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이랬다 저랬다....

컨텐츠

댓글 4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마리스텔라
  • |
  • 2008-12-19 09:46
답댓글

 

저희 집도 그래요.

아이가 영화보는게 휴식이라고 할 정도로 매일 디비디도 보고

조금씩 책도 집중듣기 하면서 생활하는데 테스트만 보면 저희집도 잘 안나옵니다.

제가 보기엔 엄마보다 낫다 싶을 정도로 말이나 글쓰기 그럭저럭 하는것도 같은데

학습적인 것을 빡세게 하질 않아서인지 테스트보면 그냥 제자리인듯합니다.

그래서 요즘 레이지님,만재아빠님 글 다시 읽어보면서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전 같으면 학원도 기웃거렸을텐데 이제 저도 마음은 전처럼 흔들리지 않습니다.

학원가도 별거 없으니까요.

레이지님 말씀처럼 아직 익지않았는데 자꾸 뚜껑 열어보지 말고

아이 관심거리 책 찾아 부지런히 넣어주면서

한글독서+영어+수학에도 고루 신경써야 할 듯해요.

저희집도 이번 방학에 위 세 부분에 고루 시간을 할애하려 해요.

 

엄마가 자꾸 테스트하고 조바심내면 아이에게도 전달되어

아이도 움츠려들텐데 브죵님은  여유있는 마음으로 아이와 잘 하고 계시네요.

브죵님 화이팅!

그리고 메리크리스마스!

 

The Real Group
07- Hark! The Herald Angel's Sing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12-19 10:01
이렇게 음악 선물해주시니...
감사해요..

어떤 악기보다.. 목소리가 아름답다는 생각이 드네요...
야근하는 산타를 위한... 조그만 케익들과 우유 인가보네요..

그림처럼. 그렇게 주변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주는 마리스텔라님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y
  • |
  • 2008-12-19 10:07
저두 음악 감사해요.. 깜빡하고 있었는데...담주가 벌써 성탄절이네요.ㅋㅋ
어릴 땐 12월 내내 성탄절인 듯 살았는데, 이젠 일주일 전에도 모르니...ㅋㅋㅋ
쑥에 들어오면 마음 느긋하게 아이를 믿고 기다릴 수 있어 넘 좋은 듯 해요.

브죵님의 '야근하는 산타' 센스 넘치는 말씀 이네요..ㅋㅋㅋ
저두 오늘 야근해야 하는데.. 이리 놀다간 몇 시에 들어갈지 모르겠다느...ㅋㅋ
브죵님도 마리스텔라님도 모두 미리 크리스마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8-12-18 23:55
답댓글

ㅋㅋ 읽으면서 어쩜 이리 내맘과 같으실까? 했네요.

저도 그 프레니등등,, 엽기적인 챕터북,, 정말 사주기 싫었거든요.

결국 프래니는 번역본만 있고 영어책은 아예 쳐다도 안보고,,

호리드핸리도 정말 싫었으나 빌려서 또 잘 봐주니 그것이 또 고맙고,,

그러더군요.

글밥에, 그냥 영어라는 사실에 모든것이 가끔은 용서가 되어버릴때가있더이다.

그럼 안되는데,, 하면서도 그리 편하게만 가고싶은마음.

 

요즘은 그 편한마음을 좀 돌려서 이제는 양서를 좀 들이밀고있습니다.

이번 겨울방학때는 그리 양서를 좀 읽게해봐야지 하면서요~~~ ^^

 

한글책도 학습만화의 유혹에서 벗어나지못하듯이,,

그 오며한 선을 잘긋는 분들보면 참으로 존경스럽더군요.

바람이 흔들리지않는 내가 되고싶습니다 ^^

그런데 지금 뭔말이여?

