어릴 때 별로 못 가본 그런 경험을 지금이라도 할 수 있는 것이 참 행복합니다.
우리 아이도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좋아하는 미델하르니스의 길..

울 아덜이 전에 반고흐전에 다녀왔을때 미술의 색채가 확 달라지더라구여.
그전에는 까만색위주로만 계속 그렸었는데 고흐전 이후로 여러가지 색채를 사실적으로 잘 표현하는걸 보고 놀랐었어여. 그후론 미즈맘에서 하는 나들이할인행사로 "살아있는 미술관"에 두번 갔었는데 미켈란젤로의 천장화와 벽화를 보고 무척이나 놀라면서 신기해하더라구여.
이번에 여기를 꼬옥 함 데려가보고 싶어여.
울 아덜 내년에 초등에 입학하는데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하고 소원합니다.
울 아덜이 가장 좋아하는 그림은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입니다.

작년부터 일곱살아이와 방학이면 미술관에 갑니다.이번 겨울 방학에도 아이손잡구 멋진 미술 보고 싶어요.
작년이었던가.. KBS 특집 프로그램으로 인상파 화가들에 다룬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그 후 얼마 안 있어 예술의전당에서 <오르셰 미술관전>이 열렸었습니다.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마네로부터 시작된 인상파 그림에 대해 알게 된 후라서 부쩍 미술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얼른 달려가 관람했더랬습니다.
인상파 화가들의 선두에 섰던 마네의 <올랭피아>!
마네를 화단의 이단아로 만들어 고립되게 만들었던 작품이지만..
당대의 귀족계층에게 보내는 마네의 조롱과 풍자정신이 담겨있는... 알고 보면 참 재미있는 그림이었어요.
저로 하여금 미술품과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어준.. 참 발랄한 그림이라서.. 올려봅니다.
바로크 미술은... 잘 아는 듯도 싶은데.. 생각해 보면 아무것도 모르는 것도 같네요.
이 참에 바로크 미술에 대해서도 제대로 공부해보는 기회를 가져볼까 합니다.
루벤스는..
동화 <플란다스의 개>에서 주인공 네로가 간절히 보고 싶어했던 그 그림들이 루벤스의 그림이었죠?
꼭 보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미술작픔 감상을 좋아해서
자주는 못가지만 일년에 한 두번씩 다녀오곤 했는데..
둘째를 낳고는 영~
엄마따라 다니던 울 큰아들 기억하고 있을려나...
이렇게 좋은 전시가 있어서 용기내어 신청해 봅니다.
아이 손 잡고 루벤스 만나러 가고파요~
루벤스 보고 싶어요..
ebs 교육방송 플란다스의 개 에서 성당에 있는 루벤스의 그림이 나오더라구요..
네로가 그림을 좋아하듯이 우리 아들도 루벤스의 그림 보여주고 싶어요..
종합운동장에서 살아있는 미술관에 갔을 때도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다고 그림에 관심을 보였는데
좋은 기회 주셔서 아들과 예쁜 추억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루벤스, "십자가에서 내려지는 그리스도"
장래꿈이 화가, 축구선수인 우리 아들과 함께 가고 싶어요.
평소에도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하거든요.
좋은 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꾹벅~!^^

'그리스도의 강림'이라는 작품이네요..
저희 아이들이 '플란다스의 개'이야기를 넘 좋아해요..
주인공 네로가 루벤스의 작품을 얼마나 보고 싶어 했는지..
이야기속의 신비로운 루벤스라는 화가를 아이들이 많이 궁금해해요..
이번 기회에 루벤스의 진품을 본다면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거리가 생길거에요..
루벤스의 작품을 좋아해요.
루벤스의 '파리스의 심판'을 보면 신화에서만 보았던 인물들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나체의 풍만함과 신비스러움이 느껴져서 한껏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어찌보면 통통함이 미의 기준이었던 시대상을 반영하는 작품들인데 나이 한살씩 들어가니 통통미녀들의 모습에서 더욱 아름다움이 느껴지네요.
겨울방학이라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만 있었는데 늘 그림책으로만 접하던 작품들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너무 좋은 추억이 될 거 같아요.
루벤스, 바로크 걸작선을 통해 저와 아이들의 미술에 대한 눈높이가 한층 자랄 수 있으면 좋겠어요. 더불어 바로크 시대의 미술을 이해할 수 있는 생생한 기회가 될 수 있을 거 같아서 신청해봅니다.
미술을 좋아하는 터라 늘 전시회를 기다립니다.
얼마전에 텔레비젼에서 세계의 명화를 방영하는데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가 방영되었습니다.
1665년 네델란드 화가인 베르메르의 작품을 가상적 소설로 만들어 방영한 작품인데
마지막 부분의 화가의 그림 살아 움직이는듯한 생동감이 지금도 사라지지 않네요.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전시예요.
르네 마그리트전 이후로 아이와 함께 미술관을 못 갔어요.
이번 방학때는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연말에 모처럼 일상에서 벗어나 루벤스작품으로 예술의 세계~탐닉하고 싶습니다. 미술에 소질있다는 아들래미와 함께~
남자 아이들이라 미술관은 별로 흥미없어하더라구요..
근데 살아있는 미술관을 다녀온 후로는 미술관에 점점 흥미를 갖더라구요.
계속 쭈우~~~~~~~~~~~~~~~욱 어어가길 바라는 마음에 신청해요.
양쪽에 아들 하나씩 끼고 명화에 푹 빠져 보고 싶어요...
정말 정말 가고 싶어요~~
겨울에 아들과 함께 여유부리고 싶네요...꼭 이요!!!
그림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초등학교 1학년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체험이 좋다는 것은 알지만..많이 못간게 그저 미안해 관련서적을 꽤 사주었답니다
책 속에서만 보던 작품들을 아이에게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저희아이는 특히 고흐의 해바라기를 좋아하답니다.
목사가 되려다 뒤늦게 화가가 된 고흐는 특히 색으로 확가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할수있다고 생각해 한가지 색을 쓸때도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기위해 애썼는데 노란색이 희망의 색이라고 했다더군요
그림이 밝고 환해 언제 보아도 기분이 좋다고
사실 전 미술관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습니다.
특별히 아는것도 없거니와 그건 저와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아이(8세)를 키우다 보니 여러 체험학습을 다녀보고도 정작 미술관은
데려간적이 없고 이런 좋은 기회가 있다면 우리아이도 보게 해 주고
싶은 마음 뿐임니다.
기회가 생긴다면 아이도, 저도 설레이면서도 즐거운 경험이 될것 같습니다.
4살배기 아들래미를 백일 즈음부터 꾸준히 미술관 나들이를 시키고 있는데
지금의 경험들이 차츰차츰이 쌓여 재산이 되길 바라는 엄마의 바램에
미술관에서 하는 전시는 거의 빼지 않고 가는편입니다.
얼마전 시립미술관에서 하는 퐁피두센터특별전 을 다녀왔어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 올려봅니다.

