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군요. 토스를 잘 몰랐는데.. 전 네이티브아이nativei 를 하는데요,,, 비슷한 점이 있긴한데,,, 네이티브아이가 조금 종합적인 듯 하군요. 전 집에서 하는 홈서비스를 하는 중인데, 엄마가 할 일은 의외로 많지는 않아요,,, dvd, cd, 등이 2주마다 택배로 와요.. 내용이 계속 교체되지요, 아이들이 문밖에서 기다린답니다.
온라인에서는 한문장씩 따라하면서 문장을 익히는데, 3개월이후부터는 책이 시작되면서 책에 푹삐져들게 되더라구요. 모국어 습득방식이라는데, 문제는 방법론의 차이인듯 하군요. 집에서 편안히 하고, 엄마가 진행상황을 볼수 있고,, 엄마가 시키는 문제가 고민이신 분도 있던에, 관리선생님이 안내하는데로 하면 아이가 습관이 생겨 자동적으로 하게 되더군요. 어릴적부터 학습자세를 잡아가니까, 오히려 더 크게 도움이 됩니다. 어느정도 지난 학생은 온라인 원어민 개인수업으로 영어말하기를 하지요... 학원을 다니기 싫거나, 힘들어하는 아이는 더없이 좋아하더군요... 영어를 다시 좋아하는 계기가 되고... 핀란드 방식이라고 하던데,,,아이 스스로의 힘을 키우는데 비중을 많이 두더군요... 부모교육도 그런 차원에서 진행되고... 회사를 만드신 분도 그런 방식으로 교육에 성공하여 서울대를 보낸것으로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