나도 몰러~~~ 그냥 막 나와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12-19 05:06
쑥짱님... 바람에 흔들리지 않으실 수 있간디요??
듣자하니.. 몸이 가냘프신디.... 계속 흔들리실 것 같은디요...ㅋㅋㅋㅋㅋ

남이 그러면 참 여유롭게 즐기며 가는 것 같고..
내가 그러면.. 또 고민이 있고 그런가봐요...
저도 참 돈주고 사려니... 본전이 생각하는 마음 있지요...

프래니 새책 표지에 보니까... 해석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캡틴 언어더 팬치 독자층에게 어필할 것인가???
뭐 이런 비슷한 글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 이게 비슷한 꽈구나..
라고 생각했다지요....

근디... 나는 짱님이랑 같은 고민을 하고 간다는 것이.. 왜 일케 기분이 좋은지..

역시 따라쟁이 브죵...
copy cat 브죵.... 아니.. 찌찌뽕인가요??
What a coincidenc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8-12-18 22:11
답댓글

아고 감기....콜록콜록~~~

저희 아이들도 돌아가며 감기...

근디 감기 걸려 아픈아이가 왜 책을 읽고 그란디유.....그람 안댓ㅅㅅ ^^

언넝 나아서 방학식 가야쥐....

 

저희 아들은 지난주 깁스하고는 등이 가렵다고....긁으면서 냄새를 맡아보니....오메...향기로운거...웩~~~ ㅡ.ㅡ;;

살포시 풀러서 빡빡 ~~~~씻기는디... 약간의 땀띠비스무리한것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12-19 05:09
그러게요.. 학교 가라고 할까봐 수를 쓴 것인지도...ㅋㅋㅋ

그 집은 깁스까지 했나보네요.. 고생 많이 했겠네요... ㅜㅜㅜㅜ
애들이 여럿이면.. 참 돌보는데 얼마나 힘들까.. 싶다가도..
종채맘님네는 웬지..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군대 같은 것 같다는...
공연한 상상도 해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8-12-19 08:48
오메...성님ㅎㅎㅎㅎ 별로 아파하지도 않고 그닥 고생도 안하는디유...
오히려 꽁돈만 생길거라니까요...음...보험금...^^
골절이 보험금은 많이 나오는디 감기보다 안아파혀유...(꼭 모자사기단같은...ㅎㅎㅎ)
군대....라기보다는 오히려 개콘같은 분위기인디...
오늘은 아들 학교 갔겄쥬??? 아들넘은 솔직히 깁스만 했다뿐 넘 멀쩡해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12-19 09:15
종채맘님!!!! 혹시 자해공갈단?????ㅋㅋ
힘드시겠어요! 어쩌다 골절까지??? 몇째인가요? 아님 조카?
소다리라도 고아야겠네요..! 종채맘님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8-12-19 09:26
사골사서 보낸다는 친정엄니 말에 확~~~삐질라고 하는 찰나...
고아서 보내주께....ㅎㅎㅎ
2학년 아들인디유....음... 진따루 한개도 안아파하네요
근디 넘 황당한게.. 남들 그네탈때 그네 기둥으로 기어올라가서 꼭대기에서 뛰어내리는 아이인디...
그럴땐 안다치고 걍 교실에서 놀다가 슬쩍 넘어졌는디...어깨뼈가 똑~~~

쉿~~~찬빈맘님.... 우리 보험사기단인거 비밀이여유~~~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12-19 10:31
앗! 어깨뼈!! 그 또~~~옥~~~똑한 2학년 아들!!1
결방학내내 책 더많이 읽겠네요..!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이니 빨리 붙을꺼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전거
  • |
  • 2008-12-18 22:09
답댓글

브죵님 아드님 얼른 감기 뚝 하길!  아플 땐 잘먹고 잘쉬어야지요 뭐...  아이 몸조리 시키시느라 브죵님이 더 힘든 것 아니어요?  혹 목감기면 따뜻한 물 자주 마셔줘야하니 물 끓여서 보온병에 넣어놓으면 편해요. 

