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영어 기본이 되어 있는 아이들은 문제지 한 두권 정도 풀고 시험 보는 것 같습니다.
시사에서 나온 "헬로 토익브리지"같은 것도 잘 보는 것 같고요.
토익브리지는 등급이 아니라 점수로 발표됩니다. 장려상 받았다.. 전국 몇등이다..이렇게 말씀들 하시더군요.
우리애도 초 저학년때 펠트 쥬니어정도는 봤었네요. 내년 초 말하기 시험을 한번 봐 볼까 합니다.
토익브릿지는 토익 전의 단계로서 영어 초 중급자를 위한 시험이라고 합니다.
구성은 듣기 50 독해 50 다 해서 100문제. 1시간~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고 하고
(듣기 25분 독해 35분 정도) 파트도 토익이랑 비슷합니다.
듣기는 사진묘사, 응답, 회화 3파트, 독해는 문법/어휘와 독해의 2파트.
만점은 듣기 10~90점, 독해 10~90점으로 종합 20~180점 만점입니다.
시행은 1년에 4번이고 24000원. 초등학생과 중학생 중심 시험으로 성적표는 시험 후 한달이 되야 온다는 군요. 성적표는 지금 토익과는 달리 좀 자세하게 나온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