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하는데 프뢰벨은 마더구스에서 많은 단어와 라임을 접해 어느새 영어의 기초를 맛보는 셈이구, 오즈모에서는 파닛스와 구체적인 문장 표현법을 배우게 됩니다. 2년정도 계속 수업을 선냉닌께 받고 있는데 이번 캐다나어학원 수업을 바는데 프뢰벨에서 했던 단어나 표현이 많이 있어 잘 시켰다는 생각이 들구요. 튼튼은 이제 8개월 구주니어단계에서 시작했는데 프뢰벨을 해선지 제법 쉽게 진도를 나갈 수 있었어요. 울 아들은 튼튼 이 더 재미있다고는 합니다. 그런나 구체적인 읽기에 필요한 파닉스는 튼튼에서 나중에 배우고 저절로 알게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저는 둘 다 같이 배우는 것이 효과적인 거 같아요. 던이 좀 많이 들지만 영어유치원 보다는 저렴하고 아이의 영어수준응을 엄마가 정확히 알 수 있어 좋아요. 그리고 튼튼은 선생님 실력이 중요한게 아니라 아이를 얼만큼 흥미있게 이끌어 주고 프로그램을 잘 짜는냐가 중요합니다. 글루 엄마의 노력이 70%입니다. 어떤 교재든 마찬가지일 거예요.
저는 튼튼하고 있는데요, 선생님에 대해서는 큰 기대를 안합니다. 아이가 선생님 오시는 것에 대해 큰 거부감이 없으면 되는 것 같아요. 실제로 해보니까 선생님보다 테이프 틀어주고 계속 듣게 하는 게 더 관건이더라구요. 발음이야 테이프에 좋은 선생님들이 들어가 계시니까... 오즈모랑 튼튼이랑 체험을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오즈모 내용을 지루해하고 책에 흥미를 보이지 않아서 튼튼했거든요. 아이가 흥미를 보이는 걸로 하시는 게 제일 좋아요.
함 튼튼 선생님 불러보세요 전 1달했다 관뒀거든요.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데..선생님하는거 보구..헉..모르겠어요 저희지역선생님은 한글말과 섞여서도 하구 발음도 거의 저보다도..아니 거의 비슷했어요.그래서 저정돈 나도..할수있다 하면서 관뒀는데요. 그건 있네요. 선생님이 하게되면 해야겠다는 생각이들잖아요.저랑 하면 제대로 안되더라구요
분명한 것은 들으면 말하게 됩니다..어설픈 샘들 영어 들으면 아이들 발음에 문제만 되구요..확실한 원어민이 녹음한 테잎을 들을 수 있도록 유도해 주시는게 맘이 하실 일인거죠.글구,튼튼 테잎은 아이들이 빠져들 만큼 충분한 흥미를 줍니다..아이들에게 영어를 해야하는 이유와..테잎을 들을 수 있는 동기 부여만 가금씩 해주세요..^^5살인데 어느정도 내뱉을 줄 안다면..아이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많은 이야기를 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