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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Wayside School 숨은 진주,영어책에 푹 빠져봐~~~ ^^

컨텐츠

댓글 4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동영맘
  • |
  • 2008-12-23 01:58
답댓글

정말 강추입니다.

영어에 흥미를 주기에 충분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을 아이들 읽히기 전에 제가 읽었는데 너무 웃음위주의 가벼운 책이라는 생각으로 부정적이었으나 저희 아이들 반응은 거의 폭발적이었습니다.

 

작가에 대한 저의 부정적 생각은 Hole 로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책의 문학적 가치는 위대하다는 표현이 맞을까요? Hole로 저는 Louise Sachar팬이 되었습니다.  초 4 제 아들에게 이책을 읽어라고 권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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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2-23 09:23
아이들 눈높이에서,그리고 학교 상황을 개개 특이한 아이들과 연결시킨 점에서 반응이 좋을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홀스는 저도 앞부분만 읽다 말았고 아이도 한 30페이지까진 읽었는데 지루하다고 덮더군요..ㅎㅎ

나중에 한글책으로 한번 보여주거나 영화를 보인 후에 시도해 볼까봐요..

정말로 수많은 상을 받은 작품이니 분명 뭔가 있을거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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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12-22 23:03
답댓글

한 번 살펴보려고 했던 책인데 링링님 덕분에 ^^ 잘 보고 갑니다.

활약이 대단하시군요. ^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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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2-23 09:24
ㅎㅎ 활약하니깐 수퍼맨 생각나네여~

나는야 오늘도 스빤티입고 바지위에 빤쓰입고 지구를 구하러 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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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지맘
  • |
  • 2008-12-22 11:22
답댓글

오~ 저두 좋아하는 책인데..근디..이거 영화도있나요? 영화는 제목이 무언지..어디서..보셨는지..구입이 가능한지..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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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2-22 12:03
글게요..........wayside story 만화는 소개라도 찾았는데 영화는 정보도 못얻겠네요..

어둠의 경로를 뒤지면 나올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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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2-22 12:08
링링님 총대를 메고 영화를 찾아 주셔야겠습니다.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을테니
부담은 갖지마시궁!!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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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2-23 09:24
아무리 뒤져도 못찾겠어염..ㅠ.ㅠ

holes 영화라도 구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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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미나
  • |
  • 2008-12-22 06:39
답댓글

저도 이책....좋아합니다.  사실 영화를 더~ 좋아합니다.^^

이책 고백하자면..... 창고방 상자속에서  자고있습니다.

어서 웨이사이드스쿨..... 보여주고싶다는....  번역번도 있구나@@

 

힉,,,,여기는 링링님댁엔... 손님들이 집에 안가고 계셔서.......끼어들어서.........죄~송

아는 책이 나와서 반가워서 그만...

 

계속 재미나게 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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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2-22 08:40
아....... 영화를 구할 수 있나봐여.......
저도 오늘 잽싸게 알아봐야져..ㅎㅎ 진~짜로 재미있을 것 같아요.. ^^

저희집에 쫌 손님들이 많긴 하네요.....ㅠ.ㅠ
어떨 때는 이렇게 끼리 끼리 꼬리에 꼬리를 물고 댓글 놀이를 하면 다른 회원님들 글 읽으실 때 위화감이 조성될까봐... 혹는 너무 할일 없어 컴퓨터 앞에만 죽치고 앉아있는 불량 엄마 이미지로만 남을까봐 염려도 됩니다만... ㅠ.ㅠ (제가 6개월전까지 눈팅족이었을 때 쪼매 그랬었네요..)
그래도..........요즘같이 연말인데도 불러줄 곳 하나 없어 집을 지키는 입장에선 요런데서 대놓고 본글로 신변잡귀를 쓸 수도 없고 다만 이렇게나마 책소개 한건 하고 그 밑에 사랑방처럼 옹기종기 모여 수다 떠는 맛이 또 중독성이 강한지라..... ^^;;;;;