 

영어책과 듣기를 쉬는 것으로 택하는 아드님 아. 정말 부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12-19 05:11
네..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 집도 어제 보온병 세척했답니다... ^^
근데.. 용량이 크지 않아서.. 두어번 따라 마시면 .. 없네요..

언젠가는 학습서의 도움이 ... 또 적정한 연습과 훈련이 필요하겠지요..
아직은 아닌 것 같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che
  • |
  • 2008-12-18 21:24
답댓글

브죵님은 여유, 전 게으름..ㅠㅠ

레벨테스트 저도 한번도 안봤습니다.  등록하고 모 하는게 귀찮아서요.

저도 책 값이  부담스러워 맨날 나중에..했는데

올 겨울방학에는 아이가 하루종일 집에 있으니깐 책이나 좀 사서 읽히려고 해요.

오늘 수잔바우어의 세계사 이야기하고 뭐하고 나니 또 10만원이 훌쩍 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12-18 21:40
저도 참 한 게으름 합니다.. 로체님은.. 일하시니.. 당연히 챙기기 힘드시죠..

저도 세계사 이야기. 제가 한글로 읽으려고 샀다가..
아이 잠잘때.. 잠잘오라고.. 읽어주다가. 요사이는 그것도 잘 안읽어주네요.. 이 게으름...
만날... 씨디의 도움으로.. 저는 그냥 같이 책만 보고...

쬐금 읽어주고.. 그것도 자주 빼먹네요..

로체님... 요새 웬지 힘이 없어보이셔요..
힘내세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꼬마
  • |
  • 2008-12-18 21:10
답댓글

Captain Underpants를 보통 poopy talk라고 하죠.고만 고만한 아이들이 빠져들 수 있는 소재입니다.재미있게 보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시면 아주 재미난 책입니다. 하지만 영어를 배우기 위해 읽는 거라면 지속적으로 나오는 의도적인 철자오류는 주의를 주셔야 합니다.예를 들어 picture를 picher,surely를 shurely등으로 단어변형이 있습니다. 미국서 학교선생님들이 싫어하는 책중 하나입니다.아이들이 단어시험을 볼때 캡틴에 나온 단어를 모방하기 때문입니다.넌센스이기때문에 이런 종류의 내용을 극도로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하지만 애들이 너무 너무 좋아하는 책이라는 것은 분명하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12-18 21:41
그렇군요...
사실 저도 한글로... 이런 코믹북들 안사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제가 고민을 하다.. 안사주려 했던 것이구요... 그런데.. 막상 아이가 재미있게 찾아서 보니.. 이리 마음이 흔들리는 것이지요..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보여주면 괜찮을 것 같아요..

덕분에 도움 되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12-18 18:25
답댓글

아우 넘 좋다...!!

브죵님 글 말예요...여유가 느껴지고, 그냥 막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않고 즐겁게 영어를 접하는것 같아서요..

브죵님 말이 딱 맞아요..아직 어리므로 시간이 많으니까

지금처럼 꾸준히 하면 아마 멀지않은 시간에 온라인 테스트 에서도

성과를 보여줄것이구만요!!

감기가 얼른 똑! 떨어지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12-18 21:45
아우.. 제가 게으른 게 글에서도 막 보이나요????

스트레스는 없는데.. 그렇다고.. 막 즐겁게는 아니었는데..
디비디나 프래니는 즐거움을 준 것 같아요..

매직스쿨버스의 경우 내용도 참 좋고.. 디비디도 리더스도 참 좋은데..
고학년들이 하기엔 애니메이션이라 좀 그런 것 같아요..
늘 느끼는 거지만.... 영어랑 우리말이랑 많이 차이가 나지 않으면
진행이 좀 수월한 것 같아요...
뭐 그렇다고 저희 아이가 영어나이가 온전히 8세가 되는 건 아니지만요...
유치해하지 않고 재미나게 볼 수있는 것이.. 더구나.. 이 엄마도 만족해하며...
많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제가 아주... 매직스쿨버스에 감사하고 있답니다..

