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울산이고 현제 2년째 키다리 영어를 하고있어요..
사실 집에서 엄마표 영어가 쉽지않잖아요..그래서 일주일에한번 체크한다는 기분으로 댜녀요..
첨엔 일주일에 한권씩 읽고가고 좀 익숙해지면 동화책한권에 파닉스..등등 두세개는 해가요..
아이도 재미있어하고 저도 수업 끝날동안 다른엄마들과 차한잔씩하고..좋은거 같아요..
근데 저렴해보이지만 책값도 솔솔하게나가고 차비도 들구요..
하지만 다른 장점들이 많으니...괜찮을 겁니다..
좀 도움이 되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