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잠수네와 쑥쑥

컨텐츠

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앨리스
  • |
  • 2008-12-14 23:27
답댓글

처음 글읽고 무슨 내용인지 몰라 수차례 읽었는데도...무슨일이 있었나?...

궁금증만 더하다가 댓글보고 대략짐작만 합니다.

만재아빠님께서 그동안 올리신 글들...

소신있게 집에서 영어를해주는 엄마로서 많이 생각해 보게되고 많이 수정하게 만듭니다.

특히 저에겐 흘려듣기와 집중듣기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하게 된 동기도 만재아빠님의 글 덕분이었어요.

 

행여 맘상할일 있더라도 계속 좋은글과 충고어린 글과  함께 고민할만한 글들 올려주세요...

저를 포함하여 많은 분들에게 분명 도움이 되니까요....

맘 푸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빈이랑
  • |
  • 2008-12-14 23:17
답댓글

요새 잠**에서 상처를 많이 받으신듯해요.
상처받으신 맘 훨훨 털어버리세요.
쑥쑥에서는 글 남기기가 쑥스러워 주로 눈팅만 하고있지만,
만재아빠님의 애독자가 저를 포함해서 아주 아주 많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런 리플들에 상처 받지 마세요.

사람 마다 의견이 다 같을순 없고, 아이마다 공부하는 방식 도 다 제각각이고.....

저처럼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사람들이 아주 아주 많다는 걸 알아주세여..^^
저는 만재아빠님의 글을 프린트해서 읽고 또 읽고, 읽고 하고 있습니다.

만재아빠님께서 말씀해주신것 처럼 아이에게 하면 실력은 일취월장할것은 뻔하지만,

시간도 부족하고, 게으른 엄마덕에 엄마표하기도 너무 너무 힘드네요.. (제가 직장맘이라서..)
영어 및 수학 모두 도움이 너무 너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릴께요..

맨날 도움만 받는것 같아서..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링링
  • |
  • 2008-12-14 22:22
답댓글

만재 아빠님 글을 읽으면 속이 후련해지는 아짐들이 많다는거 알아주세요..

 

다들 엄마표니 잠수표니 갈래에 얽매어 댓글마저 정해진 기준으로 흘러가야할 때, 당당히 꼭 정해지지만은 않은 다른 길을 시원스레 제시해 주시고 어찌보면 지극히 현실적으로 와닿는 지침을 알려주어 이리 저리 헤매는 시간을 줄여주시기도 해주셔서 개인적으로 도움을 많이 받았더랬습니다..

 

예를 들어 예전에 초등 저학년에 영어를 처음 시작할 때 어떻게 접근하냐고 물을 때 너무 솔직하게 처음 1년은 차라리 학원에 보내는 게 시간 낭비 안하는 길입니다!! 하고 화끈하게 다른 길도 있다는걸 알려주신 것도 일반 엄마들이 엄마표라는 짐을 등에 지고 너무 힘겹게 한걸음 한걸음 나아갈 때 짐을 좀 덜어줄 수 있는 하나의 방편을 제시해 주셨던 거라 생각하구요..

 

그저 개인적인 바램으론 가진 것도 없고 싸울 무기도 없는 엄마들이 힘든 여정을 가고자할 때 쑥쑥이니 잠수네니 서로 이중 잣대로 서로를 방어하지 않고 그저 옆에서 이정표 역할을 충실히 해주시는 열린 공간에서 좀 더 쉽게 세상을 알아가는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8-12-14 21:43
답댓글

아고 나도   제목에 역였습니다

그동안 몬일이 있었는지 궁금한데요 ...

얼굴맞대고  지내는 사이가 아니고   오로지 글로만 평가가 되니   자칫 한줌의  단어로도 오해도 사기쉽고  맘상하기도 쉬운거 같어요..

그동안 만재아빠님 글 재밌게 읽고 있는데 계속좋은글 써주셔요

여그 쑥엄니들정도면 걱정안하고  맘껏쓰셔도 될껍니다  다들 알아서 걸러요..

글에는 그사람 고유의 매력이 있잖아요 만재 아빠님글의  매력은  직설적이고 시워시원하고  엄마들이  이해하고 실천하기 쉽게 글을 써주시는데  있어요  고거 포기하지 마셔요..

그거 아무나 흉내 못냅니다.. 원래  많은 지지를받는글은  돌도 많이 맞아요..

