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잎새님..정말 엄마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라서...적었는데...이쁘게 봐 주셔서 고마울 뿐입니다.말로만 들었던 이중언어가 송이로 부터 확인 되어지는 요즈음 할머니는 너무 기쁘답니다.쑥쑥이 없었더라면..중간에 힘이 들어서 포기했을지도 모른답니다.모두들 힘을 잃지 말고 그런다고 서두르지도 말고...천천히 아이에게 이끌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추석 잘 보내시고...파이팅~~!!
너무 멋지십니다.나중에 송이가 얼마나 감사해할까요. 할머님 다이어리에 들어갔다가 tv에 나오신것도 봐습니다. 화상수업에서 한번 뵐뻔 했는데 그날 수업이 무산되는바램에 뵙지못했네요 지난주 금요일이요. 저흰 결국 연결이 되지않아 수업 포기 했었는데 수업 연결 되셨었나요? 가까우면 송이와 설리 좋은 영어 친구가 될수 있을텐데 명절 잘 보내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