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안그래도 줄리아 도날드슨의 gruffalo를 보면서 조 마지막 책 이야기도 했는데..ㅎㅎㅎ
언제나 아이에게 책 읽어주시는 정말 좋은 엄마셔요..
몸까지 활용하며 읽어주니 얼마나 좋을가요...
전 한두권만 읽어도 어떻게 다음거를 애한테 읽으라 할까 궁리하는데...ㅎ
TTD수업해주면서 고래 했었는데..
낼 오면 꺼내서 저도 읽어줘 볼래요..
천지님 만큼 책은 없지만..따라해봐야쥐~~
책소개 넘 좋아요~~~^^*
천지님 오랜만이구랴 ..
야! 일단 그림이 큼직큼직 해서 좋구만요..엄마랑 다정히 책을 본다 참으로 부러운 그림이어여..
차분히 이야기하는 모습이 보이는듯합니다 소리도 들리는거같은디??
나는 어찌 책읽어주는게 그렇게 싫은지 모르겠어요 내가 하고싶은일이 많아서 그런가봐요 애한테 시간내주기가 싫으니...맨날 너혼자해 가 입에 붙엇습니다
시원한 그림책 또 마음이 동하네요 도서관에 있으면 좋겟는데 소개되는책 거의 없습디다..안타깝게 ..
사야만 볼수있으니 어쩌면 좋단 말이요..ㅋㅋ
고래라는 동물이 참 신비한 것 같아요.
등에 굴껍질 같은 것이 딱지처럼 앉은 고래의 실사사진을 보면 일편 징그럽다가도
푸쉬거리면서 바다를 헤엄쳐 다니는 걸 보면 참 멋져요.
시모어~시리즈 참 좋아 보이네요. 설명이 넘 재미있어서 아이 머리에 콱 박혔을 것 같아요.^^*
생각해봤어요....쭈~~~~욱!
결론은 그림책 장산겨!!! 천지님!
빙고? ㅋ
난 덩치큰 저 유선형 애들지 좋아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고래이야기... 잘 봤어요..
집에 책이 많지 않아서.. 꼬리를 물기는 어렵지만.... 이렇게 해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늘 들어요...
자주 좋은 책들 올려주셔요....
천지님,, 진짜 똑똑할 것 같아요...
(아드님은 더할나위 없이....)
아휴, 난 왜 이렇게 책이 싫은지(?) 몰라요..
읽어라하고 던져 주기는 해도 같이 보고 싶지는 않던데......
그래서 머리가 가벼운건지.....헤헤헤
천지님,, 백조 아니잖유?? 글에서 왜 백조 냄새가 나쥬??
히히.. 우찌 그리 설명도 재미나는지..
사진이 흔들린게 수전증인지,가슴이 떨린것인지,배가 떨린 것인지 아무도 몰러... ^^;;
고래가 18000여종이나 되는건 정말 몰랐구먼유..
어찌 한번 썰을 풀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리도 많은 책들이 도깨비 방망이처럼 쏟아져 나오는지 흐미~ 부러워라... ^^
고래한마리를 25마리의 코기리와 비교한다던지 에베레스트산이랑 비교하는 식의 설명은 저희 딸같은 과학쪽 딸리는 아이 입장에선 참말로 와닿는 설명이네요..
저번에 박쥐편 만큼이나마 눈이 호사였네요~ ^^
거대한 고래책, 그림만 봐도 그 크기땜시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어요.
뭐든 크고 좀 사납게 생긴것은 일단 좋아하는듯 ㅎㅎ
마지막 책은 울집 아들들에게도 많이 읽어준책입니다.
오디오가 저희집에서는 없어서 좀 아쉬운그런책이었지요.
천지님의 집에는 워낙 이쁜 그림책들이 많아 이렇게 주제별로 분류를 해서 올려주셔도 그 양이 어마어마하니,, ^^
앞으로도 그댁의 이쁜 그림책 볼일이 많아 설레여요~~~~~~~~~~~~ ^__^
요기도 일빠 신고 ^^
'고래'라는 단어가.. 저한텐 참 아픔으로 다가옵니다. 좀 특이하죠?
우선 니콜라 데이비스의 고래책.. 확 들어오네요 ^^
울 집은 아주당당 멀었지만...
이리 올려 주시니 ^^ 두고 두고 새겨둘랍니다
천지님.. 글
올만에 무쟈게 반가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