무지개 (마르크 샤갈.1967)
샤갈이 죽을 때까지 지니고 있을 정도로 애정을 가졌다는 '무지개'
샤갈의 작품들 속에 늘 넣어두는 연인, 에펠탑 등의 모습이
모두 들어있는 이른바 샤갈의 이상향과 같은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정말 실제로 봐야지 사진 촬영이 불가하여 퍼온 사진인데
아무리 실제 작품과 근사치의 색을 지닌 자료를 찾아봐도 없군요.
인화된 색은 거의 브라운에 가까운지라
실제 작품의 색은 샤갈展 가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너무나 맑고 동화같은 빨강이랍니다.

붉은색 실내 (앙리 마티스 . 1948)
이 작품은 퐁피두 센터의 걸작 중 하나로 프랑스 밖으로는 처음 나왔다는군요.
실제 작품 보시면 그 자리에서 얼음이 되어버립니다.
샤갈의 '무지개'에 버금가는 입 딱 벌어지는 붉은색에 아련한 전율이.
제가 대표로 가면 안될까여?
우리 아파트 에서 쑥쑥 홍보대사인데
상한번 주시죠?
제가 좋아하는 작품은 모네의 수련입니다
루벤스는 플랜더스의 개에서 나오는 작가 아닌가여?
이렇게 무식하니 볼 기회한번 주세요 네?
낭만주의 들라쿠르아~!
그의 역동적인 그림을 보노라면 주체할 수 없는 역동과 강렬한 색조가 느껴집니다.
또한 불끈 솟아오르는 용기 혹은 잔인함 ....어떤 상황에 대한 열정과 혼신을 다함이 느껴집니다.
한때 미술을 좋아해서 열심히 그릴때 제 2의 들라쿠르아가 되겠네........란 소리를 들었었지요.^^
미술을 즐겨 보는 저는 6살 4살 딸 아이의 손을 잡고 자주 미전에 갑니다.
최근 날씨가 추워서 덜 움직이고 있지만
백번의 책보다, 혹은 책을 읽고 가는 지식보다 여러번 그림을 보면서
스스로 느껴가는 색채에의 느낌과 그림에의 이해가 아이들의 정서와 마음에 크게 쌓여가리라 생각합니다.
이번에도 재미있는 미술관 여행을 떠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렘브란트전도 넘 좋았는데... 너무 기대되어요^^

풍만한 인체와 화려한 색상 지닌 루벤스 바로크 화풍~!
그림을 보고 있자면 역동적이면서도 긴장감이 있고
제 맘을 설레게 하네요.
루벤스의 그림을 볼 수 있게
쑥쑥~에서 즐거운 기회를 주세요~!
연말에 무엇보다도 저에게 기분좋은 선물일거에요.


< 르네 마그리트-- 대화의 기술>
저희 집에서는 초현실주의의 거장 르네마그리트의 그림이라면
인기 만점입니다.
그의 작품이라면 마음대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
내 맘대로 해석이 가능 하겠지요...
제작년 시립 미술관에 마그리트 전시에
강추위를 뚫고 아이랑 갔었는데요
지금 생각 해 보니..
미쳤던가...열심이었던가..둘 중 하나네요^^
그해 겨울 따뜻했는데 그날만 무지 추웠었거든요
미술관에 그렇게 사람없는거 처음이었어요

아이의 체험 보고서 중에서 ~
대화는 너무 많이하면 수다가 되고
수다를 많이 떨면 자기에게 위험하다고 써 놨네요...
엄마의 생활상 다 나오네요
수다 너무 떨고 나면 밥 할 기운도 없지요^^
올 겨울에도.. 아이와 미술관에서의 추억 만들고 싶네요...
이 게시판에 와서 먼저 주옥같은 그림들을 보니 갑자기 미술관에 온 듯이 마음이 뿌듯합니다. 사실 요즘 어디를 가도 나빠진 경제 상황에 몸도 마음도 많이 움츠려 들어 있었거든요. 전 그래서 쑥쑥이 좋아요. 잠시나마 쉴수도 있고 여러가지 좋은 정보들도 저를 기쁘게 해주거든요. ^^저는 책을 소개할까해요. 고흐의 그림과 시의 만남을 담은『고흐를 만나다』. 이 책은 고흐가 그린 22편의 그림과 편지 일부를 그에 맞는 시와 글을 곁들여 소개하고 있어요. 커피를 마시며 본다면 분위기가 있겠지요?
감수성이 풍부한 소녀 리네아의 파리 여행기. 꽃을 좋아하는 리네아가 화가 클로드 모네의 정원을 찾아 파리로 가서 리네아는 파리에서 모네의 진짜 그림들을 많이 보았고, '인상파 미술'의 뜻이 무엇인지 이해하게 되고, 여덟 명의 아이들과 함께 살았던 모네의 생애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는 내용의 책이에요. 아직은 글자가 많아서 우리아이가 좀더 크면 같이 보려고 소장하고 있어요.
이책은 어린아이들도 아주 좋아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덧붙여 구성하였고, 그림이 소곤소곤 이야기를 하듯, 쉽고 재미있는 그림 설명을 통해 시각적 관찰력과 풍부한 감성을 키우며, 창의적으로 그림을 이해해주는 책이랍니다.연말 우울한 기분 떨치고 잠시나마 그림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요.
몇곳에 전시장에서 관람할수 있었던 작품들중에 울딸과 저에게는 고흐전이 가장 인상 깊게
보았던 미술전시회 많은 인파로 다소 짜증도 났지만 진짜 예술작품을 볼수 있어서
좋았던 고흐전 아직도 5살된 딸아이가 시청앞을 지날때면 고흐전 얘기를 한답니다..
지금도 대중매체나 잡지책에 나오는 고흐의 초상화와 해바라기 그림을 기억하고는
엄마한테 얘기를 해주는것을 보면 아이한테도 깊은 인상을 주었던 전시회 였던
기억을 떠올리게 되네요...좀 커서 고흐전 작품 전시회가 열리면 꼭 다시 데리고 가고픈
마음이 간절합니다..루벤스 바로크 걸작선 또한 아이에게 좋은감성을 불러 올수있는
기회가 될것같아 꼭 보여주고픈 마음에 좋은소식이 오기를 간절히 기다리겠습니다...^


