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2천개의 단어숙지 없이 그냥 리더스나 가벼운 챕터북으로 밀기만 하면
아이따라 다르긴 하지만,,큰애의 경우는 지겨워했고,,,읽고나서도 어려워,,그랬었고
둘째아이는 엄마,,sorceror가 뭐야,,하고 물어오면,그냥 마법사란뜻이야,,라고 가르쳐 주었어요
님의 아이도 저희 둘째처럼 단어공부하기 싫어하는군요
일단 큰애는 steck vaughn vocab 시리즈D 를 하고 있구요.
둘째는 아직 그책보는거 지겨워 할것같아서, 간단한 리딩 컴프리헨션 교재 3,40분병행하면서
새로나온 단어를 풀센텐스속에서 읽어가고 있지요
에반무어의 스펠앤 롸이트는 두명다 진행했었구요
일단 OSR을 12권까지 마치면 1000개 정도 이해하는구나 생각하고12권이(1000words)거든요
OSR은 한 열번정도는 읽은거 같아요
제일처음 OSR끝내고 이리저리 위에 말씀드렸던 voca를 하루한두장씩진행한게 1년되어갑니다
어느정도 성과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어요.다만 추리력이 조금 생긴것같고,,모르는 단어조금 많이 접한것같고,,큰애는 영영으로 설명하면 쉬워하고,,일정단어수준넘어가면,,그냥 한글로 설명합니다
한글로해도 못알아듣는것(지구 온난화같은거),,
맞는건지는 모르겠지만,
학원처럼 10개,20개 temperature이런걸 철자틀리지 않고 매일 외우게 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외운단어는 일주일도 안되서 잊어버리는것같아서,,
풀센텐스속에 단어잡기가 있는 교재가 많이 나와있습니다.
어느정도 책을 소화할수 있을때까지,그런 교재를 하루 한장이라도 하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경험만으로 말씀드려서 어떨지모르겠습니다
(큰애 영유졸업하자마자 딕테이션에서 betr로 썼었던거,,지금 better이라고 잘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