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달아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동생이 있으니 time to discover가 좀 혹~ 하기는 하네요.
time for kids 하면...social 쪽으로 좀 커버 해 주고...
time for discover나 four corners쪽으로 다시 생각해 볼게요.
자소월님...compare & contrast 명심! 할게요.
과학 사회쪽으로 본다면 brain bank가 맞을 듯한데요.
책에서 보이는 글밥은 작지만 그 워크북이 페이지수가 꽤 된답니다.
before reading, during reading, after reading의 순으로 되어 있어요.
워크북을 풀어보는 위주로 한다면 괜찮을 듯 한데요.
아이의 취향이 제일 중요하니깐 ^^ 미리 쑥쑥몰에서 책 미리보기된 사진을 꼼꼼히 살피길 바랍니다.
Time to Discover도 잘 나와 있지만 글 밥이 한 페이지에 한 줄이라서
첫 과학책으로는 좋을 거 같기도 하지만 아이가 글밥만 보면 조금 쉬워할 거 같구요.
대신 키다리영어샵에서 나오는 메일로 보내주는 letter 형식으로 수업할 수 있도록 메일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거기서 참고하시고 수업 준비를 하셔도 될 듯합니다.
책은 미리보기로 꼭 보세요. 또 듣기 씨디가 잘 되어 있습니다.
Four corners도 정말 좋은 책입니다. 보면 볼수록 좋더라구요.
좀 딱딱한 전개방식이기 때문에 이 책만으로 하기 보다는 비슷한 주제의 동화책도 함께 곁들여서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워크북도 양이 그리 많지 않고요.
대신 table of contents를 먼저 보시면서 살펴보고 grossary를 꼼꼼히 챙겨보세요.
또 단계별로 워낙 잘 나와 있기 때문에 고학년용으로도 좋답니다.
아래에 쑥쑥짱님이 말씀해주셨지요.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Take twos는 픽션 한 권 논픽션 한 권 오디오 워크북 형식으로 되어있는데
픽션 논픽션 같이 있어서 좋은 책입니다.
수업을 하실 경우에는 논픽션에 주목적을 두고 픽션은 함께 읽어보거나 아이의 흥미를 이끌어 내면 좋을 듯해요.
논픽션으로 수업을 할 때 compare & contrast를 많이 사용하시구요.
table of contents를 먼저 살펴보고 책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무엇과 무엇을 비교 대조하는지 보고 시작하면 좋구요.
또 스페셜한 용어들은 꼭 짚어서 보세요.
배경지식을 미리 한글책으로 봐도 좋구요. 백과사전으로 미리 훑어보기해도 좋답니다. ^^
타임투도 너무 좋더군요.
체계적으로, 쉽게 잘 설명이 되어있어서요.
아이가 좀 어리다면 타임투가 좋을테고,
좀 나이가 있따면 포코너스가 좋을것같아요.
저도 지금 포코너스 사모으고있는데 소리와 함께 듣고있습니다.
포코너스 높은단계는 소리가 반듯이 필요하네요 ^^
four corners 도 워크북은 있어요..
사실 저도 이번방학 이런류를 하나 들일 생각인디...
브래인뱅크...자세히 안봐서 함 보러 나가보려는 중입니다..
브래인뱅크로 마음이 많이 기울었거든요
나둥 뭐가 좋을지 댓글 많이 올라와서 비교해보고잡당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