The Sea
최근에 아들과 같이 본 마티즈 작품이에요.
흰색종이를 잘라 붙인 콜라주 작품이랍니다.
좋은 작품 꼭 감상했으면 좋겠네요.
와우 !! 이렇게 멋진 그림을 직접 볼수 있다니
나이 30이 넘도록 한번도 이런 멋진 그림을 볼수 없었답니다
저희 딸아이가 6세...지금 한참 그림을 그리는데 열중해서 시간만 있음 하루종일 그림만 그리는데 이런 그림도 있다라는걸 꼭 보여주고 싶어요
제가 그림을 퍼서 실는건 해보지 않아서리...
정말 가까이서 꼭한번만이라도 보고 싶어요
미술 전시회에 갔다오면 저희 아이의 꿈이 화가가 돼는건 아닐지도 모르겠네요
정말 환상적인 시간이 될거랴고 생각돼는데요
어떻게 글을 올려야 당첨이 될까요?
정말 가고픈데...
살아있는 미술관에서 본 모나리자^^ 7살 울아들이 보고서는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감성이 풍부한 아이로 키우고싶어서^^~~ 미술관 가는걸 즐기네요..
루벤스 바로크 걸작전도 꼭 보여주고싶습니다^^
7살 울 아들...
모네 넘 좋아해요...


작년에 다녀온 고흐전에서 엽서를 사가지고 돌아온 작품입니다.
초등 5학년 아이의 오디오 가이드를 끼고 제법 진지하게 작품을 감상하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이번 겨울에도 아이와의 미술관 나들이를 기대합니다.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
저도 좋아하지만 울아이도 좋아하는 그림입니다.
그림을 좋아하지 않던 울아이가 그림에 관심을 갖게
만든 작품이라 더 애착이 갑니다.
메마른듯한 이 계절에 마음에 풍요로움을 만끽하고 싶은 소망을 담습니다. 두딸을 데리고 가끔 미술관 외출을 합니다 만 .....
.
언젠가 램블란트전시전과 오르세미술전을 다녀와서 신비롭게 지켜보던모습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 주고 싶군요 작품속에서 느끼는 자연의모습과 신화속이야기등 상상의 키를 키워주고싶습나다.
아이들의눈으로 좋은작품은 자연속 풍경인 고흐의작품, 별헤는밤 ,해바라기 , 등등
사치하고 싶을때마다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해주는 그림입니다.
가끔 이런 카페에서 맛있는 커피한잔 여유있게 즐기고 싶을때가 있잖아요. 현실에서야 커피 한 잔 값이면 아이들 우유가 몇잔인데...하는생각에 엄두도 못내죠...
그림이 그런거 같아요. 나를 대신 채워주고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전 미술에 해박한 지식을 갖지 못해 잘은 모르지만, 제 생을 풍요롭게 해주는 매직과도 같은거 같아요..
이번 겨울 저에게 마법을 걸어주지 않으시겠어요?

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바로크미술.. 우리 아들에게도 소개하고 싶네요...
특히 저에게 인상깊은 그림은 카라바조의 '의심하는 도마'입니다...
모태신앙의 기독교인이면서 늘 도마처럼 흔들리는 제 마음을 드러내 보이는듯...
루벤스의 동명의 그림과 비교해 보고 싶군요...
꼭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미술을 좋아하는 우리 아들..
오르세 미술관 관람하고 그 여운이 아주 오래 갔습니다.
이번에 루벤스 까지 다녀온다면 그 문화적 경험은 너무 큰 선물이 되겠네요.
고흐와 고갱을 사랑하는 우리 아들에게.. 더 깊은 선물을 주고 싶습니다.
꼭 부탁드려요. 기회를 주세요~^^
저는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좋아합니다.
아이들과 방학동안 루벤스의 작품을 보면서 정서적으로 즐거운 경험을 하고 싶네요.
남자아이라 미술을 그리는것을 힘들어해서 많이 보고 느끼면
더욱 감성도 풍부해지고 그림도 잘 그려질거 같아요.
아이들을 데리고 늘 미술관을 가서 설명을 들어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런데 이번학기 어떤 사연으로 서양사를 강의하게 되었는데 르네상스시기랑 절대주의 시기에 대해 강의할 때는 미술을 가지고 그 시대를 설명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설명을 읽고 강의를 하게되면서 더 잘 알게되더라구요. 상당히 정치적이라는 것^^시대를 반영하는 작품들인지라 더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절대주의시대의 바로크미술에 대해 나름 반가왔습니다. 이런 기회에 저도 작품들을 보고싶습니다. 저는 모네의 그림들을 좋아하지만요~~~
우리딸이 가장 좋아하는 야코포 틴토레토의 작품인 은하수의 기원입니다

아이에게 형편상 자주 전시회를 갈수 없어 세계작가들의 작품이 잘 설명되어 있는책을
몇권사줬는데 그중에서도 유독 이그림을 좋아하네요
헤라클레스가 여신 헤라의 젖을 빠는 모습이 인상깊었나봐요
딸아이도 모유를 먹고자라서 그런지 어렸을적부터 젖먹는 아이들에게 관심을 보였죠
은하수가 만들어진 기원을 설명해주니 엄마 헤라여신이 너무 아팠겠다 하더군요
이번 겨울동안 집에만있는 딸아이에게 루벤스, 바로크 걸작선을을 보여줄수 있다면
미술에 좀더 흥미를 가질수있는 계기가 될거 같아요
세계거장의 작품을 만날수있는 좋은기회 이번에 꼭 갖고싶네요^^
29일 학교방학하고 방학기념으로 가면 딱 이겠네요.
책을 통해 보는 것도 좋지만
실제로 보면 더 가슴에, 머리에 와닿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좋은 명화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미래의 화가 우리딸은 고흐를 좋아해요!!
해바라기!!!를 제일좋아해요!!
`엄마 해바라기가 몇송인줄알아?`그러네요!!!
우리딸에게 보여주세요!!!
저는 모네그림이랑 신윤복 그림을 좋아하고요^^
울딸은 고흐 그림을 좋아해요 미술관 나들이 좋아하는데 간송미술관은 고생 좀 했어요^^
이번에도 좋은 그림 많이 봤으면 좋겠네요^^
서울로 이사와서....
제일 좋았던 것이 인사동의 무료 갤러리들이었답니다.
좋은 그림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아이가 그림을 보는 걸 좋아하는지도 첨 알았구요.
좋은 미술관 나들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
와우~정말 멋있는 그림이에요.
사실 그림과 미술에 큰 관심을 가질수 없었는데 부랴부랴 찾아 보니 너무 아름다워요.
이쁜 울 딸과 미술관 나들이 가고싶어요.
이 전시회를 기회로 더 많은 것과 다양한 것에 관심을 갖도록 도와줘야 할것 같아요.
퍼포먼스 미술로 지금 한참 여러가지 색과 모양, 그리기에 빠져있는 울딸에게 정말 품격있는 기회가 될것 같아요.
어제 아빠가 1년만에 외국에서 귀국하셨어요. 그동안 아빠없이 지낸세월 덕분인지 졸졸 아빠만
쫒아다니네요. 아빠와 즐거운 미술관 나들이 계획을 도와주세요.
그림도 그동안 함께 못한 가족의 그림을 올렸어요. 그림만으로도 너무 행복해 보여요.
---

