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기 위에 little princess는 마냥 공주과의 얘기가 아닐 것 같은 느낌.... ^^
왠지 소녀들의 우정에 관한 영화일 것 같은데 그렇다면 완전 저희 아이 취향이걸랑요.. ^^
동네 비됴가게 안간지가 백만년인디 ^^;; 이참에 한번 뛰어 주셔야 겠어요!! ^^
비됴가게~ 게 섰거라~~~ 다다다다다~~~ ============333333333333
좋은 영화 소개 감사드려요..그런데 전 아들이라..아들램 취향은 살짝 아니지 않을까..
저라도 봐야겠네요...감사 오마무지요~~~!
저도 빨강머리앤,,,보고 싶네요,,,
좋은 영화 올려 주셔서 잘 보고 갑니당,,,
빨강머리 앤....제가 너무나 좋아했던 드라마인데...
제가 더 보고 싶네요...ㅋㅋㅋ
아들내미 하나를 키우며 가끔 섭섭한 것은...저와는 취향이 완전~ 다르다는 것..
딸내미 키우며 같이 좋아하는 영화 보고 책 보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상상을 한답니다. ㅋㅋㅋ
저두 음악이 안들려서..너무 궁금하네요..
힝.. 노래가 안들리네 ㅜㅜ
칭칭 꼬인 이어폰까지 막 풀었는데요 ~~ 아숩다.
전 둘다 못봤어요 .
작은아씨들 60년대 판인가.. 므튼 초판을 변환해서 아이팟에 넣어갖고 다니는데,
책읽느라 그것도 못봤네요.
요즘 저 자꾸 고전이 좋아져요~ ~ 검색좀 해봐야겠어요~
어 리틀 프린세느는 첨보네요...
빨간머리앤이 디비디도 있군요...
오늘 텔레비젼에서 폴라 익스프레스 하던데 울애가 좋아 했는데 못사줬네요..요즘은 녹화같은것도 할줄을 모르니
우짰든 ..마리스텔라님 음악창고가 점점 궁금해지네요...
....
제가 늘 노트북 소리를 완전히 제거하고 컴을 이용하는지라 마리스텔라님이 올려주시는 아름다운 음악을 오늘에야 들었네용ㅇ ㅡ.ㅡ;;
지금 이글말고 다른글에서였는데 그저 멍하니 보고있는데 어찌나 아름답던쥐....
앙ㅇㅇㅇ 마리스텔라님 스토커할래요...
리를프린세스...어디서 파는쥐 다 뒤져볼테양ㅇ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