어제 후배가 초등선생님인데  학교딴선생님이 그랬데요  "김선생님은  성격이 그래서 적은 없것어요.".

이기이기 좋은말인지 나쁜말인지...

잠수네가 워쨌다고 하니  쑥은 열린 커뮤니티 맞는구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오름
  • |
  • 2008-12-14 16:39
답댓글

 

아..놔..

또 제목에 혹해서 클릭했더니만......

자기에게 꼬.옥 필요한 부분만 섭취(?)하면 될 것을요......

그리 어렵지만도 않을터인데요..

쑥질도 열심히 하고, 잠수도 열심히 타는 저는

회색(???) 입니당.. ㅎㅎ

 

 

각설하고,

친정에서 김장하고 오는 길에 본

"조정래 문학관" 푯말을 보고 많은 생각 했었네요..

시대가 바뀌는구나....영원한 것은 없구나....

조정래님은,

제가 젤 좋아하는 작갑니다..ㅋㅋ ( 뭔소린지??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스텔라
  • |
  • 2008-12-14 10:09
답댓글

요즘, 제 컴에 이상이 생겨 글이 입력되다 안되다 해서

읽고 가기만 했는데 용케 지금 되네요.

 

제가 처음에 쑥쑥에 들어와서 영어교육에 관한 글을 읽었을 땐

굳이 저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저렇게 해서 될까 하는 생각들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가 오랫동안 쑥쑥을 지켜보면서 아이영어 진행을 하다보면

그래서 그랬구나 하면서 공감하는 부분들이 많이 생기게 됩니다.

지금은 쑥쑥의 다양한 교육방법에 대해 “그럴수도 있겠구나”하는 생각하면서

내 아이에 맞게 교육의 방향을 세우는데 중요한 지침이 되어줍니다.

 

만재아빠님 글을 읽다보면 엄마들의 발걸음 보다는 폭이 넓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엄마들이 가끔씩 이리재고 저리재고 하면서 그 주위에서 종종걸음칠때,

엄마들이 생각지 못한 부분들을 짚어주시는 깊이와 넓이에 눈이 번쩍 뜨일 때가 많습니다.

아마도 만재아빠님 특유의 통찰력과 엄마와 아빠가 아이교육을 바라보는 시야가

다름에서 오는 건 아닌지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이의 교육도 엄마와 아빠의 적절한 조화에 의해서

크게 성장할 수 있다는 것에 다시금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그 조화를 이룰 수 있게 계속 힘찬 글 기대합니다.

지난번 컴퓨터와 수학에 관한 글도 좋았는데 ....지우셨더군요.

 

Dave Koz의 “Know you By Heart”입니다.

색소폰소리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왠지 이 음악에 흐르는 색소폰소리는

안에 쌓여 위로받고 싶었던 감정들을 달래줍니다.

잠수네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마음 달래시고 쑥쑥에선 잠수하지 마셔요.^^

쑥쑥에는 많은 팬들이 기다리니까요.

div#articleContents font { line-height:1.4; } div#articleContents { line-height:1.4; word-wrap:break-word; }


 "Weeping girl attracts the sympathy of her dog" - John Henr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적
  • |
  • 2008-12-14 15:09
글을 어찌 이리 잘 쓰시는 지...감탄감탄!!
쑥쑥맘들께 나무가 아닌 산을 바라보게끔 자극을 주시는 만재아빠께 늘 존경심을 느끼는 데...이리 표현할때가 있네요.^^
더불어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저도 섹스폰소리 안좋아하는 데...휴식을 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재아빠
  • |
  • 2008-12-14 16:27
정말 글을 lovely 하게 잘쓰시는 분이십니다. lovely가 중요한데 저도 드라이 아이스라서.
수학에 관련된 글을 자주 좀 올려 주십시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스텔라
  • |
  • 2008-12-14 17:19
제가 인터넷 커뮤니티에 글을 쓰는게 처음이고 사람도 본디 표현이 서툰 편이라
제 딱딱한 글에 음악도 넣고 그림도 넣으니 아마도 그렇게 느껴졌는가 봅니다.
아무튼 좋게 생각해주시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azy
  • |
  • 2008-12-14 21:04
마리스텔라님 글에 꼭 걸쳐져 있는 그림들을 보면서
웹칼럼의 아그들,,,참 부럽습디다..
이 색조의 부드러움으로 아이들을 감싸안으시리라 싶어서요..