2006년 말 울딸하고 루브르박물관전에가서 감동받은 그림입니다. 제라르의 에로스와 프시케죠.
울딸 다섯살때부터 미술전시회에 같이 다니기 시작했나봐요, 지금생각해보면.. 좀 극성이었나요.. ^^
하여튼 그덕인지 열살이 된 지금은 모녀가 나란히 손잡고 전시회가서 감동을 넘어 은혜(?)를 받고 온답니다.. ^^ 루브르박물관전을 본후 울딸이 쓴 일기를 올립니다.. (꼭 뽑히고 싶은 욕심에서요..ㅋㅋ)
지난 목요일에 루브르박물관전에 갔다. 나는 가는동안 천사같은 그림들이 많이 있을까봐 잔뜩 기대가됬다.
나는 엄마랑 같이 둘러보고 선생님의 설명도 들었다. 그림들은 아주 멋졌다.
아르테미스, 메데이아, 에로스와 프시케, 비너스, 나폴레옹, 예수님 등등.. 내가아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해주셔서 재미있게 들을수 있었다. 특히 제라르의 에로스와 프시케라는 그림이 제일 맘에 들었다.
왜냐하면 프시케가 두른 망사천이 진짜 망사천처럼 느껴졌다. 거기에다 주인공등의 모습이 너무 자연스럽고 아름다웠다. 주변 풍경들도 멀리 사라져가지 않고 선명하게 그려져있어서 맘에 든다. 한쪽은 아주 부드럽고 한쪽은 매끈매끈 하기도 하고 너무 사실처럼 잘그린것 같다.
오전에 가서 그런지 그림들을 한가하게 둘러볼수 있었다.....(이하생략)
꼭 뽑아주시길.. ^^
아이 가졌을 때 미술관을 열심히 다니고 도록도 암기하고 그랬던 덕분인지..
4살된 우리 딸.. 미술에 아주 많은 관심을 보이네요..
얼마전 "노란색 하면 뭐가 생각나??" 물었더니..
고흐아저씨가 그린 "해바라기"가 생각한다고 하네요..
미술관이란 미술관은 여러 기획전 놓치치 않고 다니는 편이라..
이번 루벤스, 바로크거장전도 꼭 보고 싶습니다..

지난 겨울방학때 마티스 책들을 빌려와서 함께 독후활동을 해 봤더니 아이들이 참 좋아하더군요..
색채 감각이 뛰어난 마티스의 그림들을 좋아한답니다.
아이들이 저와는 달리 그림을 좋아하고 감각있게 자라주었으면 싶어서 미술엔 무지하지만 방학때마다 전시회장을 데리고 다니고 있어요.
여름방학때도 세종문화회관 전시장에 다녀왔는데 이어폰꼽고 진지하게 설명을 듣는 아이들 모습을 보니 어찌나 흐믓하던지 ^^ 이번겨울방학에도 덕분에 세종문화회관 한번 더 가보고 싶네요 ^^*
초등 2학년 아이와 함께 프랑스 박물관인..루브르박물관,오르세미술관, 퐁파듀센타에 대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아이가 미술에 대한 조예(?)가 한층 깊어져서 모나리자에 대한 그림과 천지창조..같은 르네상스, 신고전주의, 바로크에 대한 즉, 루브르박물관에 대한 흥미가 다른 미술관보다 더 많더군요..
아무래도 유명한 사람들의 그림을 더 많이 봐서인지..
그래서 좀더 많은 지식을 넣어주고자 신청하게 되었답니다..
아이의 미술적 관찰력과 지식을 많이 배울수 있게 도와주세요..ㅎㅎ
해바라기, 절규, 진주귀고리를 한 소녀, 특히 밀레의 작품을 좋아해요..
밀레의 이삭줍기는 그림으로 그려보기도 한거구요..만종에 얽힌 뒷이야기도 듣고 흥미로왔답니다..

10살된 아들을 키우면서 저희 자랄때와는 달리 이 아이는 따뜻한 마음으로 그림을 볼 수 있기를, 행복한 마음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기를 바라며 나름대로 미술관을 다니고 명화관련 책자를 같이 보고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며 키웠습니다. 물론 아이가 제대로 받아들였는지는 모르지만 지금도 어렸을때부터 같이 보아왔던 책속의
그림들을 보면서 자기의 느낌을 자유롭게 얘기하는 아이를 보면 어렸을때 "그림 잘그렸다"로 끝나던 저와
비교하면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아들과 제가 같이 보면 명화들 중 가장 좋아하는 그림은 반고흐의 "해바라기"입니다. 아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노란색이 꽉차서 좋다고 하고 저는 같은 노란색이라도 꽃에 따라 어두운, 슬픈, 밝은 등을 각각 표현한 꽃들을 보면 이상하게 가슴이 뭉클해지는 것 같아 볼 때마다 한참을 보게됩니다.
아들과 같이 행복한 마음으로 바로크시대를 감상해 볼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큰 딸이 루벤스작품을 보고 싶어했던 계기가 플란더스 개를 읽고 난 후입니다.
그림을 좋아하면서 미술학원에 갈 수 없는 처지가 똑같다나요?!
백과사전에서 찾아보기만 했었는데 루벤스의 작품을 전시한다는 광고를 보고 반갑더라구요.
예술의 전당에서 해서 멀어 못간다고 생각했는데 세종문화회관에서 하면 갈 수 있겠네요.
정말 가까이에서 보면 살아 움직일 것 같다면서요.
그림을 좋아하는 우리딸에게 볼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그림도 그리기를 좋아하면서 루벤스 작품을 보고 싶어했던 모습이
아련히 떠오르네요.