찬빈맘님도 조금 늦게 시작하셨어서.. 쉬운 애니들 못보여준...아쉬움들이 있으셨지요?
그냥 짐작만 해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12-19 08:44
짐작이 아니라...아파트에 붉은 깃발을 꽂고..
앉으셔도 될듯합니다. ㅋㅋ
그나저나 링링님의 백조백숙을 언제쯤이나
먹을수 있을까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12-19 08:49
링링님 말로는..
제가 가마솥으로 알아서 기어들어가는 형상이라고 하던데요...
가마솥 물 끓이는 건 찬빈맘님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12-19 09:12
ㅋㅋㅋㅋ 가마솥!!!
근디 오늘 안주무신규?
댓글올라온 시간이 05시부터 찍혀있는디...
나이들면 잠도 없어진다는디..그런거예요?
아님 뭔일 있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12-19 09:31
애가 아프니까..
끌어안고.. 저까정 일찍 잤어요.. 그러다.. 문득 깬게..
그 시간이어요..
그래서.. 컴터 켜고 놀다가..
신랑 출근 시키고..(6시 안되서 나가거든요)
잠깐 눈 붙여서... 가뜩이나..이틀 결석한 애를
지각시킬 뻔 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12-19 10:36
아픈 아이 돌보는라 곤했나봐요..
근디 브죵님 좋겠당
울 나이(그냥 내나이 언저리라 내맘대로 생각하고..)쯤되면
신랑이 일찍나가서 저녁먹고 일찍들어오는게 젤루 좋다는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소월
  • |
  • 2008-12-18 16:38
답댓글

아드님의 감기가 뚝 떨어지길 바라며...

또.... 쉬면서 책 듣고 보는 모습도 참 이쁘네요.

레벨테스트는.... 최소 6개월은 지나야....싶어

저도 안 하고 있답니다. 즐겨라~~ 하고 있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12-18 17:15
겨울이 되고.. 더구나.. 몸이 아프니..
자연히 디비디 많이 보게 되네요...

겨울 방학은 디비디와 함께... 지낼 것 같아요...
같이 화이링~~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y
  • |
  • 2008-12-18 16:23
답댓글

브죵님 댁은 엄마의 편안한 마음이 아이한테 그대로 전해져서

아이도 편하게 쑥쑥 자라는 것 같아요..^^

저처럼 엄마가 불안하면 아이도 불안한 법이라...ㅋㅋ

전엔 아이가 아프면 무슨 난리 난 줄 알았는데..7년쯤 아이를 키워보니...꼭 아파야 크더라구요..

브죵님네 아이도 쑥~ 자랄 거예요..

 

글구..레벨테스트요.. 제 생각엔 학습지나 테스트 모두 많이 해봐야 높은 레벨이 나와요..

가끔 토플 점수는 높아도 회화는 꽝인 경우 있잖아요.그게 다 시험 준비 영어 공부만 해서 그렇더라구요..

지금은 아니지만..나중에 '성적'이라는 걸 꼭 올려야 할 때

성적 올리기용 공부를 해도 늦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편안하게 아이를 지지해 주는 브죵님이 참 부럽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12-18 17:19
네.. 요사이 키가 별로 안컸는데.. 아프고 나면.. 쭉 또 크겠지요...
저번에 단어 때문에 고민하셔셔... 저 역시 고민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냥 편안하게 가보려구요.. 안되면.. 나중에 빡시게...ㅋㅋㅋ

죠이님.. 제가 아이가 잘하게 되어서.. 이렇게만 해도 되어요.. 하고
자신있게 다른 분들께 조언드렸으면 좋겠어요... 저도 선배맘들이 그렇게하면 된다... 하는 말을 믿고 그저 나갈 뿐이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8-12-18 16:20
답댓글

브죵님이 불안하다 함은 안어울리는디요...