혹시라도 읽으시며 분위기에 쪼금이라도 당황해하는 회원님들이 계시다면 이 자리를 빌어서 제가 진심으로 사과드려요............ㅠ.ㅠ
그래도 이렇게 반갑게 댓글 달아주시는 분의 글을 접하면 또 얼마나 좋던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
드디어 크리스마스 시즌이예요~~~ *^^*
행복하세여~~~ ^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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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
  • |
  • 2008-12-21 16:53
답댓글

루이스 사커글이 아이들에게 와 닿는 매력이 있더만요..

우리 아이도 마빈 보면서(?? 들으면서...ㅎㅎ) 아주 좋아했어요.

말씀처럼 매직 끝났다음 들어가기 참 좋은 챕터북이어요 그죠?

저도 진즉에 점은 찍고 있었는데 우리 아이는 번역본으로만 들입다 읽더만요..

원서로 막 필받아 읽어 주는 그런 날이 오긴 할까요? ㅎㅎ

그 집 엄친딸의 책 소개를 받으면 그 집이 누나 같어...ㅎㅎ 그래서 더 좋아~~!

 

간만에 안 나가서인지 링링님 글에 똥꼬찔린 달구도 안나오고

식욕을 자극하지도 않아서 쪼까 심심허긴 하지만...그래도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점만 찍고 있었는디 걍 나중에 디밀어야겠쓰여~~~!

언제가 될라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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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8-12-21 21:15
천지님과 엄마끼리는 천지차이지만....^^
아들끼리는 아직도 저런 챕터 필받아 읽지 않는 동질감에 막~~ 신나고 위로되고 ㅎㅎㅎㅎ
링링님 엄친딸땜시 긴장하고 우울할려고 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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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2-21 21:50
우띠~~~ 앞으로 엄친딸 단어 한번만 더 쓰면 집개 손가락을 가지런히 모으고 달구 대신에 천지님과 종채님을 향해 퍽!! 퍽!! 퍽!! 똥꼬를 찔러 줄테니 알아서 하쑈!!!! -_-+

내도 몇년 후 둘째놈 때문에 초게를 보면 이렇게 아들놈 하소연을 할텐디...ㅠ.ㅠ
그래도 천지님이랑 종채맘님댁은 아들이어도 다들 모범적이라도 하지..
천지님........ 우리 아들이 가망이 있어 보이던가요? ㅠ.ㅠ
종채맘님 아이가 더 필요하시다니 우리 아들 막내 삼아 사람 좀 만들어주시면 좋겠어라......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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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8-12-21 15:06
답댓글

웨이사이드스쿨은 지가 좋아라 하구요... 당췌 지가 평범하고 범생인 애덜과는 거리가 넘 멀어서뤼...

근디 마빈은 다덜 좋다고 말씀들을 허시는디...왠지 손길이 안가는디.... 이제 챕터북 매직트리 시작하는 아들넘을 위해 함 읽어보고 들이밀어봐~~~영차영차~~~밀자밀자 ^^

주말에 캠핑 안가고 집에 있는 링링님이 왠지 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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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2-21 15:25
그려요....... 잘되는 집을 보면 꼭 엄마가 책을 끼고 사는겨.........

도대첸 우리집은 언제가 되야 엄마가 미리 책을 읽어서 아이에게 권해주는 모드가 되냐고요.. -_-;;

쑥쑥에서 책소개를 못읽으면 쏘스가 당췌 떨어져 버리는 이 무식한 살덩어리 같으니라고....ㅠ.ㅠ

클스마스 동계 캠핑이 26-28일까지 계획되어 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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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물
  • |
  • 2008-12-21 14:54
답댓글

여름에 사놓고 아직도 못 디밀고 있었는디..