울 아들녀석들이랑 여름에 고흐의 특별전시관을 다녀왔답니다.
미술이라면 손사래를 치던 녀석이 그래도 고흐를
책에서 본 기억이 있었는지 차분히 미술을 관람하는 것을 보고 '아 이래서 미술전시관을 다니는 구나 '라고 느꼈죠.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그곳에 다녀온 뒤로 혼자 그려서 보여주기도 해서 또한번 감동!
그뒤로 고흐에 관한 거라면 참 관심을 가지고 보기 시작하더라구요..
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이런 미술작품을 직접 보기가 어렵습니다.
관람 기회를 주신다면이야 교통비를 내고라도 꼭 보고 싶은 전시회네요...
ㅋㅋㅋ 이번 참에 미술에 관한 지식좀 넓혀와서 자랑하고 싶네요.
제가 좋아하는 그림입니다. 최후의 만찬- 처음보고 정말 가슴이 멍해졌던 기억이 나네요.
어릴적 읽었던 "플란다스의 개"의 네로가 가장 보고 싶어했던 루벤스그림...가슴아픈 동화가 먼저 떠오릅니다..저희 아이들 초등5학년큰 아들과 내년에 학교가는 작은 아들과 함께 보러가고 싶어요..시중에 나온 책을 통해서 루벤스의 그림을 접해보긴 했지만 실제로 보면 넘 감동이겠죠? 아이들도 그림에 관심이 많아요..기회주신다면 감사드릴께요.
저는 러시아화가 칸단스키의 작품들을 좋아해요. 화려한 색체와 리듬감이 좋구요 그림을 보면서 음악을 감상하는 느낌이 들어서 더 좋구요 보고 있으면 나도 한번 따라 그려보고 싶은 욕구도 생겨서 좋네요. 중세시대나 르네상스시대의 서양화가들의 작품도 좋아해요. 제가 크리스찬이라 더더욱 그렇네요. 바로크 미술전시는 아직 접해보지 못했는데 위 그림만으로도 가보고 싶은 충동이 마구 이네요. 특히나 루벤스의 작품은 처음인데...
사랑하는 남편과 두 딸들과 연말에 좋은 관람할수 있는 기회인거 같네요.
관람기회를 주시면 냉큼 다녀와서 후기 올릴께요.^^
지금 9개월된 예비맘입니다... 울 하늘이 의 태교를 위해서, 우리 신랑과 함께 아직 이런 문화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했는데.. 정말 한번만큼은 꼭 가보고 싶네요.
태교를 위해서 그림을 많이 보는것도 좋다고 하는데.. 정작 시간적으로도 무엇을 봐야할지도 몰랐는데..
이런기회가 있으니~~너무 좋네요.
임신했을때 좋은경험 해보고 싶습니다..
우리 두 딸들에게 멋진 전시회보여주고 싶네요.
큰아이는 초등 4학년 작은 아이는 5살이네요.
둘다 그림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서 멋진 그림들 많이 접해주고 싶습니다.
수고하세요..
많은 분들이 저랑 생각이 갔네요. 저도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아주 좋아합니다. 별의 반짝임을 너무나 환상적으로 표현했고 색감이 너무나 아름다워서요. 그리고 루벤스는 플랜더스의 개에서 네로가 죽는 순간까지 작품을 보고 싶어한 화가여서 항상 궁금했었답니다. 좋은 기회가 왔으면 좋겠어요.
초2, 초1된 두 딸의 방학을 어떻게 보내나 고민하던 끝에 반가운 소식에 행운을 바라며 관람 이벤트에 신청합니다. 음악은 제가 접해 주기가 편해서인지 쉽게 아이들에게 접해 주는데, 미술은 저도 약하고 해서 선뜻 쉽게 다가가지도 못하고 정보도 적어서 저희 아이들도 접할 기회가 적네요.
이번 기회에 저의 무지함도 털어내고 아이들에게도 아름다운 미술 세계를 경험시켜 주고 싶습니다.
~^^
전 고호의 그림을 너무 좋아합니다.
프랑스 오르세 미술관에서 고호의 그림을 보고
그 자리에서 딱 얼어버렸습니다.
팝송으로도 유명한"스타리 스타리 나잇~~"
그 파란색과 노란색의 강렬한 대비와 이글거림....
색이 살아서 마치 춤을 추고 있는것 같은 느낌...
더욱 부러웠던건,
그 앞에 바닥에 앉아 하루 종일 그림을 감상하는 프랑스 학생들...
그림은 보는 각도나 날씨에 따라서도 느낌이 다르거든요.
스케치를 하기도 하고,글로 적기도 하더군요...
아무도 "빨리 빨리"라고 서두르지 않더군요.
우리나라의 릴레이 경주같은 관람풍속도를 생각하며 정말 씁쓸했어요.
오랫만에 아들과 미술관 나들이를 하고 싶어지네요...

바다풍경~ 루돌프 바크호이젠
바다풍경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수있네요~ 직접가서 보고오고싶어요
위치도 가깝고 .. 좋은 경험 될것 같아요~
'나는야 꼬마 큐레이터'에서 소개된 루벤스의 작품을 보고 딸아이(초5)가 무척 좋아했습니다.
아마도 "플랜더스의 개"에 나오는 네로의 영향이 컸던 것 같군요.
작품을 직접 눈으로 볼수 있는 기회가 오다니 정말 꼭 가서 감상해야 겠어요.
신화의 한 장면을 그렸다는 '오레이티아를 납치하는 보레아스" 꼭 사랑하는 딸과 함께 보고 싶어요

구스타프 클림트 Gustav Klimt '여성의 세 시기'중 부분, 오스트리아, 환상적 사실주의
화려한 장식과 금색, 은색의 반짝이는 색깔을 섞어 쓰는 것을 처음으로 고안했다네요.
원작에는 나이가 든 노년의 여인도 나옵니다. 어린 딸 - 어머니 - 할머니가 등장하죠.
아이와 책을 보다가 아이가 제일 마음에 드는 그림이라며 고른 그림입니다.
아이가 골라서인지 더욱 특별한 느낌이라서 올려봅니다.
아이들과 이번 방학에 첫 체험 나들이가 하고 싶습니다.
그냥 말로 하는 설명보다는 작품을 보면서 그 안에서 전해지는 느낌을 아이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습니다. 좋은 결과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제가 동경하는 시대중 하나이네요~~ 아이랑 뜻깊은 방학을 맞이하고 싶어요

참으로 멋진 작품 아닌가요?^^
제가 좋아하는 작품은 자크 루이 다비드의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 이랍니다.
위험을 무릅쓰고 군대를 이끄는 지도자의 모습... 너무 멋진 것 같아요.
저도 저런 지도자가 될 수 있을지...
원래 좋아했던 작품인데 최근에 드로잉쇼를 보는데 그곳에서 이 작품이 나오더라구요.
얼마나 반갑던지요. 그 이후로 더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울 아들은 말 나왔다고 무척 좋아한답니다.^^
사실 그림에 대해 잘 모르지만 아들과 좋은 작품 감상도하고 미술에 대한 관심도 키우고
작품에 대하여 배워보고도 싶어서 신청합니다.
멋진 작품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부탁드립니다.^^
엄마가 좋아하는 화가는 이중섭입니다. 아주 오래전 이중섭 관련 다큐를 tv에서 본 후로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우리나라 화가이어서 인지 그의 그림은 구태여 설명을 듣지 않아도 가슴에 와닿아서 좋습니다. 특히 <세사람>이란 작품은 우리 시골 사랑방의 모습같아 참 좋습니다.