레벨테스트 무관한집 또 있으니께  걍 그런거 신경쓰지말고  쭉 나가셔요..

3학년만 올라가도  무슨무슨각종시험에서 자유로울수 없을텐데  일찍부터  스트레스받을거 없시요....레벨테스트 그거받아서 어따 국끓여먺을때도 없고 ...  그돈으로 콩나물사면 배라도 땃땃하쥐요...ㅋㅋ

한평생도 길고  공부라면 뭘해도 장기간이니까  넘 어려서 뭘 이룬들 뭔 의미가 있을까 합니다

내 주변을 찬찬히 봐도   차근차근쌓인실력은 2년이 지나 5년이지나 시간이 갈수록  큰효과가 나게 마련이지요

당장에  보이는 성과와 결과에만 치우치거나..기본이 없는 모래성만쌓은 경우는  혼자 서야 하는 고등시기에 큰위기가 올겁니다

 

브죵님 항상 자신잇게 잘하시면서  음살은~       자신있게 고고씽~~~~~나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12-18 17:11
주울님... 참 사진뵈니.. 아주 이쁘고 가냘프게 생기셨는디...
어쩜 이리 말씀은 늘 구수한지요?? 제가 아주 웃겨 죽습니다...
진짜.. 레벨테스트.. 5천원 내고 할라니.. 콩나물 생각나지요...ㅋㅋㅋ 그냥 그돈으로..
고기 쪼매 사다가.. 아이 끊여주고. 감기나 뚝!! 그쵸...

지금은 마음이 평온한데.. 이 놈의 마음이 한번씩 또 요동을 치니...
사실 제가 뭐믿고.. 이리 편하겠어요.. 다 쑥쑥에 오시는 분들 때문이지요...
늘 감사해요...

아이들마다.. 참 어찌그리 다른지요.. 다른 집 아이들 저역시 안부러운 것은 아니지만....
어쩌겠어요... 울 아덜 말 마따나.. 그럼 엄마 게네 엄마 할꺼야??? 그럼 할말 없잖아요..
바꿀 수도 없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링링
  • |
  • 2008-12-18 16:16
답댓글

참말로 요즘은 어디 하늘서 돈벼락 안떨어지나 늘쌍 쳐다본다니께요.. ^^

 

민성이는 정말로 듣기를 자연스레 받아들이나 봅니다..

 

저희집이 못 거쳤던 과정이라 둘째때라도 좀 그런 모습을 봤으면 좋겠는데 떡잎이 누래서.. ㅠ.ㅠ

 

코믹북이 남자 아그들한테는 한번은 거쳐야 하는 과정같아요..

 

만재도 뉴베리 젤 윗단계 읽는다는 아그가 지금 이걸 쎄뜨로라다 지른다고 하잖아여? ^^

 

그저.. 아이들은 본인이 원하는 책을 거칠 때 쑥쑥~ 성장한다는 입장이라 굳이 엄마가 좋은 책만을 고집할 필요도 없어보여요.. ^^

 

지금같이 고고씽하시길 바라고 날개를 달고 멀리 내다보고 함께 가시는 브죵님께 씨게 "화이팅" 해드립니다.. ^__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12-18 17:21
비나이다 비나이다.. 돈벼락 비나이다...ㅋㅋㅋ

그냥... 연말 보너스나 제대로 나왓으면 좋겟습니다.. 그쵸?
다들 어렵다고 하니.. 월급쟁이들 월급만 나와줘도... 그냥... 꼬랑지 내리고.. 깨갱해야지요...