그림도, 음악도 진정으로 lovely 하여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방샤방
  • |
  • 2008-12-13 23:17
답댓글

아이고 종채맘님~  바로 저 잖아요.^^;;

저는 종채맘님 존경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방샤뱡
  • |
  • 2008-12-13 23:14
답댓글

저도 만재아빠님 글에 도움을 받는 한사람 입니다.

잠수네....  저도 좀 심하다 생각을 했어요.

만재아빠님 글에는 항상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자신감에 저는 신뢰합니다.

항상 도움되는 글 많이 올려주시는데....

 

그 글을 참고 하는 것은 의무가 아닌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올해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털어버리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azy
  • |
  • 2008-12-13 14:00
답댓글

얼마나 마음을 열고

새로운 가능성,

새로운 모색,

새로운 길찾기에 대한 담화를 수용하고 어우러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줄 수 있는가에 따라

사이트의 무게가 달라진다고 저는 믿습니다.

커뮤니티라는 것이 본디 그래야 한다고 믿고있기도 하구요.

 

우리가 지금 안다고 생각하는 길이 언제까지 길로 존재하겠는지요..

또한 안다고 믿는 것을 주장하면 혹자들은 그 길만 그저 따르는 것이 정도라고 뉘라서 감히 단언할 수 있을까요..세상의 발전 속도가 광속인 것을요..

 

찬빈맘님의 말씀처럼

게시글을 읽고

제각각 고유의 필터로 거르고 자신에 맞는 농도를 만들어내는 것은

오로지 읽는 자의 책임이며 또 권리일 것입니다. 누가 대신 정해줄 일들은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설사 오피니언 리더라 하더라도 제 논조에 독선이나 아집은 없는 지, 아량이 부족한지는 않았는지 늘 경계하고 삼가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은가...그것이 자신이 애정을 가지고 활동하는 커뮤니티에 대해 의당 갖춰야 할 예의이며 자세가 아닌가,,,저간의 사정을 짚어보며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 말씀만 드리고 싶습니다.

 

 

추스리시고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시길....

(아이고오~~왜 일케 lovely가 안되냐고요오~~지가 원체 드라이 아이스...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비꿈
  • |
  • 2008-12-14 16:40
저는 레이지님 칼럼의 수많은 애독자중에 한 사람이긴 한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레이지님의 댓글"을 더욱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
lovely 댓글입니다. 통찰력과 애정이 가득담겨있는 진지한 댓글에 가슴이 찡해집니다.

물론,,,
만재아빠님도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azy
  • |
  • 2008-12-14 17:22
으앗~!
만재아빠님요~!!!
러블리라잖아유~~~!!
에라뒤여~~^^

고맙습니다...
정색을 하면 좀 딱딱하게 쓰게 되는 걸 실은 저도 알긴 하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12-13 02:00
답댓글

글을 올리고 어떤 대가를 받는 것도 아니고..   그냥 도움을 주기위해서 .. 안타까운 마음에.. 답글을 다신다고 생각햇습니다... 만재아빠님 글이 강하다고 생각하면 한편으로 그렇기도 합니다만.. 두루뭉수리... 하게 말하는 것이 사실은 읽는 사람을 더 혼란스럽게 하기도 합니다.. 시원시원하게 써내려가는 글들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여름에 쓰신 집중듣기,,, 흘려듣기에대한 글 때문에.. 제가 한참 고민모드에 빠지기도 했었습니다. 제가 어설피진행하는 것들이.. 정말 제대로 된 진행인가에대한. 회의도 있엇구요.. 그렇지만.. 그런 시간들이 저와 아이가 책을 보며 영어를 진행하는 데 흔들리지 않게된 큰 힘이 되었답니다...

 

제가 셀프 인터뷰에도 썼지만.. 제가 쑥을 사랑하는 이유중 가장 큰 것은... 각종 다양한 물음들과 질문들.. 다양한 방식과 생각들이 공존하는 곳이라는 점입니다... 바이블처럼 떠받들어지는 메뉴얼도 없고, 자유스러운 분위기.. .. 저는 그게 너무 좋습니다.

 

저는 가끔 그런 생각을 합니다...

만재아빠님은 쑥에서 무얼 얻어갈 수 있을까.. 주로 주기만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요...  그래서 조금은 힘들지 않으실까.. 하는 생각도 했었구요...

