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을 보고 싶으신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만, 14개월짜리 둘째랑 같이 있어야 한다면 아무래도 방해가 많이 됩니다. 가만히 안 있는 개월 수 잖아요. 큰 아이가 몇살인지는 안 쓰셨는데, 혼자 수업할 수 있으면 밖에서 기다리시는 게 좋을 듯 해요. 수업 후 어떻게 복습해줘야 할 지 물어보면 선생님들 좋아 하실겁니다.
14개월이라 엄마와 함께 수업해도 괜찮을 것 같은에 선생님의 눈치가 보인다면 아이가 혼자서 수업하는 것이 가능하다면 궂이 수업에 참여하지 않아도 될것 같아요.수업내용은 문밖에서 들어도 되고 복습해주고 싶으면 선생님께 집에서는 어떤식으로 교재를 활용해주면 되는지 여쭤봐도 될것 같아요 .나이가 차면 엄마와 떨러져서 선생님과 1:1수업을 하는 경우가 많을테니 아이가 엄마를 찾지 않는 다면 참관하지 않아도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