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이들이란 다 다르기 마련인데 어느 집단이나 앞서 뛰어가는 현란한 인물들이 부각되면서
정상적으로 걷고있는 아이들이 오히려 기어가는 것 처럼 느리게 느껴지지요..
한 번 씩 올라오는 이런 글을 좀더 자주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혹시 말 못하고 아이 바라보면서 한숨쉬고, 엄마 먼저 급해서 뛰어 가시는 분들.. 아이 손잡고 보폭 조절하면서 함께 걷다보면 다 목적지에 도달하실 겁니다. 너무 급히 뛰다 넘어지면 안되겠죠?
저 역시 님의 글에 힘이 나에요.
비교하지 말라는 말이 가슴에 남네요.
다시 한번 새기고 가겠습니다.
홧팅~~~~
듣고 나니 자신감이 생기네요
그런 글 읽어 본게 첨 임더
다들 넘 잘 하는 아이들 이야기만 듣다가
천천히 서둘지 마라
하시니 ~~
저도 함 기다려 봐야 겠어요
제가 엄마표라고 시작한지 한 두달정도 인데 어찌나 제가 맘이 급하던지 ㅎㅎ
그래서 아이에게 덤 많은걸 요구 했더니
아이가 영어에 겁을 내는거에요
아차 !!
이게 아닌데 ~
아이가 툐욜마다 그림그리는데 그림속에서 어떤 아이가 땀을 뻘뻘 흐리며 걸어가는거에요
책을 하나 들고
그래서 제가 책이 무슨 책이냐 물었더니 영어책이라네요
얼마나 힘이 들었음 하는 맘에
제가 반성을 많이 했어요
이제는 한달 힘들어 하고 나니
부작용도 있었지만 서서히 아이도 저도 하면 되는구나!!
하는 자신감이 들어
꾸준히 천천히 줏대를 가지고 해 보렵니다
핫팅 !!
엄마표 영어 핫팅 !!힘내자 ㅋㅋ
주준님 넘 좋은 말씀이네요...
울엄마들이 대부분 귀가 팔랑도 아닌 펄렁귀라
누가 뭐가 좋다더라 하면 퍼~~~얼~~~렁!
또! 아이의 시계보다 엄청빠른 시계를 탑재하고 있어서
아이 옆에서 안달을 많이 하지요..
새겨들을께요!!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