7살, 예비초등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은 반고흐의 노란집입니다. 책을 보다가도 노란집만 나오면 아는 체를 하며 참 좋아합니다. 반고희 전시회에 가서는 친구들 준다며 반고희 엽서를 10장이나 사왔고, 살아있는 미술관전에 가서는 사진 찍기 싫어하는 아이가, 유독 이곳에서만 사진찍어 달라며 포즈를 취해주더군요. 그냥 무조건 좋답니다.

플란다즈의 개에서 네로가 그렇게 보고싶어했던 작품.....
우리 딸아이가 얼마나...깊이 빠져서 읽던지....
그런데...이런 좋은 기회가 오다니요....
더군다나..이번 겨울방학때 시대별로 화풍을 알아보는 미술수업이 진행된답니다...
어차피 갈 전시지만(큰딸아이와 저만).....이벤트 당첨되어 간다면 우리 제가족이 모두 행복한 하루가 될꺼같아요...
꼭~~부탁드립니다...꾸벅~

혹시나 이그림을 생소해하는 분들이 있을수도? 있겠다는 기우에 설명글을 퍼왔답니다.
작품제목은<'오레이티아를 납치하는 보레아스>입니다
동화 『플랜더스의 개』의 마지막 장면을 기억하시는지. 주인공 네로가 숨을 거두기 직전, 그토록 갈구하던 그림을 마침내 보게되는 장면 말이다. 그 그림은 바로크 미술의 거장 피터 폴 루벤스(1577∼1640)의 '그리스도의 강림'이었다. 루벤스를 위시한 17세기 유럽 바로크 화가들의 미술 작품이 서울에 온다. 지난 7월부터 넉 달간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열린 '루벤스, 바로크 걸작전'이 서울 세종문화회관으로 장소를 옮겨 10일부터 전시하는 것. 오스트리아의 왕립 미술학교인 빈아카데미의 부속기관 빈아카데미 미술관에서 온 작품 75점이다. 성당 제단화인 '그리스도의 강림'은 빠져있지만, 풍만한 여인네를 내세워 삶을 찬미한 바로크 시대의 감성은 고스란히 살아있다.

최근에 책도 나왔던데, 미국여류화가 조지아 오키프"의 그림 함께 올려봅니다.
그녀는 주로 꽃 그림을 그렸다던데, 저렇게 시원한 그림도 있더라구요.
저희집 마루 한켠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쑥에서 이벤트만 하면 몸이 근질거립니다.
오랫만에 세종문화회관 나들이 가고 싶네요.
우리 딸의 첫번째 겨울방학의 아름다운 한 장,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아이는 '미술관에 간 윌리' 덕분에 모나리자와 비너스를 무지 좋아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고흐의 해바라기를 좋아하고요. 아직 5살이라 미술관을 많이 가보진 않았지만
지난주 소마미술관에선 많이 큰 우리아이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림이나 조각을 보고 느낌이나 어떤 방식으로 그려진건지 자기 생각을 이야기하더라구요..^^
이번에 좋은 그림으로 아이와 또한번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습니다.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와 해바라기를 좋아합니다.
요즘 명화관련 책들을 즐겨 보고 있는 7세 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엄마도 아빠도 별로 문화쪽으로는 취미가 없어서 좋아한다고 내세울만한 그림은 없어요. 박수근 화백의 그림을 보면 편안함을 느끼는 정도고요.
아이에게는 엄마 아빠의 이런 점을 물려 주고 싶지가 않아서 신청해봅니다. 저희 아이는 피카소의 늙은 기타수라는 그림을 좋아해요. 작년에 수업 시간에 미술작품 따라하기를 했는데 이 그림을 보고 그려서 칭찬을 받았다네요. 미술에 별로 소질이 없는 아이인데 이 때 자신감을 많이 얻은 것 같아요.
곧 7세가 되는 우리 아이는 드가의 그림을 좋아합니다.
드가의 무대위의 소녀라든지 춤추는 소녀를 좋아합니다.
또 고흐의 해바라기와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좋아하지요.
아이 아빠는 인상파 화가들을 좋아합니다.
고흐, 모네, 밀레의 그림을 보면 감동을 받는다고 합니다.
특히 모네의 바람부는 언덕과 밀레의 오수를 좋아합니다.
엄마인 저는
피카소 (꽃과 손 등),
미로 (인물과 붉은 태양 등),
클림트 (생명의 나무 등),
마티스 (원무 등), 와
칸딘스키를 좋아합니다.
앤디워홀의 작품도 좋아하구요.
국내 화가의 작품으로는 김환기 화백과 박수근 화백의 작품들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화가와 작품을 늘어놓아보니
각 자의 취향이 드러나는 것 같네요.
얼마전 우리 아이와 '플란다스의 개 ' 책을 읽고 연극 공연을 보았습니다.
네로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 성당에 걸려있는 루벤스의 그림이었잖아요.
그림을 보면서 싸늘하게 죽어갔던 그 작품이요.
책에 자그만하게 그림이 실려있긴 했는데
그 그림을 그린 루벤스의 여러 작품들을 볼 수 있다니
아이에게 꼭 이야기와 함께 소개해주고 싶어요.
그 시대와 화가와 또 그 화가의 작품을 좋아하던 네로의 이야기까지 함께 이야기 하며
멋진 작품 감상하고싶습니다.
모네의 수련중의 하나를 올려 보았습니다.
이것은 저에게는 2003년을 떠올리게 합니다. 여행갔다가 모네 수련 달력을 샀는데
커버는 바로 이 그림이었어요. ^^*
그러니까 이것은 저에게는 '2003 달력 커버 모네'라고 할 수 있지요.
곧 2009년 달력이 필요하겠네요~ 세월 빠르죵 ㅜㅜ. 음!
저도 그림 보러 갈 수 있게 해 주세욤~ ^^

저는 주로 초현실주의 작가들을 좋아하는데요, 그중에서도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을 좋아합니다.
물론 예술에 편식을 하는 것은 절대 옳지 않다고 믿는 사람중의 하나기도 하죠.
고대 르네상스미술이나 바로크 걸작이란 것은 여러번 둘러보아야할 문예사조라고 생각합니다.
관람의 기회를 주시면 기쁜 마음으로 지식의 양식을 채우고 오겠습니다.

