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보고싶네요...
로체님. 영화소개 기막히게 멋지게 하시네요~ ^^
보고 싶습니다!!!!!! ^^
하지만.. 그보다 먼저 트왈라이트를 보고 싶습니다.. ^^
로체님을 보면 너무 멋지고 쿨~ 하셔서 ^^ 제가 대리만족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혼자만의 여행이나 이리 멋진 영화 소개나..
이 영화도 찾아 보겠습니다..
이 영화는 아이들을 위한 영화가 아니라, 어른들을 위한 동화입니다.
뱀파이어는 그것의 소재를 빌렸을 뿐이지, 뱀파이어 영화라고 하기도,
섬뜩하게 잔혹스런 장면도 있지만 공포영화라고도 할 수 없다는 생각입니다.
그것들은 다만 형식 일 뿐,
그것의 내용은 가슴 시리고 아리고, 아름다워서 형식이 주는 섬뜩함까지 비장하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전설의 고향이나 링처럼 현실까지 그 무서움이 연결이 되지는 않습니다.
로체님 말씀대로 마이너들의 외로움과 아픔이 있고,
그것들을 서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있죠.
사실, 영화 많이 어렵습니다.
이엘리가 양성구유자인지, 그녀와 호칸과의 관계등등,
해석이 다양한 만큼 호불호도 큰 것 같고, 끝나고도 궁금한게 많이 남는 영화 입니다^^
로체님은 참 낭만적이셔요.^^
혼자서 훌쩍 여행떠나시질 않나 바쁜 중에서도 좋은 영화찾아보시고...
저는 아이와 함께 디비디보는게 다인데...
그래도 딸 아이와 함께 영화보다보면 마음 찐 할 때 있습니다.
좀 감동적인 장면이 나올땐 서로 얼굴 슬쩍 쳐다봅니다.
눈물 핑도는 서로의 모습을 쳐다보며 웃지요.
그런데 저는 무서운 장면이 있는 영화는 잘 안 봅니다.
자꾸 혼자 있을 때 떠오르거든요.
스웨덴영화라... 끌리는 군요. 찾아봐야겠습니다.
그전의 사진을 모르니 더 궁금해지는 이유는 뭘까요?
이 영화에 대해 너무 이상한 쪽으로 몰아가는 경향이 있어 안타까워 글 올립니다. 그냥 막 무섭거나 잔인하기만 하거나 그런 공포잔인 영화가 아니거든요.
분명 잔인한 장면도 있지만 이건 보는 내내 아이들의 이야기 였어요.
왕따, 부모의 이혼. 외로움. 우정. 사랑. ..
그렇게 아이들의 이야기가 끝이 나고 나서 돌아가는 길에 드는 생각은 씁쓸함이었지요.
어떠한 씁쓸함인지에 대한 것을 쓰면 스포일러가 되므로 쓸 수는 없지만
단순 공포 영화라 하여 나중에라도 들쳐보지 않는 불상사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꼭 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우리의 심장 약하신 몇 분들을 위해 사진을 소프트한걸로 교체했심더^^
아 이 영화 너무 보고 싶었는데요...
트와일라잇도 글코...
요즘 영화 본지가 언제적인지 모르겠어요..
뭘 하고 사는지 원....
꼭 봐야쥐~~~!
히잉 근데 난 플레이어가 안 돌아..우띠...ㅎㅎ
로체님 반갑습니다...감사해요..이렇게 옆구리 찔러 주셔서...ㅎㅎ
어떤 분이... 한글로.. 렛미인.. 을 보셨다기에..
설핏 미인도.. 는 아니지요?? 했는데... 피가 범벅되는 류의 영화를 별로 안좋아하기에...
사실 영화도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요.. 소심한 저는 다른 분의 경고가 붙기 전에도...
플레이버튼을 누르지 못했네요...
저는 그 독특함을 잘 못견디거든요.. 그래도.. 로체님의 영화소개는 늘 즐겁게 본답니다..
또 영화 소개해 주실 거죠???
저도 글만 읽고..........음......하다가 깜짝 놀랐어요....
심장 약하신분~~~ 클릭~~~금지~~~~~~~
헉!
내용이 이런 줄 알았으면 저 절~~~대~~~~~~로 클릭 안했을 거예요. ㅡ.ㅡ;;
무섭사와요.^^;;;;;
지금 불끄고 있어서 순간 헉~했습니다.
무섬이 원체 많아서요^^;;;;
밤마다 생각나면 저는 절대로 화장실도 못가요. 얼릉 나가요.=======33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