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딸도 초2)저두 이제 좀 시작해볼까?하는 맘이예요...
쑥쑥고수님들의 말씀 열심히 새겨가며 조금씩 천천히 가고있답니다....
조카가 윤선생을 거의 6~9년하더라두요.그래서 교재들만 홀라당 챙겨와서 집에 모셔두었어요.
일단 윤선생교재는 파닉스, 기본 회화...너무 시간을 많이 끌더라구요.
그만큼 꼼꼼히 짚고 가는 부분은 있겠지요.그래도 사실 회화쓸일이 많이 없으니 엄마랑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제 생각)
엄마표는 책읽기,비됴,영화보기가 주가되니 아무래도 단어인지나 여러분야를 두루두루 많이 접하고 맛보는같아요...
쑥쑥고수님들의 말씀처럼 책읽기,영화보기 꼭 필요한것 같아요...
동화,리더스류,챕터북....찾아보심 도움 될께예요...
저두 겨울방학동안 좀 열심히 해봐야겠네요...
절대적으로 아직 안 늦었다에 한표입니다..
늦게 시작하면 또 그 나름의 속도에 가속이 붙는 묘한 마력이 있는것이 아이들의 성장이라는 생각입니다.
아래 두분이 너무 좋은 말씀 해 주셨는데요..
윤선생 하신다니 병행하여 독서량을 좀 늘려서 채워 주시면 될 듯합니다.
열심히 해요 우리..화이팅이요...^^
후후~~~~호~~~~후후훗ㅅㅅㅅ (우선 급한 불부터 끄구요 ^^)
여기 들어와서보면 학교도 안들어간 아이들이 쏼라쏼라~~~ 초등저학년들도 으미 기죽어....
나는 그동안 뭘했나.... 우리애는 어쩌나.... 마음만 심란하고 긴장되고 잠도 안오고 급우울해집니다..
머 꼭 여기뿐아니라 요즘은 어디서라도...
그런디유.... 2학년이면 예비초3????
절대 안늦었구요.... 발등에 불은커녕 아직 따땃하게 열기도 안올라왔어요 ^^
어려서 일찍 시작하면 좋겠지만 오히려 늦게 시작하면 아이들이 이해력도 좋아지고 빠른시간안에 효과를 거두기도 한답니다
제 아들도 2학년인디 한글레벨 올리느라 영어는 오히려 올해 5월부터 시작했구요
그냥 집에서 책읽고 듣고 하는데 한글책을 많이 읽어서인지 빠르게 진행이 되더라구요
천천히 다른분들의 글 자세히 읽어보시고 내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대신 방법을 찾으셨으면 무섭게 들이대시기 바랍니다..
저희 조카들은 5,6학년때 시작해서도 잘하고(퍽퍽~~~잘은 아니고 걍 잼나게 ^^) 있습니다..
초등생인데 윤선생영어만 하기엔 양적으로 넘 부족합니다 진행하시면서 영어책독서를 많이 하시지요
위에 파란색띠 단게별 도서관가시면 책이 쫙 설명이 되있어요
첨 시작해보는거라면 리더스부터 시작하셔요...ort도 많이 하시고 어스본 영리더나 에 또 기억이 잘안나네요..
그리고 서서희 챕터북으로 옯겨가시고요...
그리고 당연히 독서할떄 시디도 들으면서 하지요 보통 ..대부분의 책이 시디와 같이 있습니다
방학이니 비디오도 원어로 많이 보여주셔요 리딩보다 듣기 실력쌓기가 더 어려워요...시간이 차야 합니다..
많은 디즈니 영화 또 찰리애더 쵸컬릿 이나 폴라 익스프레스 같은 어린이 영화 베러스타인베얼스나 큐리어스 조지 또 삐삐나 매직스쿨버스같은 디비디 시리즈등도 있으니 참고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