반 고흐의 해바라기를 너무 좋아해요. 대학때 교양으로 들은 미술사시간에 반고흐의 작품에 대해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그 이후 열렬 팬이 됐지요.
미묘한 톤의 파란색을 배경으로, 강렬한 변화의 노랑으로 모습을 드러낸 <해바라기>는
반 고흐가 동생에게 말했듯이, 오래 바라보고 있으면 풍부한 변화로 인해 태양에 대한,
또한 생명에 대한 찬가를 부르고 있는 것 같다. 그는 자신의 강렬한 생명력을 해바라기를
통해 본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1886년부터 그리기 시작한 해바라기는 처음에는 두 송이로 시작했다가
파리에 머물던 시기인 1887년에는 네 송이로 수가 늘어난다. 흥미로운 것은 파리 시기에
그려진 해바라기들이 꽃병에 꽂혀 있는 것이 아니라, 모두 잘려진 채 바닥에 놓여 있다고
하네요.
특히, 바닥에 흩어져 있는 해바라기들의 모습은 절규하는 반 고흐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지요.
칸딘스키의 그림을 좋아해요. 추상이지만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들이 잖아요..
색감도 좋고 리듬감도 느껴지고요


위의 작품이 칸딘스키 작품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black strokes에요.. 정말 명작이지요..
근데 아래 작품도 정말 명작 아닌가요?
울 딸아이가 16개월에 그린 그림이에요
처음으로 붓이랑 물감이랑 사주고 그려보게 하니깐 이런 작품이 나왔네요...
(온전한 우리 아이 작품입니다.)
칸딘스키 못지 않지요?
칸딘스키 작품도 내가 좋아하는 그림이지만 울 딸 아이 작품이 저에게는 가장 최고의 명작이네요
모라니자를 보고 눈썹을 그러주러고하던 딸이 벌써 자라서 초등3학년입니다
좋은 선물 주고파요,
딸과함께 고흐전,미술거장전을 봤었답니다...
5세라서 많이 어려워했지만, 고흐를 확실히 알게되었고,
모자리자는 워낙에 유명하니, 자연스레 접할 기회가 많죠!!그러니 확실히 알더라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모나리자~~~
모나리자 처럼, 자주 자주 접해주고 보여주면 익숙해지고 알게되는걱 같아요~~
종종 미술관도 다녀봐야겠어요~~
유치원에서 미술관 관람[고흐전]이 있었는데..이날 아파서 못갔어요..그 다음엔 한번도 않가더라구요..
울 딸이 미술 그리기를 좋아하는데 여기 함 데리고 구경갔다오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신청해요..
초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는 딸아이 엄마에요. 아이가 미술로 진로를 정해서 더욱더 가고 싶네요. 꼭 딸아이와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클로드 모네의 수련입니다.
<수련>에서 보여주는 모네의 회화 기법
첫째, 모네는 붓놀림이 매우 빠른 화가였다. 철저하게 야외에서 그림을 그렸던 모네는 그
가 붓질을 시작한 첫 장소에서 무조건 그림을 완성해야 했다. 일단 시작한 그림을 마무리
하기 위해 그에겐 내일이 존재하지 않았다. 내일의 빛은 또다시 어떻게 변할 지 모르기 때
문이었다. 따라서 그의 붓놀림은 필연적으로 빨라질 수밖에 없었다.
둘째, 팔레트에서 색을 섞지 않고 캔버스에서 직접 색을 혼합. 이는 빠른 속도로 그림
을 완성시키기 위한 까닭이기도 하다. 또 색조의 선명한 효과를 위한 의도적인 행위이기
도 했다.
셋째, 풍부한 빛을 표현. 햇빛으로부터 생동감을 부여받은 사물의 형태를 표현하기 위해 밝고 풍부한 색감을 사용
4살짜리 딸아이
고흐전을 보러가서..
별이 빛나는 밤이라는 작품을 보고...
"엄마 왜이렇게 달이 많아?"
"아~ 사람이 깜깜할까봐 달이 많구나..."
자기 눈에도 밤인것 같은데 별아니고 달이 많은것으로 보였나봅니다
별이라고 생각하고 보는것과 제목보다 그림을 먼저보는 아이의 시각이 더 상상하게 하는것ㄱ ㅏㅌ아요
아이와 미술전에 가면 작가보다 더 상상력 뛰어난 울딸아이의 모습을 볼수 있어서 미술관을 찾는답니다...
이번 관람에도 당첨된다면...
아이의 또다른 시각에..깜짝깜짝 놀라고싶네요~
빈센트 반 고흐의 해바라기...
차분하면서 강렬한 노란색이 뇌리에 남습니다


오스트리아 출신의 아르누보화가인
구스타프 클림트 (Gustav Klimt, 1862 ~ 1918)의 작품으로,
벨기에 브뤼셀에 있는 아돌프 스토클레 (Adolphe Stoclet) 저택의
식당 벽면을 장식한 모자이크 벽화의 일부분입니다..
- 스토클레 저택에 제공된 클림트의 작품들을 스토클레 프리즈 (Stoclet Frieze)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3부분으로 나누어 각각 다른 제목으로 불린다고 하네요.

세 부분 중 왼쪽 부분입니다.
Fulfilment, working design for Stoclet Frieze
1905-09
These figures, giving a foretaste of The Kiss, are worked in part in mosaic, a technique which Klimt had encountered in his youth and rediscovered when he travelled to Ravenna.

세 부분 중 가운데 부분입니다. ('생명의 나무'로 유명한....)
Tree of Life, working design for Stoclet Frieze
1905-09
This is the tree of knowledge spoken of in the Book of Revelation, symbol of the Golden age, calling into question the black bird, symbol of death - the normal life cycle as understood by Klimt and by Freud.

세 부분 중 오른쪽 부분입니다.
Expectation, working design for Stoclet Frieze
1905-09
The girl dancing beneath one of the trees of knowledge represents Expectation, an attitude characteristic of Klimt's women during the period following his femmes fat ales. The oriental influence can be traced to the Stoclets; they were collectors of oriental art and Klimt wanted to create a fitting decor for his patrons.
이상하게 delete 키가 안 먹혀 중간중간 그림넣고
여백이 크게 생기네요.





