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찬빈맘님이 너무~~ 보고싶어졌당!!
이렇게 자세하게 풀어줘도 못먹고 있으니..쯧쯧
그대는 초게의 등불이고!!버팀목이며!!길라잡이였던 것이었당!!
찬빈이는2c에 시작해서 이리 훌륭하고
울 아덜은1c에 시작해서 이리 미천한가??ㅋㅋ
정체기..이미 많은것을 이루었다는 뜻이네요..
거의 정상에 다다른..마지막 고지만 남았을뿐..
참으로 멋지고 훌륭하네요..
그간의 찬빈이와 모친에게 수고의 박수를~~~
앞으로의 건승을 위하여도 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아이의....리딩타운의 결과를 보고....
이건 다지기를 하라는 거란 결론에 열심히 쉬운 책으로 다지기 중이랍니다.
찬빈맘님의 진행기...정말이지 고학년맘님들께 도움이 될거에요.
무엇보다.. 1년 뒤에 읽어보겠다는 책이 제일 개인적으로 맘에 드네요.
목표를 두고 하나 하나 쌓아나가는 모습이... 멋집니다.
집중듣기를 하고 하고 또 하다 보면... 리딩 레벨도 오르리라...믿으며 진행중이에요.
찬빈맘님 화이팅입니다. *^^*
역시 대단한 아들 찬빈이네요..올려진 책만봐도 허걱입니다..
언제쯤 저런 레벨책들을 봐낼란지..
찬빈이네를 보면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을 다잡습니다..
고학년의 기둥이 되어줘서 고마워요...
허걱...6C...5C
흐미 난 A....C...ㅎㅎ
아이구, 부럽습니다. 가야 할 길이 멀고도 머네요..
지금 생각엔 우리 아이가 그쯤만 돼도 덩실덩실
춤사위가 나오지 않을까 싶구만요......
갈 길이 멀지만서도, 가끔씩 글 올려주심
따라가는데 훨 수월할 거 같아요..... 좋으시겄어요...
정체기 맞습니다.
이 시기에 레벨이 좀 오래 끌지요..그렇다고 안하는 것도 아니고 아이도 훨 수월해진 것 같은데도 속 터지게 그러더이다..^^
어찌 보면 슬럼프 같은 이 시기는 민트맘님 말씀처럼 다지는 기간이 될 수도 있답니다.
한순간에 고속으로 올려진 레벨은 반드시 다져져야 그 다음으로 도약하게 될 힘을 얻는데요
아마 원인이 거기에 있지 않은가 싶구요,
그래서 쪼오기 비룡소며 앨봄...잠시 유보하시고 책장 확 뒤엎어서 했던 것 다시 했으면 합니다..
양이나 시간으로 밀어부치는 레벨의 책들이 아니라 정독으로 나아가는 발판이 되는 책들이기에 그렇습니다.
제 생각은요^^;;
6학년 레벨에서 다시 정체가 있고 미들레벨로 올라가기까지는 숨이 더 가쁘답니다.
곡선이 가파른 상승은 5c 이후엔 거의 없다고 보면 맘이 좀 편해집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책과 좀 멀어지는 시기가 있구요, 우리말 책만 읽으려고 하는 시기도 옵니다.
그것이 스스로를 다지려는 본능적인 행동이므로 막지 말아야 합니다.
초조해 하지 마시고,
초심을 돌아보세요..길이 보이실 것입니다..
역쉬~~ 차원이 다르군요.
저희는 요즘도 Andrew lost 뭐 이런거 읽고 있어요.
울아들.딸은 놀고 남은 시간에 책을 읽으시는 분들이라....
책 달라는 소리도 안하고...
저희는 엄마의 수준이 낮아서인지 리딩타운 4B책 읽는 아들(초4)한테 감동하고 있었는데...
빨리 제눈을 높여야겠군요.
우리의 엄친아 찬빈이 따라하는라 이번겨울 한자4급에 도전하는데 왜이리 어려운 글자가
많은건지 한자가 밉습니다. 녀석도 협조적이지 않고....
저희집은 우선 한자부터 해결해야 여유가 생길것 같아요.
찬빈맘님,
정체기같지 않아요. 그분..에너지 충전중이시겠죠.
근데....점점 더 멀리가시는군요. 그분이...
따라하기 힘들어라. 속도차이가 심해서.
어머머,,, 그냥 책 목록만 봐도 미치겠습니다.
저 베스트셀러들,,
캬캬,,, 이렇게 잘 읽는데도 6C가 안나오는것도 신기하네요,,
묵독으로, 소리도 귀찮다는,, 그 경지가 저로서는 도저히 상상이 안되는 경지입니다.
그래도 우리 아들도 할수있다는 그런 즐거운 생각에 기분이 업~! 되네요.
항상 이런 희망의 메세지.
우리에게는 꼭 필요한것이야~
아들네미 참 기특합니다.
정체기도 이리 부러워하는 사람이 많다는것.
아시죠? ㅎㅎ
비룡소에서 나온 번역서를 다시 원서로 읽겠다고 하시니 참 대단하십니다!
아이의 읽기 레벨이 안나온다고 걱정하시지만, 아이가 좋아하고 또 본받아야 할 인물들 자서전까지
꼼꼼히 준비하고 계신 찬빈맘님께 박수를 짝짝짝!
저도 필독서를 만들어서 내년 한해동안 한권씩 읽어보렵니다~**
우와..역시 고학년이라 다르네요...
아드님이 저와 비슷한 레벨??
ㅎㅎㅎ미치 앨봄의 책들 정말 좋죠??
문학만 고집하지 않고 위인들의 이야기도 읽겠다니 장하기도 하여라~~
저도 한학년에 한 레벨씩 높이면 되겠지요?
야무진 꿈이 아니길 바라며~~~같이홧팅!!!
완전 만재리스트랑 거의 같습니다.
lois lowry 하고 nancy farmer 책자들 좋은 것 같습니다.
The silent boy(lois lowry), The sea of Trolls(nancy farmer) 좋습니다.
tuesdays with morrie, the secret은 저만 읽었고 맨밑에 두권은
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와 비슷하게 무식하게 미시는군요..ㅎㅎㅎ
답이 없습니다. 기냥 무식하게 들이 밀어 보는수 밖에요...
무식하게 밀고 있으시는 분들 다들 자수 하시라..자수 자수..
와우~~
한글책으로 봤던 베스트 셀러들은
서점에 가면 성인 도서에 있는 목록들 그대로네요 ^^
실은 저는 못본 책이 많은데..
이리 반성 또 반성하고 갑니다 ㅠ.ㅠ
5C... 숫자가 모든 걸 말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또 찬빈맘님은 나름 속상하시겠지만... 저는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단계마다 갭이 분명 있는 듯해요.. 잘은 모르지만.. 6이 그런 단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내년쯤에 오바마와 워렌 버핏 책을 읽겠다는 야무진 꿈도 참 멋져보입니다.....
지금부터.. 일년에 한레벨씩 올릴수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더불어 그 길이 멀지 않음을 찬빈맘님 같은 고학년맘들이 보여주시니...
그 길이 더 힘이 납니다...
와 확실히 고학년이라 목록들이 정말 가슴에 와 닿네요..
제가 다 보고 싶었던 것들인데..그러게요..아이들 하는 양 가만 보고 있으면 잠깐 한눈 판거 다 정직하게 보여 주더라니까요..5학년까지 확실한 5점대...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해요..이렇게 자주 나오셔서 조언 씨게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