링링님이 디미는 시기까지 콕콕 찝어주니

일단 디밀고 나머지는 신들린 사람 책임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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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2-21 15:28
오늘 졸지에 신들린 여자가 되버리네..ㅎㅎ

아무래도 사글세로라도 점집하나 내야겠네여..ㅎㅎ

근데.. 손님이 있을까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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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2-21 16:19
샘물님 여긴 링링님 집이니까
맘놓고 판벌려도 되겠다 싶었는데..
밑데 부종님(ㅋㅋ부은겨)글 보니까
그것도 맘편히 할수 없겠어요..
곧 저그 위로 올라가서 붙으믄
짱피하니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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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12-21 14:00
답댓글

링링님의 .. 신들린 듯한 책소개.. 늘 반갑고 고맙습니다...

 

다들 좋다고 하시는 책은 읽혀보면.. 그 이유가 있더군요.. 재미있던가..내용이 좋던가..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던가요...  마빈 레드포스트... 하고 싶은 책 중에 하나인데.. 이번에 프레니냐 마빈이냐..

좀 고민했었지요...  마빈레스포스트...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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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2-21 14:20
ㅎㅎㅎ 신들렸다는 표현이 제가 읽어도 참 재밌습니다.. ^^

마빈이 매직트리보다 더 쉽게 느껴지는 이유는 아마도 배경지식이 필요없기 대문이겠죠..

대화 내용이나 문맥이 그다지 수준차이가 있는건 아닌데 좀 엽기적이라 술술 읽히고 넌픽션쪽 지식이 전혀 필요없으니, 게다가 주니비처럼 말장난이 심하지 않아 온전히 읽히니 레벨이 좀 더 낮은 것 같네요.. ^^

예를 들어 예전에 같이 읽던 기억으론 마빈 1편이 아마 주인공 마빈이 어떤 계기로 자기가 태어날 때 병원에서 현재 부모에 의해 납치된 게 아니었을까? 하는 의문을 품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이라..ㅎㅎ

8권밖에 안되어 부담도 적으니 한번 꼭 접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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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12-21 14:28
요즘들어 느끼는 건데..
링링님 답글이 점점 만재아빠님 삘이 난다는....... 음하하하..................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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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2-21 14:31
허걱..........

읽고 숨이 깔딱~ 숨이 멈추는줄 알았네요.. ㅠ.ㅠ

제가 브죵님 다음으로 만재아빠 스토커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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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12-21 14:32
다 그런건 아니고...
가끔씩 그렇게 느꼈다는 것이디.. 좋아서 숨이 멎었나.. 아니면 그 반대??
암튼... 그 정도 경지에 올랐다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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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재아빠
  • |
  • 2008-12-21 15:14
자신의 팔꿈치에 키스하면 성전환되는 사실을 아십니까? 저는 아무리 입술을 가져가 보아도 불가능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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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2-21 15:29
시키면 또 제가 합니다....^^;;

역시 안되네여........ㅎㅎ

목에 담들려 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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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12-21 15:37
링링님... 만재아빠님이.. 내 팔꿈치에다 하라고 한거 아닙니껴??
나도 내팔꿈치에 하려다가.. 가뜩이나 안 좋은 목에서.. 뚝 소리 납니다....ㅋㅋㅋ

그와중에.. 성전환이.. 신정환으로 읽혔다는.. 역시 난독이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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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
  • |
  • 2008-12-21 16:55
우리애도 그 대목 듣더니 해 본다고 아침에 학교가기전 목이 돌아가부럿다는 전설같은 야그가...ㅎㅎㅎ 우리 아이는 여자가 된대요....라고 해석을 했두만...성전환이라고 들으니 쪼까 느낌이 아조 다르네요..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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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리우스
  • |
  • 2008-12-21 21:27
울집도 예전에 목뼈에 집안 식구 전체가 이상이 생겼었지요..
밑에 세권은 정말 웃기고 재미있습니다. 꼭 아이들과 읽어 보십시오.
물론 캔디만화보다는 재미업습니다.
괴로워도 슬퍼도 나는 않울어..참고 또 참지 울긴 왜 울어..
아~~옛날 생각난다..나의 별명 테리우스..또 다른 별명이 까치 였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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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2-21 21:54
제가 대딩 때 한창 날씬할 뻔(?) 했을 때 별명이 테리우스였기에 또 그런 중성적인 느낌의 맘이? 하고 반겨봤다가..........