 

언젠가 어떤 분이 타사이트서 활동하시는 만재아빠님께 감사인사를 쑥에서 한 적이 있었지요... 저는 굉장히 의아스러웠습니다.. 그 이야기를 왜 그곳서 하지 않고.. 생뚱맞은 쑥쑥에서 했을까...  그러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지 않았겠나... 하는 생각도 해봣습니다...

 

많은 분들이 만재아빠님께 도움을 받지만... 그것을 전부 100% 받아들이지는 않을 겁니다. 저 처럼 고민하면서 또 자기 형편에 맞게 취사선택하는 현명한 쑥쑥맘들일 것이라.. 저는 굳게 믿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귀염둥이)
  • |
  • 2008-12-13 02:53
추천누릅니다.
이런글(원글) 보면 오랫동안 눈으로만 읽다 이제야 게시판에 글쓰기 시작하는 초보로서
활동을 계속할 수 있을지 걱정됨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8-12-13 08:30
어제 이 글을 읽으면서 뭔 말인지 당췌 감이 잡히지 않았는데....음...
저도 브죵님처럼 가끔 그런 똑같은 생각했는디...ㅎㅎㅎ
얻을것도 없이 주기만 하셔야하는디 늘 세세히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글을 쓰실까...
힘들기도 하고 가끔 힘빠지고 속상하지는 않으실까..(앗...저처럼 소심모드가 아니라 괜찮으시다구요...ㅎㅎㅎ ㅡ.ㅡ;;)

가끔은 저도 갸우뚱??????해야 하는 글도 있고 한참을 생각해야 하는 글도 있었으나 ㅋㅋㅋ
독이 되고 득이 되는건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요

얼마전 비염치료 무즙에 대해서 반대되는 의견을 쪽지로 보내주시면서 혹여 이글때문에 마음이 상하지 않을까...걱정하셨던 분이 계셨어요...
그러나 다같이 자식키우고 걱정하는 엄마의 마음이었던지라 전 오히려 감사하다고 했었죠
그분도 그런글 보내주시고는 제가 맘상할까봐 걱정을 많이 하셨더라구요 ^^
전 이래서 쑥쑥이 좋아요
다른 의견도 서로 수용하고 걱정해주는 마음...

아이도 엄마도 너무나 다들 각각이라 다들 알아서 잘 취사선택하시겠죠..^^
아웅ㅇㅇ 넘 완벽한 글에 흠날까봐 댓글도 못달고 걍 복사해서 외우기만 하는 소심팬...ㅋㅋㅋ

2008년도 얼마 안남았는디 서로 상처주지 않고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12-13 13:47
에이 해나맘님 브죵님 글 끝에 쓴글이 주된의미 인규..
그럴만한 이유가 있지 않겠나...했잖어유...
상처받지 마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12-13 13:53
솔직하게 쓴 댓글입니다.
그 당시에 저는 분명히 그런 마음을 가졌었고.. 해나맘님의 그 글로 인해. ...
(사실 누가 그런 글을 올렸는지는 전혀 몰랐습니다.)
다른 분들이 분명 궁금증을 가지리라 생각도 했습니다.
저는 이곳이 열린 사이트여서.. 어찌보면.. 동종 경쟁 업체? 일수도 있는 그 사이트를
어디냐고 물어도 보고 그 방법에대해서 조차.. 묻고 대답하는 다른 분들의 질문들을 봐왔었습니다.
그렇지만 늘 그런 글들이 제 맘을 편치 않게 했습니다...
그곳의 방식은 거기서 물어보는 것이 가장 맞지 않을까... 그러면서도.. 그것도 다양성의
일종으로 생각해왔습니다.. 저는 쑥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그 사이트 이야기가 좀 껄끄러웠다는
뜻입니다...

굳이 타 사이트서 활동하시는 걸 본인이 드러내지 않았는데... 그걸 알게 된 다른 분들이 글세.. 어찌 생각했을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제가 위 글을 쓴것은. ... 아시겠지만... 만재아빠님이 잘은 모르나... 타 사이트서... 맘의 상처를 많이 받고... 그 전에 쑥에다 쓴 글 조차 전부 지우고 싶고.. 자괴감이 드신 상태인 것 같아서 제 나름 허접하지만 위로 차원으로 쓴 것이지 절대 누구를 공격하려고도 비난하려고 쓴 글이 아님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che
  • |
  • 2008-12-13 16:21
브죵님의..배려 깊은 마음 너무나 잘 이해됩니다.
쑥쑥이나 잠수네는 단지 사이트 운영 방침이 틀릴 뿐입니다.
쑥쑥에는 항상 다양한 의견들이 공존하고, 그 안에서 고민하고, 내게 맞는 것을 취사선택하는 과정들이 있습니다. 어쩌면 그것이 회원들에게 더 혼란을 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교육에는 획일화된 로드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최선의 방향을 담론하고 또 찾기도 하는 그
과정 속에 쑥쑥의 존재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che
  • |
  • 2008-12-13 00:54
답댓글

