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 지금 다섯살인데요 tiny talk 넘넘 좋아하구요. 노래는 한번만 들으면 거의다 따라한답니다. 그리고 특별히 덧붙여 설명해줄 것도 업구요. 그저 대화대용 나오는 부분 그림 설명만 해주고 있답니다. 물론 영어로 간단하게 설명하면 충분히 알아듣더군요. 저는 이책 1B 하고 있구요 나머지도 다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타이니톡의 가장 큰 특징은 회화로 된 책내용이 노래로 모두 담겨있다는 걸겁니다. 다시 말해 노래로 일상회화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거지요. 노래는 위씽같은데 비하면 다소 촌스럽달까 하는 느낌도 들지만, 속도도 느린 편이고, 가사 중 반복되는 문장이 많아서 아이들 반응이 무척 좋습니다. 렛츠고 들어보셨나요? 딱 그분위기인데...영어교재노래로 무척 유명한 분이 작곡하셨다죠. 어학을 배우기에 무척 좋은 노래들이예요. 그래서 song book만 갖고 먼저 틀어주기도 많이들 한답니다. 물론 본교재가 같이 있으면 상황묘사가 되어 다이얼로그를 여러번 연습한 후 노래할 수 있어 좋긴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