컥......눈버렸습니다......ㅠ.ㅠ

누가 저 실체 좀 밝혀줘요.............. 리체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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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8-12-21 22:05
음..... 사실 난 만재아빠님 쪼매(실은 마아니...ㅡ.ㅡ;;) 무셔운디...
요즘 가끔 어떤 글에서 보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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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12-22 00:31
그러니까.. 링링님은 대학생때 까정.. 남자였지요? 테리우스...
그러다가 팔꿈치에 뽀뽀를 한뒤.. 여자로 신정환 된 것이었당~~~ ㅋㅋㅋㅋㅋ

근디... 만재아빠님이 테리우스였다는 걸 모르면.. 간첩이라는데....
저는 자수해요.. 간첩이어요...
혹시 까치라고 하시면.... 그건 한번 생각해 볼것 같은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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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든
  • |
  • 2008-12-21 13:33
답댓글

매번 좋은 정보 얻어가네요^^

저희집은 마빈은 별로였지만, 웨이사이드는 열광입니다. 여전히 지금도... 좀 길긴하지만요 -,-;;

holes는 아직 시도않했구요. 이거 디게 두껍지 않나요? 그림도 없구.

밑의 책 세가지... 메모해놨어요. 너무 감사해요.

이번 방학때 꼭 시도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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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2-21 14:24
마빈에 비해 웨이사이드가 훨씬 재미있긴 하지요.. ^^
아마 하루에 몇챕터씩 읽기에도 중간부터 읽어서 아무 부담없는 웨이사이드가 더 나을테구요..
홀스는 정말 글씨가 너무 빠박이고 책이 너무 작은 사이즈라 제가 읽어도 좀 짜증납니다.ㅠ.ㅠ
나중에 혹시 도서관서 한글을 빌릴 수 있으면 한번 꼬셔서 읽게하면 영어도 언젠간 손이 가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
밑에 세가지 저희도 같이 시도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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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2-21 11:25
답댓글

울집도 아무때나 손이가는 아주 유쾌한책입니다.

속 얕고 ㅋ 생각깊지 ㅋ 않은 사내아이들 꼬시기에 아주 좋은 책같아요..(넘 모함인가요?ㅋ)

하긴 모르겠당. 호리드헨리도 싫어하는 집이 있잖아요?..!

우린 당췌 진중함이라고는 없는 분이 계셔서..!!

링링님!! 감기 얼렁 나으세요!!

잼난책 소개해주셔서 그복으로 아마 금방 나을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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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2-21 14:28
찬빈이 정도 되는 아이면 정말 하루면 쉽게 다 읽어낼만한,그리고 아이들 정서로 봐서도 다른 챕터북들보단 좀 더 나이에 가까운 책일거란 느낌입니다.. ^^
저희집도 호리드헨리는 한권밖에 안읽어 모르겠고 호러블헤리는 두권인가를 재미없게 읽었습니다..ㅎㅎ
그나저나 언제 찬빈맘이랑 만나서 백조브죵님을 백숙해 먹어야 하는디.. ^^
(개인적으로 브죵님은 도야지 목살을 좋아하시더만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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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살브죵
  • |
  • 2008-12-21 14:31
우띠... 틈만 나면..
나를 솥에 집어 넣을라고 하시는구만요.. ㅋㅋㅋ
좋아요.. 아주 좋아... 이단 삶을라면.. 털부터 뱃겨야 할텐데...

