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접근하세요.지금 참 잘하고 계시는데요.아마 맘이 느끼는 그런 부담감은 누구에기나 다 있어요.전 저희 딸에게 책 읽어줄때는 노래를 섞어가며 읽어준답니다.저희 아이도 노래를 좋아해서 그냥 책읽을떄보다 집중력이 조금은 낫거든요.엄마가 영어하는것에 부담을 느끼면 아이도 그런 느낀답니다. 지금 너무 잘하고 계시니까요.할 수 있는 선에서만 접근해보세요.생활영어 외우는거 정말 힘들지요?^^전 채을 사면 우선 춤이나 노래로 먼저 아이와 함꼐 논 후 거기에 익숙해지면 책을 펴서 함꼐 보는 편이예요.아직까진 아이가 거부감도 없구요.걱정 하실 거 없는거 같아요.홧팅입니다.
저희 아이도 4세인데요...쑥쑥맘들은 정말 직접 스토리텔링도 하시고 대단하시다..생각했거든요. 제가 직장맘이라 시간적 여력도 안 되구 해서 안 해 주다가 어제 첨으로 제가 직접 해 줬어요...여기서 자료 뽑아 인쇄해서 아이와 같이 색칠하고 코팅하고 부직포에 붙여가며, 혹은 직접 만들기를 해 가며 책을 접해 줬더니 아이가 넘 좋아하더라구요. 첨엔 무작정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엄마가 좀 준비해야 하는게 글치만, 일단 함 해 보니 별 거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그냥 책만 읽으면 거부감 느낄 수 있으니 각종 activity를 곁들여 하면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