그 사이트에서는 아마 동종의 커뮤니티 사이트는 글쓰기 금지가 되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잠수네 운영방침이 상당히 독특(!)하다고 얘기들었습니다.

쑥쑥 뿐 아니라  비슷한 커뮤니티 업체들 역시 금지어로 등록되어 있다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8-12-12 23:07
답댓글

흐미,, 만재아빠님... 이런글을 뵈면 무지 겁이납니다.
글을 지우시긴 왜 지워셔요,,,,


한때 제가 만재아빠님의 글이 참 강해서 약간의(?) 거부를 했던 시기가 있었음을 실토합니다.
(그 거부가 만재아빠님에대해서가 아니라 글의 내용에 대해서 ^^;)
지금 아이가 어느정도 자라니 만재아빠님의 글을 다시찾아 인쇄해서 또 정독하고있습니다.
그러면서 느꼈죠.
울 아이가 그 수준이 아니었을때는 '뭘 이렇게까지 해야될까?' 하며 크게 염두해두지않았는데 지금 울아들이 크니 나에게 이리 소중한 보물이 되는구나 하면서요,,,
같이 사람이라도 이렇게 상황에 따라 제생각이 틀린데
하물며 다른사람들이 어찌 다 생각이 같을수가있겠어요?

 

만재아빠님의 글을 애타게 기다리는 분이 훨씬 많을줄로 아룁니다.
부디 물밑여행이나 기타등등의 생각을 거두어주옵소서~~~

 

그리고 글쓰기가 어렵다가 느낄때가 많이 찾아오더군요.
그때는 그냥 또 수다떨다가 극복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12-12 22:00
답댓글

잠수네를 안가봐서 잘 모르지만...거서 뭔말씀을 하신건지 궁금해 지는데요..ㅋ

저도 수학때문에 잠수네 가입을하나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쑥에도 수학게시판이 따로 있으면 좋겠단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만재아빠님의 소신있는 수학에 관한글을 쑥쑥에서도 읽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연말연시 인사를 벌써하시구...혹시 물밑여행을 계획하시는건 아니신지...?

부디 아니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재아빠
  • |
  • 2008-12-12 22:18
소신있게 쓰기는 했으나 그것이 조기유학 경험도 없는 학원원장이 어머님들 유혹하는 글이 되어 버렸습니다. 진실을 왜곡하고 현실을 모르고 하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알지도 못하고 부족한 제가 쓰는 글이 남들에게 독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자괴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글을 강하게 써서 그것이 이 곳 쑥쑥맘들에게도 독이 될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답니다. 다 제 탓입니다. 제가 써 놓은 글들 다 지우고 싶은데 그러기에는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리고..쩝~~~~잠수네는 3일 지나면 글을 지울수가 없네요.....그 곳도 산전수전 겪어서 그런 룰이 나왔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12-13 12:27
넘 자책하지 마세요...글을 넘 강하게 쓰신다....???
위에 브죵님도 말씀하셨듯이..쑥에 오는 어무이들 어느정도 지각있는 분들이므로
강한글이던 독한글이던 읽어도 양질의 필터를 가지고
본인의 아이나 소신에 맞게 걸러 적용들하십니다. 진짜루요..!!

잠수네서도 소신있게 쓰셨다니 그럼 된거지요..어무이들 유혹하는 글이 됐을지
한번 찐하게 생각하는글이 되었을지는 읽는이들마다 각자 다른디
또 몇몇분들이 씨게 뭐라하신글 가지고 넘 신경쓰지 마세요..
만재아부지!!! 홧팅!!
(제가 만재아부지ㅋ 열혈팬이라 쑥에 안오실까 걱정이 심하게 되어 주제넘지만 찌그립니다.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재아빠
  • |
  • 2008-12-13 16:59
해나맘님 수학글을 쓴다면 제 칼럼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 곳도 계속 이용하십시오.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이해하는 것도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