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이의 영어샘은 폰영어를 더 권하시더라구요.상대방 입 모양 보면서 하는거 보다 귀가 더 예민해져서 듣기가 더 는다구요...
답변들 감사드리구여,,,,,,,,,,아이가 듣기 읽기에 비해 말하기가 너무 처지는것 같애서 시작한거거든여,간단한 의사표현정도는 다 하구요,선생님과의 대화도 이제 조금씩 되는것 같긴해요,,,엄마의 기대만큼은 물론 아니라서,,,,그래도 아이가 좋아하니까 지켜봐야겠어여,,,근데 ...화상영어는 안 알아봤는데 화상영어가 좋은가보네여,,,,화상영어도 함 알아봐야겠어요...........
요즘 시작한지 며칠 되는데..
딱히 막~ 눈에 보이는 효과는 아니지만 그래도 일정 시간 입을 재잘거리는 효과에 대해선, 그리고 원어민과 대화할 때 주저함을 버린다는 취지에선 당연히 효과가 있겠지요..
한 일주일 지켜보니 대화의 질이 높아진건 아닌데 확실히 대답의 길이가 길어지는건 느껴집니다..
다만... 시작할 때 어느 정도 단문이 아닌 자신의 의사 표현이 가능한 정도.. 그리고 교재를 바로 읽어내기가 가능할 정도가 되어야지 본격적인 수업이 가능한 것 같더라구요..
저역시 전화 영어보단 혹시 경제적으로 여유가 되신다면 어린 아이에겐 화상 영어를 추천합니다..
전화나 화상이나,,,아이가 어휘력이 좀 풍부할때 해주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저 yes, no ,등 단문적인 대답만 하면,,,,좀 아깝단 생각도 들죠,,
저라면 초등 3학년이상일때,.,권하고 싶습니다,,
제 경험으로 전화영어보다는 화상영어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어느 프로그램이든지 장단점은 있는데 전화영어는 목소리만 듣기에
아이가 소리하나를 놓쳐버리면 상황파악이 되지 않지만
화상영어는 얼굴을 보면서 잘 모르는 부분도 상대방의 얼굴 표정이나
제스츄어로 추론하게 되어 더 빨리 이해를 하는것 같더라구요.
영어에는 추론도 중요하죠...
7살이니 한달정도 지켜보세요.
경험담이니 참고로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