클림트의 "키스"
볼수록 빠져들게 돼요
2004년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아이와 관람한
색채의 마술사 샤갈전이 인상깊었습니다.
초1학년이었던 아이는 샤걀 전시회에서 가장 인상깊은 색깔은
빨강, 파랑, 초록이었고, 그림속에서 자주 등장하는 것들은 꽃, 염소, 동물, 바이올린,
샤갈을 만나면 어떻게 재밌는 상상하게 되었는지와 멋지게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묻고 싶다는
아이의 대답이 생각나게 합니다.
루벤스 바르크 걸작선도 아이와 함께 꼭 관람하고 싶습니다.
올해 <반고흐와 해바라기소년>뮤지컬을 봤어요.
너무나 감동적이었죠.
어렵게만 생각했던 미술이 가까워진 느낌이었죠.
그래서인지 고흐의 그림이 좋네요. 우리 딸에게 다시한번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싶어요.
반고흐 별이 빛나는 밤

내가 고등학생때 즐겨듣던 라디오 프로그램이름이기도 하지만서도
뭐.. 그림을 잘 모르다보니 고흐밖에 모르지만서도..
내 머리에 가장먼저 생각난 그림은 이거다.
똑같은 밤하늘을 보고 누구는 그냥 흰점같은데(나..) 누구는 이렇게 휘몰아치는 밤하늘을 그리다니...
생각할수록 놀랍다.
한글은 아직 잘 모르면서 요즈음 유난히 그림을 많이 그리는 6세 도현이,그림 그리는게 제일 좋다는 초1 딸 유빈이...미술관은 아직 안 가봤네요...
두 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 신청해 봅니다.
어떤 표정으로, 무슨 말을 하며 감상을 할지 기대가 되네요...
저의 아들 예전에 본 미술관에 간 윌리를 생각하며 모나리자, 해바라기등을 떠올리네요..
그리고 그랑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도 생각나구요..
꼬옥 당첨이 되어 보여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글쎄요~
유명한 미술작가의 작품을 잘 아는건 아니지만 고희의 해바라기인가요!!
그 작품은 고흐가 꽃이 시들기전에 그리기 위해서 해가 뜨자마자 일어나 그렸다죠!!
그래서인지 그 작품은 해바라기의 생명력이 살아있으며 고흐의 열정과 생명력이 담긴 대표적인 작품이라고 합니다~
그런 작품을 보고 당시 7살이였던 저희 공주가 이렇게 얘기 했데요~
""꽃이 살아 있는것 같아요~~""라고!!
유치원 선생님이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작품 설명을보고 나서 깜짝 놀랬죠!!
아이의 순수함이 명작을 알아보는구나...하구요!!ㅎㅎ
전 별로 모르겠더라구요!!
현재 9살인 저희 공주는 그림 그리기를 아주 좋아합니다~
꿈은 피아니스트이지만, 모르죠!!나중에 고흐ㅡ같은 훌륭한 화가가 될지도....
그런 딸과 멋진 작품 감상하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미켈란 젤로의 에로스와 푸쉬케를 좋아합니다...저무 아름다은 그림이면서도 사랑에 대한 안타까운 그림이기도 하죠....ㅎㅎ 예전에 학교 다닐때 서양 미술사를 들었었는데...그때 생각이 나네요...세종 문화회관이랑 집이 가까운데 히히...딸이랑 같이 갈수 있으면 좋겠네요...최근 바빠서 전시 관람이 없었는데...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






벨라스케스의 다른 작품들도 감상해보셔요^^

궁정의 시녀들<1656, 벨라스케스>
디에고 벨라스케스(1599~1660)는 17세기 스페인의 화가였는데,
빛을 다루는 그 느낌이 참 신비로워 좋아하는 화가랍니다^^
이 그림 많이들 보셨죠? 이그림에 엮인 이야기도 찾아보니 참 재미있네요.
마르가리타 테레사 공주는 15세의 나이로 사촌인 레오폴트와 결혼했고
13세의 나이차이가 있었지만 매우 행복하게 잘 살았다고 합니다.
4명의 아이를 낳았지만 딸 하나만이 살아남았고,
그녀는 막내를 출산하던 중 22세의 젊은 나이에 사망하고 말았죠.
결혼생활은 매우 행복했지만 근친결혼에 따른 유전병으로
나이가 들수록 턱이 돌출되어 나왔다고 하네요. 주걱턱의 저주라고들 하죠
그림에서도 확연히 표시가 나네요.
그리고 이 그림에 대해 곰브리치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고 하네요.
"...우리는 거대한 작품을 그리고 잇는 벨라스케스 자신을 화면에서 찾을 수 잇다.
그리고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가 그리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도 알 수 잇다.
뒷벽에 있는 거울에 그들의 초상화를 그리도록 앉아있는 왕과 왕비의 모습이 비춰져있다.
그러므로 중앙의 한무리들은 화실을 방문한 것으로 여겨진다.
중앙의 인물은 두시녀를 좌우에 거느리고있는 왕의 어린딸 마르가르타 공주이다.
시녀중 한사람은 공주에게 다과를 주고 있고 다른 시녀는 국왕 부처에게 절을 하고잇다.
우리는 이 시녀들의 이름 뿐만 아니라
심심풀이로 궁안에 데리고 온 두사람의 난쟁이
(못생긴 여자와 개를 놀리고 잇는 소년)의 이름도 알고있다.
배경에 잇는 심각한 얼굴의 어른들은 방문객들이 얌전하게 구는지 살펴보는것 같다.
이그림은정확하게무엇을의미하는것일까?
그것을알수는없으나
나는 카메라가 발명되기전에 이미 벨라스케스는 현실의 한 순간을 화면에 담았다고 상상하고싶다.
왕과 왕비가 앉아잇는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서 공주를 불러 들엿는데
왕이나 왕비가 벨라스케스에게 그가 그릴만한 모델이왔다고 말을 했을 것이다.
지배자가 한말은 언제나 명령으로 간주되므로,
이 지나가는 말은 벨라스케스에 의해 현실화되어
이같은 걸작이 탄생하게 되엇을 것이다."
-곰브리치 <서양미술사>에서...
초등학교 1학년인 울 아들은 지금 미술학원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아이가 만들기는 잘하는데 그림그리기에는 약간 부족한 듯 싶어 보냈더니,
이제 조금씩 흥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직 바로크시대니, 이런 얘기하면 당연히 못 알아 들을꺼 같고.
작품을 통해서 눈으로 보고 듣는게 젤이지 않을까 싶네요.
이번 기회에 좋은 경험을 주고 싶네요..
바로크시대와 관련 없지만....전 피카소의 작품들을 좋아해요. 우리 아이들 그림이랑 비슷(?)하다고 할까요? 그분께는 죄송스럽지만ㅎㅎ 아이들 그림이 어른들의 관점과는 달리 순수하잖아요. 작가의 순수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피카소 작품 중 오브제인 <<황소>> 좋아합니다. 자전거 안장을 소로 표현한것이 너무 위트있게 느껴져서요. 루벤스, 바로크시대 꼭 가고 싶어요. 바로크 미술의 우아함을 직접 보고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