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둘다 평이 좋은 책이라 갈등되시겠어요. 근데요, 제 생각엔 첫발견풀셋은 별루 라고 봐요. 전 둘다 가지고 있는데, 전체 100권 중에서도 괜찮은거 20%, 그저그런거40%, 이게뭐야40% 정도 되거든요. 첫발견시리즈중에서도 정말 괜찮은걸루 한20권 정도 뽑아서 영문판으로 사주시는게 돈 버시는거 같아요. 일단 사이언스 사셔서 많이 읽혀주시고, 첫발견은 베스트로 몇권식 사서 모으세요. 아님 오르다첫발견과 비슷한 책으로 원더랜드첫발견이 나왔는데 가격은 오르다보다 저렴하면서 알차다고 들었어요. 이걸루 대체하시던가, 아님 영문판 몇개씩 모으세요. 참,영문판은 전문용어가 나오기 때문에 사전연습(?)없이는 엄마들이 바로 읽혀주시기가 좀 벅차니까 리딩연습좀 하시구요. ^^
저도 두가지를 다 가지고 있는데 님의 경우 사이언스에 한표 던집니다. 첫발견 책이 좋다는 것은 동감하지만 아직 님의 아기에게는 좀 어려운 감이 있지 않나 싶네요. 4세 정도 된 다음 활용하심이.... 그리구 사이언스 스토리북은 지금 리딩랩 사은품에 남아있던데.. 리딩랩에서 사은품으로 받으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전 사이언스는 잘 모르는데 첫발견을 39개월쯤 구입했어요 제가 산 책중 이만큼 효과적인 책이 없었던것 같아요 자연에 대한 흥미 유발, 색감익히기,등 전 주위맘들께 꼭 구입하라 권합니다.제가 아쉬운 점은 영문판이었음 어땠을까/ 초등학교까지 볼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은 있어요. 저희 아들 55개월인데 학교들어가기 전후까지는 괜찮을 것같아요 전 왜 더 빨리 구입하지 않았을까 후회한 사람입니다.
첫발견 시리즈나 사이언스 모두 정말 아이들에게 좋은 과학책인것 같아요. 하지만 님의 아이의 연령으로 보면 사이언스가 더 낫지 않을까 싶어요. 첫발견 시리즈는 두고두고 보시면 좋긴 하지만 5세 유혁이가 보기에도 글도 많고 내용도 어려워서 읽어주기 버겁게 느껴질때가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