둘째는 엄마표 하는 집들은 거저 먹는? 경향이 있던데.. 그집도 그리 되리라 믿구요..
안되면.. 엄마보다 더 똑똑한 큰 딸이... 동생을 알아서.. 책임지지 않을까 싶네요...ㅋㅋ

그집은 당분간 둘째만 고고씽~~~~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08-12-19 04:06
저도 요즘 생각나는 돈벼락...
남편이 올해 임금인상 거의 없다는데...
아이가 아직 산타를 믿는지 아서 어드밴처 선물해주시면 어떻겠냐니깐
좋아합니다. 빌려보고 있었거든요.
지름신이 내려 Henry and Mudge랑 쥬니비 존스까지...
아직 수준은 안되지만 흘려듣기로 먼저 하면서 언젠가 읽어주기를 기대해봅니다.
한글책, 영어책 사고 싶은책 몽땅 살 수 있게 돈벼락 어디서 안내리나...ㅋ
책을 빌려다보면 여유롭게 되지 않더라구요. 반납일이 다가오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12-19 04:58
kate님네 집도 비나이다.. 비나이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이첼
  • |
  • 2008-12-18 16:15
답댓글

브죵님 글 읽으면서 참 마음이 편안해지는걸 느끼네요.^^그여유 저한테도 좀 주시와요~ㅎㅎ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공부 많이많이 하셨으면 좋겠어요~^^*아이 감기도 얼른 나아야 될텐데~

그래야 엄마와 함께 스케이트장도 가고 여기저기 놀거아니예요.ㅎㅎ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구용~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12-18 17:23
참 제가 동작도 느리고.. 말도 좀 느립니다..
덕분에 제 뱃살들이... ㅋㅋㅋ

스케이트장은 ... 아빠 몫이구요..
그러게요.. 빨리 나아야되는데..
그래도 유치원 다닐때.. 응급실을 제집 드나들듯 했던 것 생각하면 .. 용됐습니다.
걱정해주셔거 감사해요.. 멋쟁이 레이첼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미미나
  • |
  • 2008-12-18 15:59
답댓글

아이 아파도....이쁘게 할일 하구.....

음 저학년 내년 일년남았다???? 그럼 지금 2학년???울 작은 딸과 동기군요....학년만.

영어는 생각 안할래요...

브죵님..여유가 참 부럽습니다.

큰 아이때문인지....전 불안 초조..... 책을 몽땅 사줘서  실력이 팍 늘게 하고픈데..

책만산다고 영어가 늘것 같으면 걱정도 없겠다는..... 땡 빚을 내어서라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12-18 17:26
참, 디비디 보는게... 이쁜 일이니... 아이나 저나.. 참 편하지요..
그래서 다들 디비디를 하시나봐요. 즐겁게 하려구요...

근데.. 저희집은 올 초만해도.. 디비디는 한번 보면 끝이고 그닥 좋아하지 않았거든요..
저희 집 디비디 대박은 스쿨버스에요.. 일단 스쿨버스 없으시면... 땡 빚을 내서라도 들이시지요..ㅋㅋ

제가 친구한테도 일단 사라고 압력을 마구 넣고 있습니다..
겨울 방학 아무래도 춥고.. 집에서 디비디 볼 일이 많지 않을까 싶네요...

참, 저학년이 3학년까지인데.. 웬지... 3학년후반만 되도 맘이 급할 것 같습니다.
저희는 1학년.. 이제 곧 2학년 되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오름
  • |
  • 2008-12-18 15:53
답댓글

 

참, 할말 없게 만드네잉...

저학년 운운하면 설 곳 없는 울 집은....

프래니는 쌈박하게 한글, 영어 모두 사서 쟁겨주고

(그닥 비싸지 않아서 큰 소리 쳐감서-.ㅎㅎ )

레베루 테스트는 아직 해 볼 엄두도 나지 않고,

이 근거없는 느긋함은 도데체 어디서 나오는건지......

아픈 얘를 걍..... 냅 두지...기여이.....힝...

그래두 부럽다....

컨디션이 별루여도 할 건 하는 아들내미가.....

새삼스레, 요즘 삼국지에 빠져서 나올 기미를 보이지 않는

울 딸들은 언제쯤 지 정신으로 돌아 올라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12-18 17:30
아, 한번에 댓글 달라니까.. 숨차네여..
숨좀 쉬고.................

