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스토리붐붐이 출시된지 영만1,2 보다 별로 안되서 그렇지 많이들 선호하고 수업도 괜찮다고 들었어요~ 조카가 수업 받는거 봤는데 activity와 역할놀이 등 그냥 책을 읽어주는게 아니라 아이가 스토리 자체와 표현을 익힐수 있는 활동을 하고 선생님이 수업을 100로 영어로 쓰면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영어를 구사 해줘서 너무 좋은 수업이라 생각됩니다
5세 야무의 경우는 ORT 너무 좋아합니다. 엄마가 읽어주시기도 좋은데요.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한솔 ort여서 CD에서 성우가 읽어주는 것보다는 제가 읽어주는 것을 야무는 더 좋아합니다. 때론 한국말로 해주는 것이 싫을 때도 있다고 ..그렇지만 어떤 때는 한국말로 같이 읽어달라고 하기도 합니다^^ 저도 일이 있어 량적으로는 조금 적지만 .... 최대한 아이와 잇는 시간은 즐기려고 노력한답니다. 직장맘님들 화이팅!!! 몬테소리나 스토리붐붐같은 걸 한번도 해보지 않아서 조언은 못드리네요. 죄송합니다.