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은 모르지만 구주니어 1단계면 신주니어 3단계랑 같은 거 아닌가요? 듣기가 되면 말이 트인다고 하는데 저도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가끔 테이프에 나왔던 말을 저희 아이도 불쑥 불쑥 말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대화를 하고 그런 건 아니지만 영어공부 하는 과정이니까하고 흐뭇하게 생각해요. 그리고 선생님 발음 문제는 영어 유치원가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원어민도 다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테이프에 나오는 표준발음 닮아주길 바라고 있답니다. ^^
튼튼1단계는 영어의 소리에 익숙해지는 단계입니다. 1단계하시면서 아이가 술술 말하길 원하신다면...너무 조급하시네요. 아이가 우리말 배울 때를 생각해보세요. 엄마가 조급해하면 아이에게 제대로된 영어교육을 시킬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영어는 어떤 수업을 하든지 학원을 다니든지 2~3년 정도는 꾸준하게 해야지만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튼튼선생님은 마음에 안드신다면 담당지사나 가까운 지사에 연락을 해서 제일 잘 하시는 선생님으로 보내달라고 요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