프래니.. 그 집도 있을 줄 알았어요....

아픈 애를 내가 뭘 어떘나.... 지가 디비디 보고 싶다길래..
누워서 보는데요.. 뭘.. 책은 머리 아플까봐 안시켰어여.....

삼국지라.... 울 집도 방학때 만화로 어찌 해볼까 싶은디..
요사이는 중성적인 게 트랜드라... 사실 나는 딸을 낳았으믄..
조금 중성적으로 키우고 싶었어요.. 맘대로 안되서 아들 낳았지만...

그 집도 지름신 진작에 강림하셨으니..
이제... 레벨로 보답하라~~~~ (무릎팍... 무릎팍팍.....)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바
  • |
  • 2008-12-18 15:24
답댓글

정착만되면 정말 아이도 엄마도 편안한게 이 길인것 같습니다.

그러다가....제경우엔...

편안함--->레벨테스트등 테스트--->>불안--->>극복--->>편안함--->>테스트들--->>불안--->>다시극복--->>...

이 반복이 되는것 같습니다.사실 그래서 레벨테스트 잘 안보는데...

이번엔 큰 맘먹구 함 볼까합니다. 맘을 비우고...

그래서 그 결과에 맞추어 방학 영어공부 계획이란걸 함 짜볼까 하는데...ㅋㅋ

잘 될라나는 몰것구

일단 테스트들의 비용도 드는군요...음....

그돈으로 책 사고 싶은 맘도 드는것이...음...

쓰고 나니 저두 이랬다 저랬다...

이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12-18 17:32
그러게요.. 지금 극복되어서 편안한 상태 인가봐요..

그래도.. 한 사년쯤 되에는 어디 학원가서.. 어깨 쭉펴고 나올 만큼.. 레벨이 나왔으면...
솔직한 심정입니다.

이랬다저랬다.. 동참해주셔서 감사해요... 근데.. 테스트는 정말 돈이 아까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지
  • |
  • 2008-12-18 15:08
답댓글

브죵님의 그 넉넉함과 여유로움이 늘 부럽습니다.

실은 저도 책 읽어주는거 이외에는 그닥 다른 활동들을 안 해서..인터넷레벨테스트를 아예 해 보지도 않았지만

저학년이라는 그 느긋함 때문일꺼어요..근디 그 저학년 인자 딱 일년 남았네요..

내년 겨울까지 이맘을 유지할 수 있을라나? ㅎㅎㅎ

프래니 아적 몬 디밀어 봤는데..함 해봐야지 싶고..

그 윗 레벨들 높은 책들을 지가 한 챕터라도 듣는다니 이쁘네..울 아그는 치다볼 생각도 안 허두만..ㅎㅎ

 

그나저나 아그 감기가 뚝 떨어져야 할꺼인디...그거이 걱정이구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12-18 17:35
저는 그것이 알고 싶다... 중 하나가...
천지님네가 매직트리 안하는 거랑.... 레벨테스트 안하는 거에요...

아마 매직트리 수준은 진작에 넘었을 것 같구요.. 레벨테스트도 아주 잘 나올 것 같아요... 나중에 꼭 해보셔요.. 엄마가 책 많이 읽어준집.. 더구나 한글책도 두텁게 읽는 집이 레벨이 안나오면..
어느 집이 나온답니까......

항상 맏언니 같은 천지님...
회사 사정도 좋아져서.....따뜻한 겨울 되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지
  • |
  • 2008-12-18 18:28
ㅋㅋ 그나저나 브죵님..이글에 댓글 담서 선물박스 하나 둥둥 떠오르기에..좋아라 클릭했더만
-100은 뭥미? 동안 쌓은 것도 없는디...크헉...내 포인또...내 놔~~~아~~~! 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12-18 19:10
+ 100 됐쥬??
기왕이면... +1000000000000000000000000으로다 해디리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