근디.. 링링님 글에 댓글 놀이 부척 부담이어요..
이게 보통.. 추천이 붙어서.. 쩌그 위에 붙더만요.
그라면.. 댓글 단게...무안해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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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2-21 14:34
ㅋㅋ 이번 소개는 그다지 영양가가 없어서 그럴 부담 전혀 없슈... ㅎㅎ

글구 댓글 이름 - 목살 브죵~~~ 너무 좋아~~~~ ^0^

오늘도 민성이 감기 안떨어졌나 보네요... 방콕 모드신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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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8-12-21 16:14
글게요...꼭 한번 만나고 싶다!! ㅋㅋ
링링님 이책소개가 왜 영양가가 없어요?ㅋㅋ
짱 좋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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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12-20 22:27
답댓글

링링님..

마빈도 정말 재밌어요...

황당하거나 기막힌 이야기가 아니라..

넘 평범하고 우리 주변에 있는 아이인데..그애한테 생기는 일들이라 더 재미있죠..

마빈은 레벨 1.8부터 있구요...좀 더 쉽죠...^^*

웨이사이드는 각권이 124쪽으로 알고 있는데..링링님 따님이 참 놀랍네요...

각권당 cd도 세개나 되죠..아마??

저도 이번에 책사려고 하다가 웨이사이드를 염두에 뒀던 터라 반갑네요...

마빈의 작가라 사고 싶었는데........

 

글구 우리 엄친딸......

태권도마저 석권해 버리면.....아...이 좌절감.....

당췌 뭐 멕이냐고요~~~~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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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2-20 23:44
아.. 마빈은 1.8에서 시작이구나..이 작가가 글밥에 비해 어휘를 확실히 쉬운걸로 승부하나봐여.. ^^
제가 딱 좋아하는 부류입니다.. 글밥 많으면서 쉽게 술술 읽히는책..ㅎㅎ

웨이사이드 페이지가...124,179,168이라 되어 있는데 뒤의 페이지 많은 두권은 앞권보다 폰트를 더 키워서 늘어간 감도 있어요..
근데 정말 페이지가 하나도 중요하지 않게 읽히니 이 책도 마법의 책이라 할만 하네요..

아...... 태권도.......... 운동............음악..............
정말 예체능으론 미술빼곤 완전 완전 초젬병인지라.........ㅠ.ㅠ
다음주 클스마스 공연 율동을 보여준다고 어제 연습하는걸 처음봤는데..... 정말 안습....눈물에 콧물까정........T_T 공연장에선 좀 숨어있어야 할지....ㅠ.ㅠ
서빈이한테 노바디 강습 좀 받을라구여..... 언제면 되겠어여? 가능은 할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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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재아빠
  • |
  • 2008-12-20 21:24
답댓글

만재랑 저랑 dogs don't tell jokes, there's a boy in the girls' bathroom, The boy who lost his face 같이

읽으면서 별의 별 이야기를 다 했답니다.ㅋㅋ 아주 유쾌하고 즐거운 이야기들입니다. 이 글 보시는 분들

꼭 참조해 보십시오. 제가 마빈레드포스트 자꾸 추천하는 이유가 바로 위의 책자들인데 링링님이 다 적어 놓으셨습니다.

 

링링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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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12-20 21:51
아들들이 읽기에 정말 더할 나위없이 유쾌,발랄한 소재임에 틀림없어 보이네요.. ^^
우리집도 책읽고 대화가 필요한데.. -_-;;
다음번에 도서관 가면 이 작가 작품이 있나 한번 뒤져볼라구요..
학원비 꼬불친걸로 책을 사재기할 결심을 해야하건만 왜 이리 마음이 갈대인고~~~ -.-

화이팅까지 해주시니 어찌나 힘이 나던지.. ^^
감사드리고 만재,만순이도 겨울방학 찐~ 하게 잘 보내라고 전해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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